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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하린 앵커, 이정섭 앵커
■ 출연 :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실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향한 압박 수위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발전소 등 이란의 민간시설 공격을 예고했는데 또 주말을 이용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 시간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과함께 집중 분석해 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트럼프 대통령이 조금 전에 SNS에 또 글을 올렸습니다. 이란 파괴, 우리는 아직 시작도 안 했다면서 다음 타깃은 교량과 발전소가 될 것이다. 그런데 교량은 이미 파괴를 했잖아요.

[김열수]
그거는 시작도 안 했다는 말이 맞고요. 이걸 지금까지 미국의 이런 공격을 보면 크게 3단계로 진행이 된다고 보거든요. 첫 번째는 지도부 제거한 거고요. 두 번째는 군사적 목표였죠. 그래서 미사일하고 그다음에 드론하고 그리고 주로 군사시설과 관련된 소위 말해서 군수공작까지 포함해서 군사인프라까지 타격을 했거든요. 세 번째가 민생 인프라가 나오는데 그 민생인프라가 어제 트럼프 대통령이 10시에 연설한 거 있잖아요. 그 연설하고 나서부터 민생인프라를 본격적으로 때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흔히 민생인프라라고 하면 교량, 철도, 전력, 댐 그리고 에너지시설 이런 것들이 민생 인프라가 돼요. 그런데 우리가 지금 한국 시간으로 4월 7일 9시까지 10일 동안 유예가 돼 있잖아요. 유예가 됐는데 그때 뭘 때리겠다고 했어요. 전력 때리겠다고 했잖아요. 전력 다음에는 에너지 때리겠다고 했거든요. 그러면 민생 인프라를 낮은 순서로 보면 교량 때리고 그다음에 항만이나 이런 거 때리고 그러고 난 뒤에 점점점 올리겠다는 그런 얘기거든요. 그렇다고 하면 교량을 오늘 때린 것은 그것 하나였어요. 교량이 이란에 얼마나 많겠습니까. 그러니까 특히 지금 저기 보이는 저 교량은 테헤란으로부터 서부지역으로 연결되는 건데 저 서부지역으로 연결돼서 저것이 이라크를 거쳐서 그다음에 레바논을 거쳐서 시리아까지 연결되는 그 도로가 됩니다. 그러면 저 도로를 통해서 사실상 이란에서 생산되는 많은 무기들, 이런 것들이 전부 다 저 교량을 통해서 결국 누구한테 가느냐면 저항의 축들한테...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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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향한 압박 수위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00:04발전소 등 이란의 민간시설 공격을 예고했는데, 또 주말을 이용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00:10이 시간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과 함께 집중 분석해보겠습니다.
00:14어서 오십시오.
00:15안녕하세요.
00:16트럼프 대통령은 조금 전에 SNS에 또 글을 올렸습니다.
00:19이란 파괴, 우린 아직 시작도 안 했다면서 다음 타겟은 교량과 발전소가 될 것이다.
00:25그런데 교량은 이미 파괴를 했잖아요.
00:27그건 시작도 안 했다는 것은 말이 맞고요.
00:31이걸 지금까지의 미국의 이런 공격을 보면 크게 3단계로 진행이 된다고 보거든요.
00:38첫 번째는 지도부 제거한 거고요.
00:41두 번째는 군사적 목표였죠.
00:43그래서 미사일하고 그다음에 드론하고 그리고 주로 군사시설과 관련된
00:53소위 말해서 군수공작까지 포함해서 군사인프라까지 타격을 했거든요.
00:57세 번째가 민생인프라로 나오는데 그 민생인프라가 어제 트럼프 대통령이 10시에 연설한 거 있잖아요.
01:05그 연설하고 나서부터 민생인프라에 본격적으로 때리는 거예요.
01:10우리가 흔히 민생인프라라고 하면 교량, 철도, 전력, 댐, 에너지 시설 이런 것들이 민생인프라가 돼요.
01:20그런데 우리가 지금 한국 시간으로 4월 7일까지, 4월 7일 9시까지 이렇게 10일 동안 유예가 돼 있잖아요.
01:28유예가 돼 있는데 그때 뭘 때리겠다고 그랬어요.
01:30전력 때리겠다고 그랬잖아요.
