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가 자신의 정치적 입지 때문에 트럼프를 설득해 이번 전쟁을 시작했다는 분석이 많죠.

휴전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예루살렘 법원은 모레, 오는 12일부터 전쟁으로 중단됐던 총리의 재판을 재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네타냐후는 지난 2019년 사기, 뇌물, 배임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최대 10년형으로 피선거권 박탈이 가능한 혐의죠.

하지만, 지난해 3월 가자지구 침공으로 재판이 중지되는 등 진척이 더딥니다.

그런데 휴전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예루살렘 지방법원은 총리 재판을 재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전쟁으로 인한 비상 조치가 해제된 데 따른 건데, 결국 네타냐후, '현직 총리 최초'로 법정에 서게 될까요?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10163300572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이스라엘 네타네오 총리가 자신의 정치적 입지 때문에 전쟁을 계속하고 싶어한다, 종전의 걸림돌이라는 분석이 있었는데
00:07휴전 얘기가 나오자마자 오는 12일부터 전쟁으로 중단됐던 이스라엘 네타네오 총리의 부패 의혹 사건 재판이 재개된다고 합니다.
00:16내용을 함께 보시죠.
00:17네타네오는 지난 2019년 사기와 뇌물, 배임 혐의로 기소가 됐습니다.
00:22보시는 것처럼 자신에게 유리한 보도를 위해 언론 매체와 거래했다는 의혹과 또 억만장자에게 호화 선물을 받았다는 의혹 등인데요.
00:30최대 10년형으로 피선거권 박탈이 가능한 혐의입니다.
00:34하지만 지난해 3월 가자지구 침공으로 재판이 중지되는 등 진척이 더딥니다.
00:39그리고 휴전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예루살렘 지방법원이 이 총리의 재판을 재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00:46전쟁으로 인한 비상조치가 이제 해제된 데 따른 건데 결국 네타네오가 현직 총리 최초로 법정에 서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