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러시아가 북한 동해 대붕에서 가스 석유 탐사에 착수했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NK뉴스가 보도했습니다.
00:08NK뉴스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지질해양학 연구원들이 5월에서 6월 중 북한 베타적 경제수역 해저에서 가스 수문 지구화학 조사를 실시한다는 공식 조달 문서
00:21내용을 전했습니다.
00:22상트페테르부르크의 본부를 둔 러시아 해양지질광물자원과학 연구원이 제출한 문서에 따르면 연구원들은 해저 퇴정물에서 방향족 탄화수소 등을 확인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00:35연구원은 블라디보스토크 소재 극동지역 수문기상연구소에 파벨고르디엔코 선박 사용료와 식량, 급여 등 재반 비용으로 70만 2,280달러를 제공하겠다고 제안한 것으로 계약서에
00:49명시됐습니다.
00:50또 이원정이 5월과 6월 사이 33일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 진행된다고 명시되어 있는데 선박 위치 추적 사이트 마린트래픽 자료에 따르면 파벨고르디엔코는
01:01이미 북한 베타적 경제수역 조사 해역을 향해 출발한 상태입니다.
01:04양측은 파벨고르디엔코의 극동지역 수문기상연구소 승무원 23명과 해양지질광물자원과학연구원 소속 연구원 16명이 승선하기로 합의했으며,
01:16계약서에는 현지 조사가 이루어지는 국가대표자들을 해당 국가항구에서 숙박시키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01:23이 선박은 지난 21일 마지막으로 위치를 송신한 뒤 북한 나선항 동쪽 34헤리 지점에서 위치의 발신기를 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1:36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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