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역시 페피답게 오늘도 역시 멋지게 구경시 왼쪽을 좀부터 봐주시지요
00:0890도 인사를 하고 있는 구경시입니다
00:12왼쪽부터
00:17이제 천천히 주너쪽을 봐주시고요
00:25오른쪽 끝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00:29눈에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면 구경하신대요
00:35왼쪽 끝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00:42정면
01:00네 번째 합류를 하게 된 이유가 궁금해 서영철 어떤 매력을 가진 인물입니까?
01:08반도라는 작품에서 서대위 역할 서상훈이라는 인물을 연기했었고
01:15이번엔 또 서영철 그래서 사실 이게 서영철 서시빌런 트릴러지
01:21두 번째 작품인데
01:24세계관이 그렇게도 이어지네요
01:26그렇죠 이번에 제가 잘 해내야지 세 번째 작품이 탄생하게 되겠죠
01:30그래서 큰 책임감을 가지고 꼭 서시빌런 트릴러지를 완성하겠다라는 마음으로
01:36아주 책임감 있게 임했고요
01:37또 질문이 뭐였죠? 또 농담 치다가 지금
01:39어떤 인물? 서영철은 어떤 인물입니까?
01:42우리 서시빌런?
01:43서영철은 서시빌런의
01:443분 4테이크
01:46죄송합니다
01:46진짜 진짜 제가 제대로 하겠습니다
01:48네 긴장이 다 풀렸습니다
01:50네 하겠습니다
01:50현장 분위기 전반적으로 어땠나요?
01:53어 그
01:5420년 전에
01:56편의점 앞에서 라면을 먹고 있는데
01:58네
01:58어떤 아저씨가 오더니
02:00넌 20년 후에
02:03전지현
02:04지창욱
02:05김신록
02:06신현빈
02:07그리고 고수와 함께 영화를 찍을 것이다
02:09아 네
02:10그래서 떠나는 거예요
02:11그래서 이름이라도 알려주세요 하니까
02:13임상훈
02:14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02:14연상호였습니다
02:17미래에서 온 연상호도님이
02:1920년 전에 김신록은 몰랐을 것 같은데
02:21그 전에 데뷔 안 하신 분들께 있는데
02:25제가 또
02:25틀지없는 말을 했고
02:27저기
02:28다시 시작할게요
02:30구교환씨
02:30지금까지 말을 아꼈던 이유가
02:32이 생각을 하고 있었던 거
02:34되게 재밌을 줄 알았어요
02:35이 말을 하면
02:35와 되게
02:36너무 재밌겠다
02:37얼마나 사람들이 웃을까
02:38혼자 실룩실룩거리고 있었는데
02:40저한테 비록 좀 얘기를 해주셔야 돼요
02:42네네
02:42아 그
02:43자 어떠셨나요 현장 분위기는
02:45맞아요 제가
02:46그 인물들을 많이 만나는데
02:48어
02:48그냥 뭐
02:49드는 생각은
02:51어 이 인문들
02:52그냥 제가
02:53옴니버스 영화를 찍는 기분이었어요
02:55그래서 각자의
02:56인물들의 서사가 너무 흥미롭고
02:58그래서 이
02:59이 군체는
03:01시리즈물로
03:01스피노프로
03:02각자의 인물들로
03:03만들어도 되겠다
03:04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03:06각자의 사연들과
03:07연기는
03:07더할라위 없이
03:09뛰어나셨고
03:10그래서 아까 얘기하니까
03:11정말 재미없었나요
03:13농담이고
03:14그래서
03:15계속
03:15그 저는
03:16옴니버스 영화
03:17보듯이 계속 연기했던 것 같아요
03:19네
03:19이런 거를
03:20확실히 얘기해야
03:21또 다음 행사장에서
03:23안 하실 수 있으니까
03:24그런 말씀을
03:25이제 말씀을
03:25아껴주시는 게
03:26예예
03:26예예
03:27예예
03:2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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