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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운협회가 원유 1배럴당 2달러 수준으로 호르무즈 해협의 톨게이트화가 시작됐다는 분석을 내놨습니다.

양창호 한국해운협회 상근부회장은 서울 여의도 해운협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주 호르무즈 해협에서 44척가량의 배가 한 척당 200만 달러를 내고 통과한 것으로 추측된다고 밝혔습니다.

선사 입장에서는 한시적이라도 톨게이트비를 받아들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며, 호르무즈의 톨게이트화를 인정하지 않지만 안전하게 통과할 수 있다면 검토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양 부회장은 이와 함께 호르무즈 해협에 머물고 있는 한국 국적 선박에 대한 긴급 직원을 촉구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26척의 선박들은 아무 소득 없이 비용만 지출하고 있는데, 특히 10척은 중소기업이 갖고 있어 피해가 더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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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런 가운데 한국해운협회가 원유 1배럴당 2달러 수준으로 호르무즈 해업의 톨게이트화가 시작됐다는 분석을 나눴습니다.
00:09양창호 한국해운협회 상근 부회장은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주 호르무즈 해업에서 44척가량의 배가 한 척당 200만 달러를 내고 통과한 것으로 추측된다고 밝혔습니다.
00:20선사 입장에서는 한시적이라도 톨게이트 비를 받아들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며 호르무즈의 톨게이트화를 인정하지 않지만 안전하게 통과할 수 있다면 검토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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