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일 이란과의 첫 종전 협상을 앞두고 매우 낙관적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00:07북대 서양 조약기구 나토에 대해서는 호르무즈 회업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을 약속하라고 압박했습니다.
00:14첫 소식 워싱턴 홍상희 특파원입니다.
00:192주 휴전이 위태롭게 진행되고 있지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종전 협상에 낙관적인 전망을 내놨습니다.
00:25이란이 언론에 이야기하는 것과 회담장에서 말하는 건 다르다며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릴 첫 대면 협상에 매우 낙관적이라고 말했습니다.
00:35동의해야 할 사안에 모두 동의하고 있다면서 합의하지 않으면 매우 고통스러울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00:42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으로 호르무즈 회업이 여전히 통제되고 있지만 네타냐후 총리와 대화했다며 이제 공격을 자제할 거라고 말했습니다.
00:50북대 서양 조약기구 나토에 대한 뒤끝은 여전합니다.
00:53실제로 유럽 주둔 미군 일부를 미국으로 철수하는 방안을 참모들과 논의했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01:00나토는 압력을 가하지 않으면 이해를 하지 못한다고 비판했는데 호르무즈 회업에서의 구체적인 지원 약속을 하라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1:18마르크 루이터 나토 사무총장은 트럼프 달래기에 나섰습니다.
01:22나토가 도울 수 있다면 참여할 것이라면서도 단계적인 진행이 필요하다며 전면적 참여에는 거리를 뒀습니다.
01:41루이터 사무총장은 또 북한과 중국, 러시아도 이란과 협력하고 있다며 나토 뿐 아니라 미국의 동맹국인 한국과 일본 등도 호르무즈 회업 개방에
01:51협력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01:52워싱턴에서 YTN 홍상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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