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통일교 금품 의혹이 불거진 전재수 의원과 공문서 위조 의혹의 정원호 전 성동구청장과 달리 김관영 전북지사만 제명한 건 선별적
00:11처벌과 노골적인 이중잣대라고 비판했습니다.
00:15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 논평에서 개파 기반이 약한 인사에는 유독 엄격한 잣대를 들이댄 것이라면서 이른바 친명행제 비명행사 공천의 재방송을 보는 듯하다고
00:27지적했습니다.
00:28이어서 정당의 징계권은 공정성과 일관성이 전제될 때만 정당성을 가지는 만큼 민주당의 행태는 징계가 아니라 정치적 선별에 가깝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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