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 전쟁 여파에 소비자 물가 오른 폭이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는데요.
00:05상황이 이렇다 보니 시민들은 식비라도 아끼기 위해 조금이라도 싼 값의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식당을 찾고 있습니다.
00:12임형준 기자입니다.
00:16점심시간 대학 학생 식당 앞에 줄이 늘어섰습니다.
00:20식권을 구매하려는 학생들인데 일부 음식을 제외하고는 가격이 4천원에서 6천원 정도입니다.
00:27주머니 가벼운 학생들에겐 안성맞춤.
00:31지난 3월 이용자 수가 1년 전 같은 기간과 비교해 19%가량 늘 만큼 최근 학생 식당의 인기는 더욱 높아졌습니다.
00:50점심 밥값 걱정은 직장인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00:54이 구내 식당은 입주 기간 직원뿐 아니라 외부인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00:59직원은 4천원, 외부인도 6천원이면 점심을 해결할 수 있다 보니 점심시간마다 북새통을 이룹니다.
01:05식당가가 저렴한 편이기 때문에 저렴한 편에서 끝나지 않고 음식의 양을 원하는 만큼 드실 수 있어서 많이들 찾아오시는 것 같습니다.
01:16국제유가 상승 영향으로 4월 이후 소비자 물가 오른폭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 상황.
01:23식비를 아끼려는 시민들의 노력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
01:28YTN 명준입니다.
01:2905.0
01:3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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