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런가 하면 설마 했던 호르무즈 통행료 점점 더 구체화하고 있는데 한 척당 대략 30억원을 받을 것이고 중국의 위안화나 가상화폐로 받을
00:08것이다 이 얘기는 어제 전해드렸고 오늘 새로 나온 얘기를 보면 이란과 오만이 같이 규칙을 만든다는 거예요?
00:14이란과 오만이 같이 규칙을 만드는 것은 이것은 역사를 찾아보니까 오래됐더라고요 그래서 오래된 게 1974년도니까 그때는 팔레비 왕조가 있을 때입니다 팔레비
00:28왕조가 있을 때 오만하고 사실상 공동관리의정서라고 하는 것을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호르무즈 입구에 사실상 오만이 있지 않습니까?
00:37그러니까 거기가 중요한데 이게 영해가 겹치거든요 영해가 겹치니까 여기에 대한 공동관리의정서가 있었는데 그때는 사실상 통행을 모니터링하고 또 해양오염을 방지하고 수색구호
00:52활동을 하기 위해서 공동관리의정서를 만들었고 그래서 실무체계를 구축을 했는데 이게 제대로 작동이 안 됐어요
00:59그러니까 이번에 이 게를 이용을 해서 옛날에 우리가 만들었던 걸 이걸 하면 이란을 좀 끌어들이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을 오만이 한
01:08거죠
01:09그리고 이란의 입장에서는 이런 생각을 하는 거죠 이게 유엔에서도 모임을 하고 또 40개국 외무부 장관 회담을 하고 다음 주에는 또
01:18군사회담을 한다고 그러고 연합함대를 구축하고 그러면 결국은 호르무즈 협업 쪽에 자신은 빠지게 되고
01:25연합함대가 들어와서 활동을 하게 되면 이란으로 봐서는 이게 무슨 일이요? 내 구역인데 이런 생각을 하는 거죠
01:32그래서 오히려 내하고 오만하고 이걸 이렇게 해서 공동관리의정서대로 이렇게 만들어서 우리가 활동할 테니까 니들 오지 말아라
01:42그런 의미가 있는 거거든요 이란의 또 의미에서는 그래서 오만으로 봐서는 이란을 좀 끌어들여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에서 이게 공동관리의정서 문제가 나왔고
01:54이란의 입장에서는 오히려 여기에 다른 나라들이 발을 들여놓지 못하도록 하는 수단의 하나로서 여기에 이게 좀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지 않느냐
02:04그런데 결론은 어떻게 나올지는 모릅니다
02:06그런데 말이 좋아 공동관리지 그럼 통행료 받아서 그 수익 나눠 갖자 이런 의미일 수도
02:11통행료 문제는 이제 딴 차원이라고 봐야죠
02:14지금 통행료 얘기하는 게 위안화하고 지금 코인이잖아요
02:18그런데 한번 생각해 보시죠
02:20지금 미국이 달러가 기축통화잖아요
02:24기축통화가 될 수 있었던 결정적인 것은 유료를 구매할 때 달러로 지불을 해야 되도록 돼 있어요
02:32이거를 우리는 페트로 달러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02:35그래서 이제 미국이 페트로 달러를 통해 가지고 나중에 환태한 후에서 바꿔서도
02:411974년도 73년대 금에서 이제는 종이 돈으로 이렇게 바꿔졌음에도 불구하고
02:47미국이 계속 기축통화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페트로 달러 때문에 그런 거예요
02:51그런데 왜 이제 이 미국이 이란을 공격했느냐 하는 여러 가지 이유 중에 하나가 있어요
02:58그게 바로 이란이 중국하고 원유를 이게 석유를 팔 때 위안화로 결제한다는 거예요
03:09그래서 아니 이게 뭔 소리지 이제 이게 미국으로 봐서는 절대로 용납할 수 없는 거거든요
03:14그것 때문에 이란을 가서 때린 여러 가지 이유 중에 하나가 거기에 있어요
03:18그런데 이걸 가지고 위안을 하고 코인을 한다고 그러니까 이건 미국이 받아들일 수 없는 거거든요
03:24결론이 어떻게 날지는 모르지만 이란의 입장에서는 많이 받고 싶죠
03:29뭐 30억이든 50억이든 많이 받고 싶은데
03:31그것이 결국은 이제 세계 경제를 볼모로 잡는 거잖아요
03:35그리고 이제 전 세계를 적으로 돌리는 그런 결과이 되기 때문에
03:39전쟁이 끝나면 아마 그렇게 하지는 못할 겁니다
03:42알겠습니다
03:42알겠습니다
03:4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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