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검찰이 지난해 식당에서 무리에게 폭행을 당해 세상을 떠난 김창민 영화감독의 아들을 내일 불러 당시 상황을 조사합니다.
00:08발달장애가 있는 아들 A군은 지난해 김감독과 함께 찾은 식당에서 아버지가 다른 이들에게 폭행당하는 장면을 목격했는데
00:16검찰은 A군을 조사하며 당시 상황을 재구성하는 데 주력할 것으로 보입니다.
00:21최근 경찰의 부실 수사 논란이 일자 사건을 송치받은 남양주지청은 지난 2일부터 9명 규모의 전담팀을 구성해 수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