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마약을 진짜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잘 사는 사람보다도 가난한 사람들.
00:06오히려.
00:07진짜 만 한 60% 이상은 가난한 사람들이 하지 않나.
00:12진짜 이게 모순적인 게 마약을 팔고 장사를 하는 분들은 마약을 진짜 싫어해요.
00:20아울러 북한에서도 그 마약을 하는 사람들은 이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죠.
00:27저희는 그렇게 부르거든요.
00:29절대 하면 안 된다.
00:30제가 삼지연에 한 번 간 적이 있어요.
00:33그때도 마약을 좀 왕한테 주고 거기 삼지연에 좀 따왕 뭐라고 해야 되지 대가리 같은 분한테 주고
00:41구분하고 어떻게 소매업자 집에 갔는데 5살짜리 애를 데리고 어떤 여자가 온 거예요.
00:49그 소매업자 그 안에서 마약을 할 수가 있거든요.
00:53그런데 너무 가난하고 돈이 없으니까.
00:56북한에 보면 노트텔이라고 있어요.
00:59북한은 전기가 잘 돼 있고 이런 게 아니다 보니까 12볼트 배터리로 해가지고 TV를 보는 게 있거든요.
01:05그거를 들고 와서 사정을 하는 거예요.
01:07그 소매업 사정을.
01:08바꿔달라고?
01:09이걸 맡길 거니까 제발 한 번만 좀 해줘요.
01:12너무 중독이 됐으니까요.
01:15그런 사람들은 너무나 많이 봤고 애가 5살짜리인데 불쌍해 보이더라고요.
01:21엄마가 마약하는데 애를 데리고 온 거야?
01:24제가 없잖아요.
01:25그래서 매대에 나가서 여기서 저는 편의점.
01:28그냥 간식 두 봉다리 정도 싸서 애한테 주고 소매업자한테 그냥 한 코 시켜서 보내라.
01:35그런데 진짜 그렇게 많아요?
01:38너무나 많습니다.
01:40그러니까 북한 같은 경우는 고등학생들도 지금 마약을 많이 하고 있고요.
01:44그리고 한 코 하자도 많지만 저희 고향 같은 데서는 그냥 있어? 할까? 이걸 끄십니다.
01:52그러면 알아들어요?
01:53그렇죠.
01:54한 코 할 거 아니고 있어? 할까?
01:56인사?
01:57인사.
01:57인사.
01:58그 정도로 만연화되어 있다는 거죠?
02:01우리가 뭐 있냐?
02:02우리 손 한 잔 할까?
02:03한 잔 할까? 담배 있냐?
02:05이렇게 물어보듯이.
02:06그렇죠. 그리고 고등학교 학생들 같은 경우에서도 마약을 많이 사용하는데 자랑으로 생각해요.
02:12한 거를?
02:13나 뭐 얘 어디든 담배 피우고 막.
02:17마약을 하는 거를 자랑으로 생각을 해요.
02:19좀 노는 애들이.
02:22돈 좀 있고.
02:23그런 애들이 그렇게 하고.
02:25기본적인 어떤 이성이 다 마비된 사회를.
02:27그렇지.
02:28지금 이야기를 해주시니까 평소에는 당 간부들이나 주민들에 대한 마약 당속은 굉장히 강력하게 하지 않습니까?
02:33북한에서도 마약 문제 큰 문제니까.
02:35문제는 뭐냐면 이게 부메랑 효과가 생긴 거죠.
02:38원래는 잘 통제해가지고 생산해서 해외에 팔아서 외화를 벌렸던 건데.
02:43이게 여러 가지 단계를 거치면서 비공식으로 거래되고 유출이 되면서 주민들 사이에 만연해지는 현상이 나타난 거고.
02:53이런 상황을 가장 잘 알 수 있는 건 사실 김정은이었을 거예요.
02:57그러니까 집권한 지 이제 얼마 돼가지고 이런 상황을 봤겠죠.
03:01그러다 보니까 이거 안 되겠다 해가지고 원래 북한 형법에도 마약 거래나 유통 이런 거 하면 사용에 처하게 돼 있어요.
03:11그런데 2021년 7월에 특별법을 만듭니다.
03:15마약 범죄 방지법이라고 해가지고.
03:18여기에 보면 이제 마약을 불법적으로 제조하거나 아편을 생산하거나 더 이제 심한 거는 불법적으로 유통하는 거.
03:27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심하면 이제 사형까지 무기형에서 사형까지 처하고 특히 이제 재산형까지 부과를 해요.
