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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6일 오전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군체(Colony)’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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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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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11년만에 구입 채로 스크린으로 돌아온 전지현씨입니다.
00:05오늘이 역시 멋진데요. 네.
00:08전지현씨 왼쪽으로도 봐주시죠.
00:14시선 천천히 중압 쪽을 봐주시고요.
00:21오른쪽 끝 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00:26네 오른쪽입니다.
00:29스포트라이트가 정말 잘 어울리는 배우 전지현씨입니다.
00:34왼쪽 끝 쪽을 봐주시고 손에서 벗겨주시면
00:41시선 중압 쪽을 봐주시고요.
00:47그리고 오른쪽 끝 쪽입니다.
00:54네 전지현 배우
00:58전지현씨를 11년만에 스크린을 통해서 만납니다.
01:0211년만에 영화로 돌아온 소감과
01:05복귀작으로 군체를 선택한 이유가 궁금해요.
01:10오랜만에 영화로 돌아오니까 정말 너무 설레고요.
01:13저는 특히 평상시에 감독님의 찐팬으로서 정말 감독님의 작품으로 이렇게 인사드릴 수 있게 돼서 너무 더 좋기도 하고요.
01:23군체를 선택한 이유는 연성호 감독님의 작품이기도 하고 또 어떻게 보면 한 작품에서 이렇게 훌륭한 배우들과 호흡을 맞출 수 있다는 기회도
01:33흔치 않을 거라고 생각해서 주저없이 선택을 했습니다.
01:36전지현씨가 선택한 권세정 어떤 인물입니까?
01:39권세정은 생명공학 교수이자 생존자 그룹의 리더입니다.
01:44강직하고 불의에 맞서는 성격이기도 하고 상격이다 보니까요.
01:49이제 극숙한 상황에서 생존자들을 모두 끝까지 생존할 수 있도록 주체적인 상황을 해결하는 그런 리더하는 인물입니다.
01:57감독님만의 그런 어둠 이제 그런 것들이 너무 좋았었어요.
02:03그래서 감독님의 모든 작품들을 보면서 진짜 감독님하고 꼭 한번 작업해보고 싶다라는 생각도 했고
02:09그리고 감독님께서는 굉장히 많은 작품을 빠른 시간 안에 촬영을 하시잖아요.
02:15그러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배우로서도 많은 기회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들면서
02:22너무 좋은 호흡으로 감독님이 가지고 계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02:28그런 점도 사실 너무 좋았었고요.
02:33그리고 또 이번에 작업을 해보면서 감독님에 대한 저의 느낌은
02:39그래서 이제 저는 이제 감독님의 작품 속에서 이제 감독님의 이제 성격이 어떨까 굉장히 사실 궁금했었어요.
02:47그런데 그런 어두운 면과 약간 그 특유 인간의 그 들쳐내고 싶지 않은 그런 불편함들을 이야기하시기에는
02:57너무 이제 사랑을 많이 받으신 둘째 아드님
03:03밝고 긍정적인
03:06네 그래서 다른 분이 연출해줬나 이렇게 의심이 들 정도로
03:11굉장히 사랑이 풍만하신 분이셨어요.
03:15그래서 작업하면서도 저도 많이 사실 작업하기 전에 많이 긴장도 했었는데
03:20굉장히 이제 밝으신 분이셨어가지고 현장에서 너무 불편하지 않게 이제 촬영을 했었고요.
03:29연상호 감독님이 진짜 판법 빠지면 출구가 없는 것으로 유명하죠.
03:33저희 엄마가 좀 많이 오냐오냐 하면서 기억을...
03:37사랑 많이 받으셨어요.
03:39네 사실 저도 부담이 되나 부담이 안 되나 좀 저도 많이 좀 헷갈렸던 점이
03:47요즘에는 이제 영화와 드라마의 그 경계선이 사실 예전만큼 그렇게 확실한 선이 있다고 생각하진 않거든요.
03:54그래서 촬영 현장도 사실은 그렇게 달라진 점이 별로 없다고 생각해서 자연스럽게 촬영하듯이 촬영을 했는데
04:01막상 이제 모니터링 할 때도 이제 스크린에서 하게 되고
04:05이렇게 개봉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 되니까 긴장되는 거는 이제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04:11하지만 뭐 말씀하신 대로 이제 왕사남이 굉장히 좋은 성적을 거둬줬고
04:16거기에 부응할 수 있는 작품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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