01:32전력이 전력다면 에너지 때리겠다고 그랬거든요.
01:35그러면 민생인프라를 낮은 순서로 이렇게 보면 교량 때리고 그다음에 항만이나 이런 거 때리고
01:44그리고 난 뒤에 점점점점 올리겠다는 그런 얘기거든요.
01:49그렇다고 하면 교량을 때린 것은 어제 오늘 때린 것은 그거 하나였어요.
01:54교량이 이란에 얼마나 많겠습니까?
01:58그러니까 특히 지금 저기 보이는 저 교량은 테란으로부터 서부지역으로 연결되는 건데
02:04저 서부지역으로 연결이 돼서 저것이 이라크를 거쳐서
02:08그다음에 레바노를 거쳐서 시리아까지 연결되는 그 도로가 됩니다.
02:12그러면 저 도로를 통해서 사실상 이란에서 생산되는 많은 무기들, 이런 것들이
02:19전부 다 저 교량을 통해서 결국 누구한테 가느냐 하면 저항의 축들한테 가는 거거든요.
02:26헤즈블러한테 가는 거란 말이죠.
02:27그래서 저 교량이 완성된 게 아니잖아요.
02:30지금 한창 공사하고 있는 걸 때렸는데 저것은 그래, 이번에는 내가 공사하는 것을 때려서
02:36다음에는 지금 가장 교통량이 많은 거, 너희들이 가장 고통스럽다고 생각하는 그 교량 때릴 거야.
02:44그 얘기고요.
02:45전력은 제가 볼 때는 조금 더 시간을 둘 겁니다.
02:47그래서 4월 7일, 그러니까 트럼프의 약속을 그대로 믿는다면, 이 조건이에요.
02:53그대로 믿는다면 4월 7일 한국 시간으로 9시간 넘어서 그때까지 협상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02:59이제는 뭐 4날밖에 안 남았잖아요.
03:02그때 되면 전력시설 때린다고 그랬기 때문에
03:04그전까지는 주로 교량이나 철도나 항만시설 같은 것을 주로 때릴 거예요.
03:09그리고 이제 4월 7일 9시 지날 때까지 안 되면 그때부터는 전력시설 때릴 겁니다.
03:14그러니까 시작도 안 한 거죠, 사실은.
03:17시작도 안 한 상황이다.
03:18이렇게 이제 뭐 전짐적으로 타격이 갈 것으로 예상이 되지만
03:21그래도 협상이나 합의에 대한 단어들은 꾸준히 나오고 있어요.
03:24이 영상 올리면서도 그 메시를 넣었는데
03:26그러니까 형식으로는 어떤 협상을 계속 어떤 위협하는 협박 같은 느낌이긴 한데
03:32좀 읍소를 하는 듯하기도 하고요.
03:35이중 전략이라고 봐야죠.
03:37이제 한쪽으로는 이제 군사적인 작전은 군사 작전을 그대로 하고
03:41또 한쪽으로는 물밑으로는 계속 협상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03:45그래서 협상은 우리가 알다시피 이제 제3자를 통한 간접협상이 있고
03:49또 이란의 외교부 장관이 얘기한 것처럼
03:52위트코퍼한테 미국의 협상단이죠.
03:55위트코퍼한테 직접 이제 메시지를 받는다고 그랬잖아요.
03:59그러니까 이제 직접 협상이 있는 거죠.
04:01그건 이제 메시지를 서로 주고 받는 것일 뿐이지.
04:04그러니까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 나는 이렇게 하려고 하는데
04:07네 생각은 어떠냐 그러면은 이란에서 다시 이제 물밑으로 주고
04:11그러면은 거기서 안 된다.
04:12이거는 다시 그게 지금 몇 분 오가고 있는 거거든요.
04:15그래서 지금 왜 이제 어제 같은 날도
04:19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갑자기 전혀 예고하지 않은 상태에서
04:22하루 전날 그냥 내일 할게 그래가지고
04:26대국민 연설을 한 거잖아요.
04:28왜 그랬을까요?
04:29그게 이게 오고 가고 하는데 마음에 안 맞는 거예요.
04:32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자기가 요구하는 그 안이 안 나오는 거죠.
