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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협상 시한 마감이 48시간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양측은 일단 45일간 휴전을 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국과 이란이 파키스탄과 이집트 등 중재국을 통해 간접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보도인데요, 협상안의 핵심은 1단계 '45일 휴전'에 이어 2단계 '전쟁 종식'을 한다는 2단계 접근법입니다.

단기 휴전을 통해 충돌을 멈춘 뒤 전쟁 종료를 위한 협상을 이어간다는 구상입니다.

다만, 협상의 최대 쟁점인 호르무즈 통행 문제와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 처리 방식에 대해 이란이 쉽게 양보할 수 없다는 입장이어서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시한까지 합의에 도달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분석입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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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45일 휴전 카드가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00:03미국과 이란이 파키스탄과 이집트 등 중재국을 통해 간접 협상을 진행 중인데,
00:08핵심은 1단계 45일 휴전에 이어 2단계 전쟁 종식을 한다는 2단계 접근법입니다.
00:15단계 휴전을 통해 충돌을 멈춘 뒤 전쟁 종료를 위한 협상을 이어간다는 구상입니다.
00:22다만 협상의 최대 쟁점인 호르무즈 해협 통행 문제와
00:25이란의 고농축 우라늄 처리 방식에 대해서 이란이 쉽게 양보할 수 없다는 입장이어서
00:31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시안까지 합의에 도달할 수 있을지,
00:35그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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