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한민국 첫 광역 행정 통합을 바라보는 청년들의 기대가 큽니다.
00:05일자리 특별시에서 나아가 인재 양성과 문화 향유, 촘촘한 복지만 구축도 염원하고 있는데요.
00:11광주와 전남 지역 청년들의 바람을 김범한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00:18광주에서 태어나 초, 중, 고, 대학까지 나온 청년 활동가 36살 정평호 씨.
00:26정 씨는 이번 광주, 전남 행정 통합을 계기로 청년기업인증제 등 좋은 일자리 확충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00:5840년 만에 전남 광주 통합 과정에서 청년의 목소리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있었던 만큼 청년 신문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01:11청년 의회라든지 청년 참여기구가 함께하였으면 좋겠고요.
01:16이를 통해서 청년 주권의 통합 특별시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01:22광주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퍼진 광주다움 통합 돌봄과 인구 소멸 위기 지역이 많은 전남의 복지 정책이 어떻게 어우러질지도 관심입니다.
01:34청년들이 어느 지역에 살든 동일한 복지 정책 안에서 마음껏 도전할 수 있기를 바라며
01:41전남 광주 통합 특별시가 청년들이 가장 살고 싶은 대한민국 복지 1번가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01:50지난 20여 년 동안 광주와 전남을 떠난 청년은 22만여 명.
01:55전남 광주 통합 특별시 출범이 청년들이 떠나지 않고 떠난 청년도 돌아오는 젊은 도시 건설에 마중물이 될지 주목됩니다.
02:08YTN 김범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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