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시가 무대로 오르고 있습니다
00:05반갑습니다
00:06왼쪽 끝쪽부터 봐주시죠
00:08이쪽은 오늘 정말 많은 기대님께서 자리해 주셨네요
00:13고수씨 시선 천천히 중앙쪽으로 봐주시고요
00:20그리고 서서히 오른쪽 끝쪽까지 봐주시기 바랍니다
00:25네 아시겠어요 너무 그쪽입니다
00:29시선도 아파서 왼쪽 다시 한번 손 인사 한번 부탁드릴까요
00:35네 왼쪽입니다
00:37서서히 중앙쪽으로 봐주시고요
00:42그리고 오른쪽 끝쪽으로 봐주시기 바랍니다
00:49네 손 인사 한번 부탁드릴게요
00:51고수씨 잠시 해보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1:03고수씨 연리버스에 첫 합류 하셨죠
01:07군체 선택한 이유 좀 먼저 여쭤볼까요
01:10네 저는 시나리오를 읽었는데 굉장히 재미있는 판타지 소설을
01:18한편 읽은 어떤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01:21그리고 제가 맡은 한규성이라는 인물은
01:25우리 영화의 이야기에서 굉장히 큰 변곡점에 서 있는 그런 인물이어가지고
01:32선택을 했습니다
01:35그렇다면 그 변곡점에 서 있는 한규성이라는 인물은 어떤 인물인지 소개 좀 부탁드릴게요
01:40네 한규성은 생명공학과 교수이자 연구원입니다
01:45그런데 관계성으로 보자면 권세정의 전 남편이고
01:50현재의 공설이와는 부부 관계입니다
01:55그리고 곧 뭐 이런 생각도 해봐요
01:58제가 세정을 어느 곳으로 부릅니다
02:03만약에 부르지 않았다면 이 영화가 탄생할 수 있었을까
02:09아 이 영화의 시작은 나다
02:11아까 구교환씨도 약간 그런 지분을 얘기하셨는데요
02:16만약에 실험을 하지 않았다면
02:18부르지 않았다면
02:20네 네 말씀하시죠
02:21네 그런 면에서 굉장히 이 영화에서 아주 중요한 인물이고요
02:24아주 중요한 그 부분에 서 있는 그런 인물입니다
02:28아 그렇네요 진짜
02:29그리고 사실 고수씨가 그동안 굉장히 다양한 필모를 가지고 계시는데
02:33좀비물, 좀비 장르의 작품은 처음이신 걸로 알고 있어요
02:38어떠셨나요 고수씨?
02:39아 근데 기존에 어떤 그런 감염자들이 나오는 그런 영화와는
02:49그 영화에서 좀 뭔가 모르게 조금
02:53좀 답답한 부분이 좀 있었습니다 그전에는
02:58너무 바보 같다고 해야 될까 감염자들이
03:03근데 우리 책을 읽고 나서는 굉장히 감염자들이
03:09좀 똑똑하다?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03:14기존에 있는 그런 감염자들과는 다른 모습이어서
03:19근데 도대체 이런 설정을 어떻게 생각을 했을까
03:23그런 감독님한테 대한 그런 궁금증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03:29영화 여러분들 보시면 아시겠지만
03:32기존의 어떤 그런 감염자들과는 다른 모습이어서
03:36너무나 기대가 많이 됩니다
03:40하고 싶은 말은 정말 많은데
03:42제가 스포일러 때문에 굉장히 조심스럽습니다
03:45처음 준비할 때부터 창욱씨, 신록씨 준비하는 모습을 보고
03:53굉장히 저도 걱정을 많이 했는데
03:59잘 해낼 줄 알았습니다
04:10그 모습들이 아마 여러분들 극장에서 잘 확인하실 수 있을 거라 저는 생각합니다
04:20마치 말씀을 들으니까
04:25우리 연상호 감독님을 대신해서 말씀하시는 것 같은 느낌이 있어요
04:33그리고 감독님은 제가 워낙 감독님 영화를 재밌게 보는 팬으로서
04:39함께 호흡을 맞춘 것만으로도 저는 너무나 감사하고
04:43즐겁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04:44실제로 오전이phalt에 닦을 만족합니다
04:45developmentetzungApple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