04:37그래 그렇다라고 하면 나 때려버리겠다라고
04:39이제 강한 압박을 하는 거죠.
04:41그래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하고 있는 이 모습도
04:44한쪽으로는 물밑으로는 협상을 하지만
04:46자기가 원하는 협상 안에 도달하도록 하기 위한
04:50강화 배기위의 이란으로 이렇게 완전히 석기시대로 되돌리겠다고 얘기하는데
04:55정말 이게 협상이 잘 안 돼서
04:58정말 전력시설과 에너지시설까지 다 때리면
05:02이란은 석기시대로 돌아가는 거죠.
05:04지금 보시는 이 영상, 다리 폭격 영상인데
05:07말씀하신 것처럼 미개통 교량이긴 하지만
05:09이 사고로 민간인 포함해서 100여 명 사상자가 나왔습니다.
05:14사실 이란 초등학교 폭격 사고도 그렇고
05:16민간인 피해자가 크면 여론이 급격히 악화되잖아요.
05:18네. 그 여론은 이제 이란 쪽에서도 여론이 물론 안 좋고
05:22저게 이제 국제사회 그리고 이제 미국 내에서도 여론은 안 좋을 수밖에 없습니다.
05:27그런데 이제 저게 이제 군사적으로 저것을 이제 사전에
05:30이게 나중에 이제 미래의 위협을 사전에 제거했다고 그러고
05:36지금은 현재는 전쟁 상황이다라고 하면
05:38글쎄요. 그게 이제 군사, 이게 인도주의적으로는 또는 국제법적으로는
05:44이게 안 맞을 수 있지만 전쟁이라고 하는 것이 항상 인도주의적 법을 다 지키면서
05:49할 수 있는 것은 좀 힘들거든요.
05:51네. 그런 차원에서 비판의 소지는 아마 있을 겁니다.
05:55그런데 지금 이제 시장님께서 얘기하신 것처럼
05:56점진적으로 인프라가 점점 중요한 순으로 간다면
05:59그렇죠.
05:59모른차 순으로 이제 타격을 한다면
06:01그렇죠.
06:01그 시간표를 좀 예상을 했을 때
06:03지금 오늘 증시가 쉬고 토요일, 일요일 주말이잖아요.
06:07그럼 이 사이에 좀 더 큰 타격이 이뤄질까요?
06:09아니요. 제가 이제 이걸 가지고 어떤 분들은
06:12뭐 이렇게 이제 분석을 했더라고요.
06:15이게 검토일이 부활절 이제 휴가 기간이잖아요.
06:18부활절 휴가 기간인데 그렇기 때문에 정시도 이제 안 하기 때문에
06:22이때를 이제 기회 가지고 기습 작전을 하지 않겠느냐
06:24이렇게 이제 얘기를 하는데
06:26기습이라고 하는 것은 군에 갔다 오신 분이 잘 아시겠지만
06:30적이 모르는 시간과 적이 모르는 장소에
06:34그리고 이제 이게 정말 적들이 생각하지 못한 수단을 가지고 때리는 것을
06:40우리는 기습이라고 얘기하잖아요.
06:42그런데 지금 기습 작전은 다 알잖아요.
06:45지금 우리 여기 YTN에서도 얘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06:49아 이게 이번에 검토 일요일 날 때리겠네?
06:51얘기하는 거죠.
06:52그럼 어디를 때리냐?
06:53하르그 때리겠네?
06:54그리고 이제 여기 호르무즈 입구 섬 때리겠네?
06:57그 얘기하잖아요.
06:57그럼 수단은 저쪽은 공정 부대 투입하겠네?
07:00아 이쪽은 상륙 부대 투입하겠네?
07:02아 이게 무슨 기습 작전이에요?
07:04안 되는 거죠.
07:05그래서 제가 볼 때는 때리긴 때리는데
07:07아마 지금 미국이 굉장히 고민하고 있을 겁니다.
07:11과연 이게 공정 작전을 수행하고 상륙 작전까지 해야 될 건가
07:15정말 안 해야 될 건가 여기에 대한 고민이 많을 텐데
07:19그 고민의 결정적인 것은 거기 가서 점령하고 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07:25문제는 거기 들어가서 점령을 하고 나서
07:28그 뒤에 얼마만큼 이것을 오랫동안 확보할 수 있느냐가 문제인데
07:32그게 안 된다는 거죠.