03:35북한에서 재산형이 많지 않은데 전 재산을 몰수하는 이런 식으로 했는데 이게 뭐 뒤늦게 이렇게 법을 만든다고 효과가 있을 리가 없죠.
03:46김정은이 한국 가수들 초청해가지고 평양에서 공연보고 다 좋다고 이런 다음에 갑자기 한류 통제하고 반동사상문화 100여 번 만든다고 주민들이 이렇게 납득이
03:59안 되잖아요.
03:59그렇죠.
04:00그런 거랑 똑같은 거죠.
04:00제가 이제 배를 할 때 어떤 이제 제가 같이 일하던 준학공 이제 잠수공 분이 저한테 그러는 거예요.
04:08제가 그때 일이 안 됐어요.
04:09초창기니까 뭐 어떻게 해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사실 너무 안 돼서 속상해하니까
04:14이거를 몰라서 못하는 것 같다 그러는 거예요.
04:17그래서 뭐죠? 했더니 사람들 왜 약 안 주냐 그러는 거예요.
04:22그래서 뭔 소리예요?
04:23그랬더니
04:25너가 진짜 배 운영 잘하고 싶으면 그 사람들 힘을 쓰게 해야지.
04:30그래서 좀 고기를 사줘야 되나?
04:31뭐 이런 생각을 했어요.
04:33그 뜻이 고기인가?
04:35뭐 이랬는데
04:35약을 얘기해서 저 진짜 처음에 뭔 소린지는 못 알아들었거든요.
04:40그랬더니 딱 찍어서 빙두를 얘기하는 거예요.
04:43그 약을 사람들이 써야지 힘을 쓴다.
04:46그래서 그걸 어쩌라고요?
04:48근데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저는 코로나 차 끝나기 전에 배를 하다 보니까 배 선주 사업을 하다 보니까
04:54굉장히 처벌이 강력할 때
04:56그때 이제 그런 얘기를 들으니까
04:58이거 말도 안 되는 소리
05:00어떡하라고요?
05:01근데 저도 한 배를 탔잖아요.
05:03돈을 벌어야 되니까 제가 어차피 구매를 해줘야 돼요.
05:07그래서 제가 함흥에 갔어요 제가.
05:09함흥에 가야만 살 수 있으니까
05:11이야 그렇군요 진짜.
05:12네 그래서 가가지고
05:14아는 언니한테 이제 얘기했어요.
05:17이런 거 사야 되는데 어디서 사야 되냐 했더니
05:18어느 어느 집에 가라.
05:20그래서 딱 갔는데
05:21너무 느낌이 싹한 거예요.
05:23왠지 왜 없어 보이는 거예요 사람이.
05:26그래서 그 주위에 맴더는데
05:27어떤 분이 딱 지켜보다가
05:29저한테 딱 온 거예요.
05:30왜 왔냐.
05:31그래서 아니 집주인 찾아왔다 보니까
05:33자기한테 몰래 오라고 들어오라고
05:35다른 집으로 데리고 가는 거예요.
05:37약을 저는 좀 사고 싶어서 왔다.
05:39그러니까 아무렇지 않게 저는 그냥 겁이 없이 얘기를 하니까
05:41뭔 소리를 하냐.
05:43저기 지금 집주인이 생산자였거든요.
05:46다 총살해가지고 지금 난리가 아니고
05:48다 도망쳤다.
05:49오는 거예요?
05:49네 다 생산자는 이제 3대 약 범 나오면서 거기에 이제 마약 범죄자도 이제 엄하게 처벌하면서
05:55아예 그냥 싹쓸이 해버린 거예요.
05:57그래서 마약 엄청 비쌌어요.
06:00그러니까 되게 저는 그때 사려고 했는데
06:02사람들이 이 가격에 살 수 있겠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06:05그 돈으로 그냥 0.1g이 거의 뭐 100불?
06:11엄청 비쌌어요.
06:12진짜 말도 안 되게 진짜 비쌌고
06:14근데 용쾌 용쾌 어떻게 제가 구했어요.
06:16오 진짜.
06:17네 구해서 사람들한테 줬는데
06:20뭐 생산?
06:21별로 모르겠네.
06:22좋아해요?
06:22네 좋아하는 했죠.
06:24근데 그 이후 그 사람들이 못 쓴다고 못 쓰더라고요.
06:26왜냐면 그 너무 비싸요.
06:28비싸니까 자기네가 어떻게
06:31생산하는데 돈이 지출이 맞아야 되는데
06:33그게 안 맞으니까 사용을 못 하는 거죠.
06:35아무것도.
06:36아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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