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컷오프 이후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내비쳐온 주호영 의원이
00:05보수 재건을 위해 가장 먼저 치워야 할 걸림돌은 지금의 장동혁 대표 체제라고 비판했습니다.
00:12주 의원은 오늘 국회 기자회견에서 장 대표에게 공천 실패와 절윤 실패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00:18지금 국민의힘 선거의 가장 큰 장애물은 장동혁 체제의 그 자체라고 말했습니다.
00:23자신의 무소속 출마 여부에 대해서는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에 대한 법원 항고심 판단을 보고 최종 결정을 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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