07:34특히 하르그성 같은 경우에는 이란 본토로부터 24km밖에 안 떨어져 있는데
07:38이란에서 포병 사격 거리거든요.
07:41거기에 보석의 왕관이라고 하는 그게 막 떨어져서 불나면
07:45거기에 2천 명의 공정 부대가 들어갔어요.
07:47그 미군 부대들은 어떻게 되겠어요?
07:50그게 여의도 7배 크기만은 섬밖에 안 돼요.
07:53조그만 섬이에요.
07:54숨을 데도 없어요.
07:55나무가 있어요? 뭐가 있어요?
07:57그러니까 이것 때문에 지금 미국이 계속 고민하고 압박을 가하고 있는 거고
08:01그래서 여기에 병력이 많이 가는 것처럼
08:04또 항공모함에 한 척 더 가는 것처럼 이렇게 얘기하는데
08:07항공모함 한 대 더 가는 것은 지금 아무 일도 할 수 없는 포도함
08:12그거 교차하기 위해서 가는 거고
08:14만 명 더 출발하도록 돼 있는데 아직도 출발을 안 했잖아요.
08:17그러니까 결국 그 지역에 가 있는 인원은 공정부대 2천 명, 해병도 5천 명, 7천 명밖에 없는데
08:24그 인원 가지고 무슨 대규모의 기습 작전과 이런 것들이 가능하겠어요.
08:28그래서 저는 2박 3일 동안 안 하기를 바랍니다.
08:34그래서 오히려 사실상 이것이 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한 것처럼
08:39석기시대 쪽으로 계속 얘기를 한다면 이걸 단계를 올려야 되면
08:43지금 때려야 될 교량이나 항만이나 철도나 이런 것들이 얼마나 많겠어요.
08:50정말 중요한 지역을 연결하는 대한민국 영토의 16배 반 정도 되는
08:54이란 지역에 얼마나 많은 것들이 깔려 있겠어요.
08:57그것만 때려도 2박 3일 동안 힘들어요.
09:00그리고 이제 지금 우리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09:037일 날 오전 9시까지 아무런 진전이 없으면
09:06그때는 전력시설로 넘어가는 거거든요.
09:08그러니까 미 증시가 쉬는 금토일 연휴이긴 하지만
09:12이번 연휴에는 그렇게 하르그섬 지상군 침공 같은 것은
09:15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예상을 주셨는데
09:18이거요. 이게 혹시 맞으면 제가 여기 YTN 앞에다 거적 하나 깔겠습니다.
09:23그런데 그런가 하면 혹 멧돼지라고 별명이 있는
09:25A10 공격기도 추가 배치가 됐어요.
09:28이름이 좀 특이해서 좀 집중이 되는데
09:30혹 멧돼지 어떤 무기인가요?
09:32이거 우리 주한미군이 많이 갖고 있었어요.
09:3524대나 갖고 있었고요.
09:36제가 군대 생활할 때도 이렇게 훈련을 하다 보면
09:40저게 제 주 임무가 캐스라고 하는
09:43클로즈 에어스포터를 줄인 말입니다.
09:46캐스라고 하는 건데
09:47저게 이제 어디에 특화가 돼 있느냐 하면
09:49저것이 전차를 잡는 데 특화되어 있는 부대예요.
09:52그런데 저게 24대나 주한미군이 갖고 있었는데
09:55작년도 1월 달부터 철수하기 시작해서
09:57제가 알고 있기는 9월 말에 다 철수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0:01그 철수한 그 YTN기가 지금 중동적으로 갔다고 봐야 되겠죠.
10:06그래서 저 A10기라고 하는 것이 계속해서 우리 한국에 있어 왔는데
10:12왜 저걸 뺐느냐 하면 그동안에 우리 아파트 헬기들이 이것을 대신할 수 있고
10:17대한민국도 아파트 헬기를 많이 갖고 있거든요.
10:20그러니까 그러면 저 헬기를 빼내고
10:22오히려 전투기를 한국에다가 더 두는 게 좋겠다.
10:26이런 판단 하에서 저걸 뺀 거예요.
