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A매치 휴식기를 마치고 주말 프로축구가 계속됩니다.
00:04가장 뜨거운 팀, 이정효 감독의 수원삼성이 팀 역대 최다 연승 타이 기록인 6연승에 도전하고
00:11전북과 울산은 현대가 더비에 나섭니다.
00:14김동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8수원삼성이 올 시즌 아직 승리가 없는 충북 청주와 홈에서 6라운드를 치릅니다.
00:25수원삼성이 리그 5연승을 한 것은 약 9년 만입니다.
00:30한 번만 더 이기면 지난 2007년 팀 역대 최다 연승인 6연승과 타이를 이루게 됩니다.
00:385경기에서 9골을 넣고 단 한 골만 실점하며 손두를 질주하고 있지만
00:43이정효 감독은 여전히 배가 고픕니다.
00:47승리를 냈지만 득점력은 더 높일 수 있고
00:50경기 내용도 더 끌어올릴 수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00:54저희가 압박할 때, 미드 서드에서 우리가 수비할 때, 파이널 서드에서 박스 수비할 때
01:01그런 부분에 있어서 계속 지금 개선할 부분이 있어서 계속 개선하고 있습니다.
01:05전북과 울산은 K리그 통산 100번째 현대가 더비를 치릅니다.
01:11전북이 통산 38승 23호 37패로 1승이 더 많습니다.
01:162위 울산과 3위 전북의 승점차는 단 2점.
01:21울산은 4경기에서 두 골만 내준 수비가 돋보이고
01:25전북은 개막 후 4경기만에 이겼지만 배전을 꼽고 첫 연승을 하고 있어 더비 결과가 주목됩니다.
01:34두 개의 연고지 더비도 열립니다.
01:36선두 서울은 안양으로 원정을 가고 제주는 부처를 홈으로 불러 경기합니다.
01:41FC 서울은 연고지를 안양에서 서울로, 제주는 부천에서 제주로 옮겼기에
01:48이 맞대결은 K리그 연고지 더비로 불립니다.
01:52YTN 김동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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