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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중국 화통케이블그룹 자회사인 부산케이블앤엔지니어링이 '산업용 특수 케이블 생산 시설 건립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투자는 부산케이블앤엔지니어링이 546억 원을 투입해 부산에 3번째 공장을 설립하고 4백여 명 신규 고용한다는 내용입니다.

부산케이블앤엔지니어링은 지난 2019년 중국 화통케이블그룹이 부산 지사 외국인 투자 지역에 설립한 외국인 회사입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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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부산시와 중국 화통 케이블 그룹 자회사인 부산 케이블 앤 엔지니어링이 산업용 특수 케이블 생산시설 건립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00:10회사가 546억 원을 투입해서 부산에 세 번째 공장을 설립하고 400여 명을 신규로 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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