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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국의 경제 파괴를 노린 공격
외부 수입이 들어오는 경제 허브가 취약점
핵심 취약 지점만 선별적 타격한 이란

#이제만나러갑니다 #미이란전쟁 #전쟁 #AI전쟁 #중동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 일요일 밤 20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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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조금 더 이걸 과도하게 봅니다. 너 죽고 나 살자보다 더 주변국 나 살아보다 훨씬 더 심한 악의적인 주변 국가들의 경제
00:09모델을 붕괴시키기 위한 공격이었다고 판단을 해요.
00:13이 걸프 지역 국가들을 우리가 렌티어 국가라고 부릅니다. 렌티어 국가라는 것은 렌트 한마디로 자원으로부터 나오는 수입 그것으로 국가가 운영되는데 그
00:22돈은 외국에서 들어온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00:24그러면 이 국가의 렌티어 국가의 약점은 뭐냐 하면 전통적인 영토 국민이 아니에요. 군대가 약점이 아닙니다. 그 수입이 들어오는 허브가 약점이죠.
00:34그런데 이번에 이란이 공격한 걸 보면 두바이 금융센터를 공격을 했고요. 제벨 알리 항구를 공격했습니다. 또 두바이 공항을 공격했죠.
00:47이거는 군사 작전에서 뭐라고 하냐면 이펙스 베이스드 오퍼레이션 효과 중심 작전
00:53정확히 때려서 죽는 혈자리만 갖다 때린 겁니다. 이라는 죽으라고 때린 게 맞다고 군사 전문가들은 보고 있는 것이죠.
01:02급소만 타격한다는 거죠. 단순하게 시위용이나 니네 빨리 이 전쟁 만료가 아니라
01:07오케이 이걸 기회를 해서 니네도 그러면 경제 붕괴시켜주겠어라고
01:12두바이 같은 경우는 큰일 나는 거 아니에요. 이거 이렇게 되면
01:15두바이가 제일 큰 피해예요. 왜냐하면 지금 거름대든 다른 나라든 다 산유국이고 천연가스가 나는데 두바이는 기름이 안 납니다.
01:22옆에 있는 아부다비가 나는 거죠. 아랍 에미네틴 내에서
01:25두바이는 전략적으로 금융허브와 운송허브로 큰 지역 국가인데
01:31이 금융허브와 운송허브가 되기 위해서는 제일 중요한 게 뭐냐면 믿음이에요. 안전하다고
01:37안전해야지 돈 투자할 거 아니에요. 이란이 그거 노리고 있는 거니까
01:40두바이는 더 이상 안전한 곳이 아니다라는 이미지를 싣기 위해서 두바이가 공격하는 거예요.
01:45근데 이걸 두바이가 전쟁이 끝나면 빨리 회복할 수 있을까요?
01:49할 것 같아요. 회복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죠.
01:52왜냐하면 돈이 한 번 나갔던 돈이 다시 돌아오는 게 쉽지가 않고요.
01:55거기다 리스크가 커졌으니까.
01:57그건 제가 직접 접고 갑니다. 심리적으로도.
01:59한 번 나간 돈은 쉽게 안 돌아갑니다.
02:02모두가 겪고 있습니다.
02:03두바이는 그리고 돈의 냄새를 따지지 않습니다.
02:07돈의 색깔을 따지지 않아요.
02:09검은 돈, 흰돈, 붉은 돈, 하얀 돈, 파란 돈 다 모든 돈들이 다 들어올 수 있는 거죠.
02:15그러니까 묻지도 따지지도 않습니다.
02:19그냥 돈만 굴려주시면 받아주겠다고요.
02:21그렇기 때문에 돈 많은 부자들 마피아, 러시아, 검은 돈 모든 돈들이 다 모이는 곳이 두바이였는데
02:29이번 공격 받으면서 이 돈이 다 빠져나갔어요.
02:32그래서 특히 제가 두바이에 한인들을 많이 아는데요.
02:36항상 중동 문제가 있으면 저희가 두바이 한인들에게 물어봅니다.
02:40두바이는 안전할까요?