10:28그런데 저게 중동 지역에서 혹시 상륙 작전을 하게 되면
10:32어떤 역할을 하느냐 하면 우리가 모기함대라고 얘기하잖아요.
10:37모기함대라는 게 아주 조그만 고속정.
10:39그 다음에 거기에 있는 수상 드론.
10:43그리고 이것이 주 핵심이에요.
10:47그러면 이게 조금 고도를 낮춰서 지금 고속정이나 또는 수상 드론을 격추하는 데
10:54저것만큼 좋은 게 없습니다.
10:56그래서 일부러 저걸 갔는데 저게 갔다고 보는데
11:00저 A10기가 지금 저기 나오는 것은 지금 가상이거든요.
11:06저렇게까지 낮게 날아가면 저거는 대공포화에 걸리죠.
11:10그러니까 저렇게까지는 안 되고요.
11:13충분히 크기를 인식할 수 있을 정도로 이렇게 해서 때리기 시작을 하면
11:17그게 아주 정확하게 가서 파괴를 할 수 있기 때문에
11:20그래서 지금 16대가 원래 있었거든요, 거기에.
11:25그런데 14대가 이번에 추가됐기 때문에 아마 총 30대예요.
11:29총 30대가 한꺼번에 떠서 때리기 시작을 하면
11:32아마 상륙 작전하는 데는 굉장히 큰 도움이 될 겁니다.
11:36저게 속도가 느린 노후기종이라고 알려졌는데
11:39오히려 빠른 작은 함정들이나 드론을 잡는 데는 더 효과적이다.
11:43최적이죠, 저게.
11:44저게 최적이기 때문에 그래서 저게 저쪽으로 간 거예요.
11:47그런데 지금 이란의 목표물들이 좀 공습 목표물들이 고갈이 돼서
11:53미군이 고민 중이다라고 하는데
11:55지금 저런 것들을 통해서 그러니까 작은 전략까지 파쇄시키려고 하는 의도일까요?
12:01아니요, 그거는 이제 군사 목표하고
12:03이게 인프라 목표하고 좀 구분을 해야 될 텐데
12:07군사 목표는 미군이 얘기한 것처럼
12:09지금 70, 80% 이상 다 파괴했다고 그러잖아요.
12:12그리고 이제 군수 공장들도 거의 다 파괴했다고 그러는데
12:16이란의 지금 혁명수비대에서 얘기하는 것은 반대로 얘기한단 말이죠.
12:21우리가 너희들 모르는 아주 그런 장소에 은닉해가지고
12:25동굴 속에 그리고 이제 터널 속에 이런 것들이 다 있다.
12:29심지어 군수 공장도 그렇게 돼 있다.
12:32마치 이제 북한이 돼 있는 것처럼 그런 식으로 돼 있다.
12:34이런 얘기거든요.
12:35그러니까 이게 사실상 지상에 있는 것은 좀 찾기가 쉽잖아요.
12:40여러 가지 이제 위에 떠 있는 위성이라든지 그렇지 않으면
12:44고고도 정찰기라든지 그렇지 않으면 드론이라든지
12:48이런 것들을 통해가지고 파악을 할 수 있는데
12:50이게 터널 속에 들어가 있거나 동굴 속에 들어가 있는 것은
12:54이걸 파악하기가 힘든 거예요.
12:55그러니까 지금 이란의 입장에서는
12:57그 속에 들어있는 것을 꺼내가지고 지금 쓰고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13:01그렇기 때문에 미국 입장에서 보면
13:04이런 지상에 나와 있는 군사 인프라를 때리는 데는
13:07이제 좀 힘들다. 한계가 있다.
13:10이렇게 얘기하는 거고
13:11민생 인프라는 뭐 수없이 널려 있죠. 사실은.
13:15네. 그런가 하면 전쟁 중에는 장수를 안 바꾼다고 하는데
13:18미국의 육군 참모총장이 경질이 됐습니다.
13:21근데 추정되는 이유가 좀 황당하더라고요.
13:24이게 이제 문화전쟁하고 연관이 되는 건데요.
