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반응은 어떨까요?
은둔이 길어지고 있는 모즈타바 최고 지도자는 갑자기 '나무 심기' 필요성을 강조하며 아버지 알리 하메네이의 사진을 올려 그 배경이 관심입니다.
모즈타바는 자신의 SNS에 전쟁으로 인한 피해를 복구하자며 ‘나무 심기'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슬람공화국의 날과 자연의 날을 맞이해 발표한 성명인데요.
모즈타바 자신이 아닌, 미국의 공습으로 사망한 아버지 알리 하메네이가 나무를 심는 모습도 함께 공개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립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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