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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우리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위해 이란 측에 통행료를 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일부 보도를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오늘(2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는 사실무근이며, 통행료 납부는 고려 사항도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우리 정부는 관련 국제규범에 따라 우리를 포함한 모든 선박에 대해 자유로운 항행과 안전 보장이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한 언론은 오늘(2일) 청와대 핵심 관계자를 인용해 우리 정부가 이란 측에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를 내는 방안을 실용적 관점에서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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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청와대가 우리 선박의 호르무제 해업 통과를 위해 이란 측의 통행료를 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일부 보도를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00:08청와대 국가안보실은 오늘 언론 공지를 통해 이는 사실 무근이며 통행료 납부는 고려사항도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00:16이어 우리 정부는 관련 국제 규범에 따라 우리를 포함한 모든 선박에 대해 자유로운 항행과 안전보장이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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