13:27사실은 이게 이제 바이든 대통령 때는 사실상 정치적 올바름
13:32뭐 그렇게 얘기해서 이게 이제 예를 들어서 인종차별이라든지
13:39뭐 이런 것들을 이제 절대로 하지 못하게 하고
13:41그렇게 해서 소위 말해서 DI라고 얘기하잖아요.
13:44다이버시티 뭐 그 다음에 저기 이퀴티 그 다음에 인클루시브네스
13:49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다양성 포용성 이런 것들을 해가지고
13:53군에서 이제 그러니까 설령 성 문제에 있어서 소주자라고 하더라도
13:58그들이 뭐 진급하거나 뭐 이런 데 전혀 문제가 없도록 이렇게 다 배려를 해줬거든요.
14:03그것을 이제 폴리티칼 코렉티네스라고 해서 정치적 올바름이라고 해가지고 그렇게 해왔는데
14:09이 트럼프 행정부 들어서가지고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이제 비판적이었어요.
14:14그래서 막 걸러내기 시작을 했습니다.
14:16그런데 지금 이제 굳이 얘기를 한다면 지금 이제 육군총장 같은 경우에는
14:21바이든 대통령 때 이제 임명이 됐던 사람이고
14:24그래서 이제 어떻게 보면은 뭐 지금 해그세스 장관이나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보면은
14:29눈에 가시처럼 이렇게 보였던 인물이죠.
14:32그런데 이제 결정적인 이제 사건이 이제 하나 생긴 건데
14:35그게 바로 그 트럼프 대통령 저 지금 그림이 나오네요.
14:38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저기 그 키드락이라고 하는 열렬한 지지자예요.
14:47그 앞에서 지금 지금 저 아파치 헬기거든요.
14:51아파치 헬기가 하브링을 하잖아요.
14:53저 두대입니다.
14:54하브링을 하니까 여기서 박수치고 뭐 또 거수경래하고 이랬단 말이죠.
14:59그러면은 육군총장 입장에서는 어떻게 했어요?
15:02조사를 해야죠.
15:03조사를 하고 당전히 파이어시켜야 되죠.
15:05그 트럼프 대통령이 좋아하는 파이어를 이제 쟤한테 이렇게 하려고 하니까
15:09아 이게 해그세스 장관의 입장에서 보니까 이건 아닌다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15:15친 트럼프 가수니까요.
15:16그렇죠.
15:17야 이거 니 뭐 친 트럼프 가수니까 이런 거 아니냐.
15:20저건 사실상 말이 안 되는 거죠.
15:22세상에 저 헬기 저 몬 조종사는 대한민국 같으면은 뭐 벌써 이제 난리가 났을 텐데
15:27어찌 됐든 그러다 보니까 조사하겠다라고 그러고
15:31이러다 보니까 이제 해그세스 장관이 그것도 SNS 통해가지고
15:34야 그러면은 뭐 원위치 안 된다고 조사해서도 안 되고
15:40그러다 보니까 이제 제1수장인 육군참모총장은 이 기회를 통해서 잘라버렸거든요.
15:45참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요.
15:48육군참모총장이라고 하는 것은
15:49각군참모총장은 군정권을 행사하는 사람이지
15:53군령권을 행사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15:55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이란 전쟁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어요.
15:59그러니까 군정권을 행사하는 사람은 대통령 그리고 국방부 장관
16:06그리고 각 지역별로 있는 통합사령부예요.
16:10그러니까 지금 같으면 대통령 국방부 장관 그리고 중부사령부가 해당이 되죠.
16:15합참의장도 그냥 조우만 하는 거지
16:17합참의장이 훈령권이 없기 때문에 관여 못하는 거고
16:21각군총장도 전혀 여기 훈령권에는 관여 못해요.
16:24그래서 인사권하고 교육, 훈련 이것만 담당하는 거예요.
16:29그래서 이거는 전쟁하고는 전혀 관계없는
16:31오히려 정치적인 이유로 파이어가 됐다.
16:34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16:35네, 좀 상식적이지 않은 일들이 지금 벌어나고 있다라고 진단해 주셨습니다.
16:41지금 이란의 어떤 반격도 만만치가 않은 것 같은데
16:44미국의 철강 알루미늄 공장도 공격을 하고
16:47지금 전해지는 소식으로는
16:48그러니까 이란의 주장인데 F-35도 격수시켰다 그러고요.
