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우리는 답답하지만 트럼프 대통령도 우리에게 꽤 많이 섭섭한 모양입니다.
00:05한국을 콕 집어서 이란 전쟁에 도움을 주지 않았다며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00:10또 이 주한미군을 언급함에 압박했습니다.
00:13이현용 기자입니다.
00:16호르무즈 해연 문제가 미국과 무관하다고 주장하던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을 언급하며 불만을 비호합니다.
00:33미국은 북핵 리스크를 감수하면서도 주한미군으로 돕고 있다면서 호르무즈 해업 파병 요청에 호응하지 않고 있는 한국의 노골적인 불만을 드러낸 겁니다.
00:44트럼프는 한국과 함께 프랑스와 유럽 국가들, 중국과 일본을 지목하며 호르무즈 해업 문제를 알아서 하게 두자고 말했습니다.
00:52앞서 군함 파견 요청을 하고 호응을 얻지 못하자 나토 회원국에 대한 불만과 함께 한국을 언급한 적은 있지만
01:01주한미군 수까지 거론하며 파병에 대한 불만을 드러낸 건 처음입니다.
01:07트럼프는 이번에도 실제 2만 8,500명인 주한미군 병력 규모를 2만 명 가까이 부풀려 언급했습니다.
01:15이에 따라 향후 미국이 방위비 분담금 등 압박성 조치에 나설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01:23트럼프는 오늘 대국민 연설에서 다시 한국을 언급했습니다.
01:44자신의 이란 전쟁 성과를 부각하기 위해 한국 전쟁까지 끌어온 겁니다.
01:50채널A 뉴스 이현용입니다.
01:52지정한 관לי 연설 때까지cion하다.
02:0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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