02:41한인들이 뭐라 그러시냐 아십니까?
02:44두바이에 이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사는데.
02:46이란 사람들이 많이 사나요?
02:4850% 이상이 이란 사람들이.
02:50그리고 미국의 제재를 회피하는데 가장 도움을 준 국가가 두바이예요.
02:55이란의 제재 회피.
02:56근데 거길 친 거예요 자기가 스스로?
02:58그러니까 우리 두바이 한인들께서는 아이고 송 박사 걱정하지 마.
03:03두바이는 절대 공격을 받지 않아 이란은 두바이를 때릴 수가 없어.
03:08그렇게 믿고 있던 거예요?
03:09그렇게 믿고 있었는데 한방에 날아갔습니다 지금.
03:12어떻게 그랬지?
03:13어마어마한 충격이 빠져있어요 지금.
03:15근데 그 뭐 제 친동생이 두바이 교민이에요.
03:19제 친동생이 두바이 교민이에요.
03:21거기서 지금 우리 옆에 살아가고 있는데.
03:24내가 외동으로 알고 있는데.
03:28아 뭔 외동이야.
03:29자기가 없으면 가족이 있어.
03:32아니 무슨 스웨터야?
03:33스웨터가 있네.
03:34물어봤어요 분위기가 어떤지.
03:36물어보니까 처음엔 되게 무서웠대요.
03:38뭐 미사일 날아가고 이제 요격이 되고 하니까.
03:41근데 이게 하루 계속 일상이 되다 보니까 이제는 그러려니 한대요.
03:44머리 위에 날아가는데.
03:46어 미사일 날아온다.
03:48천국 또 쏬나 보다.
03:49어 요격됐다.
03:50이게 적응이 됐는데.
03:52처음에는 그렇게 이란을 굉장히 요구를 했다고 합니다.
03:54방금 선교수님 말씀하신 것처럼.
03:56우리 뒤통수를 쳐?
03:57너희들이 감히?
03:58이거 했는데.
03:59지금 분위기가 슬슬슬슬.
04:01약간 미국도 너무한 것이 아닌가.
04:03피로감.
04:04피로감.
04:05좀 그만 좀 해라.
04:06서로.
04:06서로.
04:07이란은 저렇다 치더라도.
04:09미국 쪽에서 좀 그만 줘 줘야지.
04:11이란도 그만두는 것이 아닌가.
04:13라고 지금.
04:14전쟁 피로감이 어마무시하다고 해요 지금요.
04:16근데 우리가 방금 놀라워해야 될 포인트 하나 놓친 게 있는데요.
04:20그 UAE에 떨어진 발사체 90% 이상이 유격됐다고 했잖아요.
04:25이 90% 이상의 유격에 크게 기여한 게 우리 천궁투죠.
04:30맞아 맞아.
04:31이 천궁투가 중고도 지대공 유도 미사일이고.
04:35우리 한반도를 방어하기 위해서 만든 시스템인데.
04:38유에이에 가서 크게 활약을 했어요.
04:45요격률 90%라는 거는.
04:47정말.
04:49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04:50이것은.
04:51첨단 과학 기술의 종합 예술 경쟁.
04:54와.
04:55근데 이걸 지금 천궁투가 해줬잖아요.
04:57그래서 얼마 전에 우리 그 뉴스 봤습니다.
04:59모두가 기름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05:01유에이가 우리한테 2,400만 마련을 두겠다고 얘기를 했는데.
05:04이거는 이제 양국 간 수십 년간 반복된 외교적인 성과긴 하겠지만.
05:09이런 무기를 갖고 있는 나라라면.
05:11우리가 앞으로 영원히 신뢰도 좋을 것 같다는.
05:13그런 신뢰감이.
05:14믿고 있어.
05:15미국제 무기에 비해 가격이 3분의 1 수준이거든요.
05:20그런데 명중전은 거의 차이가 없고.
05:21그러니까 가성비는 짱이에요.
05:23뭐야.
05:24갑자기 국보기만.
05:26진짜 김정은 보고 있어라 진짜.
05:28만들어봐야겠다.
05:28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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