16:53그리고 미군의 사드레이더 등 피해 입었습니다.
16:56이란이 공격이 지금 통하고 있는 어떤 방증으로 보이는데
17:00군사력이 예상보다 조금 어떤 강한 걸까요?
17:03네,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
17:05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미군이 100개 표적을 가지고
17:09100개 표적에 다 파괴를 했다라고 하는 것은
17:12신문이 안 나오잖아요.
17:13별로 큰 관심도 없고 당연한 거다라고 하는데
17:16이란이 10개 표적에 대해서 9개는 쐈는데
17:21그게 두루니에서 격추되고 1개가 가서 목표에 딱 맞아떨어지면
17:27그것은 대문점 망하게 나는 거거든요.
17:30그러니까 지금 이란이 지금 당하고 있는 수많은 피격 사실에 대해서는
17:36우리가 잘 모르는 거고 오히려 지금 이란이 미군 내 어떤
17:41F-35라든지 레이더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17:46피해를 입히는 것은 굉장히 크게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이죠.
17:50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왜 이런 상황이 생기느냐 하면
17:53이것은 이란이 영리하게 이 전쟁을 시작했다라고 볼 수는 있어요.
17:57처음에는 질이 떨어지는 드론이라든지 단거리 미사일을 주로
18:04이렇게 걸프 지역에 있는 미군기지나 또는 걸프 국가를 향해서 쐈을 때
18:09거기에 수많은 미군의 또는 자국들이 가지고 있는 방공무기가 있었잖아요.
18:15그거를 소진을 시켰단 말이죠.
18:17소진을 시키니까 상대적으로 방공망이 떨어지는 거죠.
18:21방공망이 떨어지니까 주일미군과 주한미군과
18:23방공망이 그쪽으로 갈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18:26그러다 보니까 계속해서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18:30이러한 더 정밀한 무기체계를 가지고 때리는데
18:33중요한 건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게 있어요.
18:36뭐냐.
18:37그전에는 이게 막 떨어지는데
18:40여기 이 지역에 떨어져야 되는데
18:42한 1km 떨어져서 떨어지고 한 500m 건너가서 떨어지고 했는데
18:48지금은 거의 그대로 떨어지는데
18:50이게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느냐.
18:52러시아가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에 그래요.
18:56그래서 지금 이런 사항이 발생하는 거예요.
18:58그래서 이제 F-35가 한 번 더 격추됐다는 것은
19:02저건 좀 추가적인 분석은 필요합니다.
19:04정말 격추가 된 건지
19:05그렇지 않으면 지난번처럼 착륙은 했는 건지
19:09왜 또 F-35가 스텔스기인데
19:11저게 격추될 정도로 그렇게 된 건지
19:14정말 완전히 방공망이 무력화됐다고 해서
19:17너무나 낮은 고도로 이렇게 이동을 하면서
19:20전투를 한 것은 아닌지
19:22이런 데 대한 분석은 추가적으로 필요할 것 같아요.
19:24러시아가 배후에 있는 것 같다라고 분석을 하셨어요.
19:27그런가 하면 설마했던 호르무즈 통행료 점점 더 구체화하고 있는데
19:31한 척당 대략 30억 원을 받을 것이고
19:33중국의 위안화나 가상화폐로 받을 것이다.
19:36이 얘기는 어제 전해드렸고
19:37오늘 새로 나온 얘기를 보면
19:38이란과 오만이 같이 규칙을 만든다는 거예요?
19:41이란과 오만이 같이 규칙을 만드는 것은
19:45이것은 역사를 좀 찾아보니까 오래됐더라고요.
19:49그래서 이게 오래된 게 1974년도니까
19:53그때는 팔레비 왕조가 있을 때입니다.
19:55팔레비 왕조가 있을 때 오만하고
19:57사실상 공동관리의정서라고 하는 것을 만들었어요.
20:02그러니까 호르무즈 입구에 사실상 오만이 있지 않습니까?
20:05그러니까 거기가 중요한데
20:06이게 영해가 겹치거든요.
