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스라엘 네타네오 총리가 자신의 정치적 입지 때문에 전쟁을 계속하고 싶어한다, 종전의 걸림돌이라는 분석이 있었는데
00:07휴전 얘기가 나오자마자 오는 12일부터 전쟁으로 중단됐던 이스라엘 네타네오 총리의 부패 의혹 사건 재판이 재개된다고 합니다.
00:16내용을 함께 보시죠.
00:17네타네오는 지난 2019년 사기와 뇌물, 배임 혐의로 기소가 됐습니다.
00:22보시는 것처럼 자신에게 유리한 보도를 위해 언론 매체와 거래했다는 의혹과 또 억만장자에게 호화 선물을 받았다는 의혹 등인데요.
00:30최대 10년형으로 피선거권 박탈이 가능한 혐의입니다.
00:34하지만 지난해 3월 가자지구 침공으로 재판이 중지되는 등 진척이 더딥니다.
00:39그리고 휴전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예루살렘 지방법원이 이 총리의 재판을 재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00:46전쟁으로 인한 비상조치가 이제 해제된 데 따른 건데 결국 네타네오가 현직 총리 최초로 법정에 서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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