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 범여권 지도부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에 집결했고, 국민의힘은 중원 표심 잡기에
00:11주력하고 있습니다.
00:13격전지 서울시장 선거에 나선 후보들은 이른 아침부터 총력 유세에 나섰습니다.
00:18국회로 가보겠습니다. 박정현 기자, 선거가 이제 불과 열 하루 앞으로 다가왔는데, 먼저 양당 지도부의 오늘 유세 동선부터 살펴주시죠.
00:27네, 민주당 지도부 잠시 선거운동을 멈추고, 오후 경남 김해 봉하마을로 향합니다.
00:3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수추도식을 찾는 건데요.
00:37추도식에는 정청래 대표, 한병동 원내대표를 포함해 민주당 지도부와 의원들이 대거 참석하고요.
00:44경기 평택을 재선거에서 뛰고 있는 조국 후보도 함께 자리합니다.
00:48이외에도 김민석 국무총리 등 내각 인사들과 우원식 국회의장, 문재인 전 대통령까지 여권 거물굽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일 예정입니다.
00:57추도식 이후엔 정대표는 전남으로, 한 원내대표는 경남 양산으로 향해 지방선거 후보들 지원 사격에 나섭니다.
01:05국민의힘은 충청에 공을 들이는 모습입니다.
01:08장동혁 대표 오전 본인 지역구인 충남 보령과 서천 일대를 돌며 선거 유세를 펴고 있습니다.
01:14공식 선거운동 첫날을 충청에서 시작했으니 이틀만 다시 중원으로 달려간 건데요.
01:20이후 요즘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의 무소속 출마로 여권 균열이 신상치 않은 곳이죠.
01:26전북 전주에서 유세를 이어갑니다.
01:28오후엔 충남도지사 토론회에서 자당 김태흠 후보 모두 발언을 통편집한 것 관련 토론을 주관한 대전 MBC를 항의 방문합니다.
01:37또 오후 대구 칠성시장에선 보수의 상징 박근혜 전 대통령이 첫 등판하는데
01:42역시 선거운동 첫 주말 눈여겨볼 포인트입니다.
01:47격전지 상황도 보죠. 역시 서울시장 선거가 핵심인데
01:51후보들 이른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죠?
01:55민주당 정원호 후보는 서대문구와 마포구 등을 들어 훑고 있습니다.
02:00오전 도봉산에서 유세를 시작했는데요.
02:02이 자리에서 정 후보, 시장이 대권만 바라보고 전시 행정에만 관심이 있으니 안전은 등현시한다며
02:08GTX 철근 누락 사태를 고리로 오 후보를 저격했습니다.
02:13국민의힘 모세현 후보는 아침 7시 시민들과 러닝으로 이색 선거전에 나섰는데요.
02:19이후 양천구를 찾아 이재명 대통령이 철근 누락 사건 실태 파악을 지시한 걸 겨냥해
02:24명칭 정 후보가 본인 능력이 아니라 대통령 등에 올라탄다며 관권 선거라고 맹폭했습니다.
02:305파전 경기평택을 재보궐선거에선 민주당 김용남 후보가 사명으로 대부업체를 운영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02:39김 후보 측은 업체 운영에 전혀 관여한 바가 없다며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02:44그러나 상대 국민의힘 유희동 후보는 보도가 사실이면 당선 무효가 될 만한 중대 위법사안이라고 수사를 촉구했고
02:51조국혁신당은 논평을 통해 사채업자 후보는 국회의원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02:57지금까지 국회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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