20:08영해가 겹치니까 여기에 대한 공동관리의정서가 있었는데
20:12그때는 사실상 통행을 모니터링하고
20:17또 해양오염을 방지하고
20:18수색구호 활동을 하기 위해서
20:20공동관리의정서를 만들었고
20:22그래서 실무체계를 구축을 했는데
20:25이게 제대로 작동이 안 됐어요.
20:27그러니까 이번에 이 계를 이용을 해서
20:30옛날에 우리가 만들었던 걸 이걸 하면
20:32이란을 좀 끌어들이지 않겠는가?
20:34이런 생각을 오만이 한 거죠.
20:37그리고 이란의 입장에서는 이런 생각을 하는 거죠.
20:39이게 유엔에서도 모임을 하고
20:41또 40개국 외무부 장관 회담을 하고
20:45다음 주에는 또 군사회담을 한다고 그러고
20:48연합함대를 구축하고 그러면
20:49결국은 호르무즈 협업 쪽에 자신은 빠지게 되고
20:52연합함대가 들어와서 활동을 하게 되면
20:55이란으로 봐서는 이게 무슨 일이요?
20:58내 구역인데?
20:59이런 생각을 하는 거죠.
21:00그래서 오히려 내하고 오만하고
21:03이걸 이렇게 해서 공동관리의정서대로 이렇게 만들어서
21:07우리가 활동할 테니까
21:08너희들 오지 말아라.
21:10그런 의미가 있는 거거든요.
21:12이란의 또 의미에서는.
21:14그래서 오만으로 봐서는 이란을 좀 끌어들여야 되겠다는
21:17그런 생각에서 이게 공동관리의정서 문제가 나왔고
21:21이란의 입장에서는 오히려 여기에 다른 나라들이
21:25발을 들여놓지 못하도록 하는 수단의 하나로서
21:29여기에 이제 이게 좀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지 않느냐.
21:32그런데 결론은 어떻게 날지는 모릅니다.
21:34그런데 말이 좋아 공동관리지 그럼 통행료 받아서
21:37그 수익 나눠 갖자 뭐 이런 의미일 수도.
21:39통행료 문제는 이제 딴 차원이라고 봐야죠.
21:41지금 통행료 얘기하는 게 위안화하고 지금 코인이잖아요.
21:44그런데 한번 생각해 보시죠.
21:48지금 미국이 달러가 기축통화잖아요.
21:52기축통화가 될 수 있었던 결정적인 것은
21:55유료를 구매할 때 달러로 이게 지불을 해야 되도록 돼 있어요.
22:00이거를 우리는 페트로 달러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22:03그래서 이제 미국이 페트로 달러를 통해가지고
22:06나중에 환태한 후에서 바꿔서도
22:081974년도 73년도에 검에서
22:11이제는 종이 돈으로 이렇게 바꿔졌음에도 불구하고
22:14미국이 계속 기축통화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22:17페트로 달러 때문에 그런 거예요.
22:19그런데 왜 이제 이 미국이 이란을 공격했느냐 하는
22:24여러 가지 이유 중에 하나가 있어요.
22:26그게 바로 이란이 중국하고 원유를
22:32이게 석유를 팔 때
22:34위안화로 결제한다는 거예요.
22:36그래서 아니 이게 뭔 소리지?
22:38이제 이게 미국으로 봐서는 절대로 용납할 수 없는 거거든요.
22:42그것 때문에 이란을 가서 때린 여러 가지 이유 중에 하나가 거기에 있어요.
22:46그런데 이걸 가지고 위안을 하고 코인을 한다고 그러니까
22:49이건 미국이 받아들일 수 없는 거거든요.
22:52결론이 어떻게 날지는 모르지만
22:53이란의 입장에서는 많이 받고 싶죠.
22:5730억이든 50억이든 많이 받고 싶은데
22:59그것이 결국은 이제 세계 경제를 볼모로 잡는 거잖아요.
23:02그리고 이제 전 세계를 적으로 돌리는 그런 결과이 되기 때문에
23:06전쟁이 끝나면 아마 그렇게 하지는 못할 겁니다.
23:09알겠습니다.
23:10통행위원회는 일단은 미지수인 점 짚어주셨습니다.
23:13김혁성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과 함께했습니다.
23:16고맙습니다.
23:16고맙습니다.
23:16고맙습니다.
23:18고맙습니다.
23:18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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