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과 휴전에 들어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때 아군이었던 마가 진영 비판논자들과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00:07미국 우선주의 약속을 저버렸다며 대통령 직무 정지까지 주장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영원한 패배자들이라고 공격하고 나섰습니다.
00:16보도에 권준기 기자입니다.
00:20폭스뉴스 앵커 출신으로 각각 독자 채널에서 수백만 구독자를 보유한 보수 언론인 맥인 켈리와 터커 칼슨.
00:28이란 전쟁은 미국 우선주의에 대한 배신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을 맹비난했습니다.
00:58마가 진영의 대표적 농객인 알렉스 존스는 수정 헌법 25조로 트럼프를 끌어내릴 방법은 없는지 물었고
01:17한때 마가 진영의 여전사였던 마조리 테일러 그린도 대통령 직무 정지 주장에 힘을 보탰습니다.
01:33트럼프 대통령은 반격에 나섰습니다.
01:36이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거론하며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지지하는 사람들이라며 공통점은 낮은 아이큐의 패배자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1:45그러면서 이들은 마가 진영을 대표하지 않는다고 저격했습니다.
01:56마가 진영의 음모론자로 트럼프 최측근인 로라 루머는 이들이 적국의 돈을 받고 트럼프 행정부를 흠집내는 방송을 하고 있다며
02:05법무부의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02:09YTN 권중기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