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검색
로그인
전체 화면으로 보기
좋아요
공유
북마크
더보기
재생 목록에 추가
신고
YTN news
팔로우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곧 열릴 것"...해리스, 차기 대권 도전 시사 / YTN
5분 전
#2424
트럼프 "이란과의 협상 목표는 핵무기 금지"
"호르무즈 해협 곧 열릴 것…통행료 징수 안 돼"
"추가협상 여부 몰라…많이 대화하지는 않을 것"
이란과의 첫 협상을 앞두고 트럼프 미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이 곧 열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이 곤두박질치고 있는 가운데 해리스 전 부통령이 이란 전쟁을 비판하며 차기 대선 출마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워싱턴 홍상희 특파원입니다.
[기자]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협상의 목표는 이란이 핵무기를 갖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 첫 번째는 핵무기가 없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미 정권교체가 이뤄졌다고 생각하지만, 우리는 그걸 기준으로 삼은 적이 없습니다. 핵무기 금지가 목표의 99%를 차지합니다.]
또 호르무즈 해협이 빨리 열릴 것이라면서 이란이 해협에서 통행료를 징수하도록 내버려두지 않을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 그들이 함께하든 안 하든 걸프만을 열 것입니다. 어쨌든 그곳은 열릴 것입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해협이죠. 그리고 꽤 빠르게 진행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추가협상을 고려하느냐는 질문에는 모르겠다면서도 그렇게 많이 대화하지는 않을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미군이 최고의 무기와 탄약으로 재정비를 하고 있다며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그것들을 사용할 거라고 위협했습니다.
이란 전쟁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30%대로 곤두박질치자 민주당 차기 대선 주자들은 벌써부터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난 대선에서 트럼프에 패한 카멀라 해리스 전 부통령은 이란 전쟁으로 미국이 영향력을 잃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카멀라 해리스 / 미국 전 부통령 : 도널드 트럼프 집권 하에서, 우리 동맹국에 신뢰할 수 없는 파트너가 됐고 미국은 점점 더 영향력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2028년 차기 대선 출마 가능성도 시사했습니다.
[카멀라 해리스 / 미국 전 부통령 : (2028년에 다시 출마하실 건가요?)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럴 수도 있어요, 생각 중입니다.]
민주당 대권 주자로 거론되는 피트 부티지지 전 교통부 장관도 트럼프 행정부의 이란 전쟁을 비난했습니다.
[피트 부티지지/ 미국 전 교통부 장관 : 그 대가로 우리가 얻은 것은 무엇입니까? 세계가 더 안전해졌습... (중략)
YTN 홍상희 (san@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11085157897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동영상 트랜스크립트 전체 보기
undefined:undefined
<body>
undefined:undefined
</html>
덜 보기
댓글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
35:32
|
다음 순서
'운명의 순간' 미·이란 종전 협상...호르무즈 '돌파구' 찾을까? / YTN
YTN news
3분 전
2:12
미·이란, 오늘 파키스탄에서 첫 종전협상...팽팽한 샅바싸움 / YTN
YTN news
5분 전
1:55
[날씨] 롤러코스터 4월...꽃샘추위→봄 호우→이른 더위 / YTN
YTN news
15분 전
2:37
외무성으로 간 북 대남기구...장금철 재등장도 주목 / YTN
YTN news
15분 전
2:20
로봇이 염을 한다?...동시대의 고민 담아낸 연극 / YTN
YTN news
15분 전
2:27
전차부터 집속탄·EMP탄...북, 재래전력 고도화 박차 / YTN
YTN news
25분 전
5:55
오늘 미·이란 첫 종전 협상...시작 전부터 팽팽한 신경전 / YTN
YTN news
1시간 전
2:42
[제보는Y] "교수 갑질로 사직 주장"...대학, "사직 강요 없어" / YTN
YTN news
1시간 전
2:22
강남권 '로또 분양'만 흥행...제도 손질 시작되나 / YTN
YTN news
1시간 전
1:08
[날씨] 어제보다 따뜻...황사 영향 수도권·세종·충남 '나쁨' / YTN
YTN news
2시간 전
0:38
이란 협상 대표단 도착..."선결 조건 수용하면 회담" / YTN
YTN news
2시간 전
0:42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활용한 갈취 외 카드 없어" / YTN
YTN news
2시간 전
1:19
3살 아이, 의식 불명...학대 의심 20대 부모 긴급체포 / YTN
YTN news
2시간 전
5:57
오늘 미·이란 첫 종전 협상...시작 전부터 팽팽한 신경전 / YTN
YTN news
3시간 전
2:27
이란전쟁에 '비상' 걸린 여행업계...휴전이 동아줄 될까? / YTN
YTN news
3시간 전
1:38
[날씨] 봄 호우 뒤 주말 따뜻...일요일엔 '이른 더위 속 남부 비' / YTN
YTN news
3시간 전
2:31
재선충 이어 '솔껍질깍지벌레' 습격...소나무 고사 확산 / YTN
YTN news
3시간 전
2:22
[청년농부] "맑은 공기 따라 귀농"...강릉 딸기 부부 청년농부 / YTN
YTN news
3시간 전
2:35
김창민 감독 사망사건...보완수사로 실체 밝혀지나 / YTN
YTN news
3시간 전
0:51
Former Aide Claims She Was Asked to Make a ‘Hit List’ For Trump
Veuer
3년 전
1:08
Musk’s X Is ‘the Platform With the Largest Ratio of Misinformation or Disinformation’ Amongst All Social Media Platforms
Veuer
3년 전
4:50
59 companies that are changing the world: From Tesla to Chobani
Fortune
3년 전
0:46
3 Things to Know About Coco Gauff's Parents
People
3년 전
1:18
USC vs. Colorado: Can Caleb Williams Earn a New Heisman Moment?
SportsGrid
3년 전
1:04
Vic Mensa Reveals Celebrity Crush, Biggest Dating Pet Peeve & More on Speed Dating | Billboard News
Billboard
3년 전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