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전쟁에서 동맹국이 돕지 않았다며 우리나라를 또다시 언급했습니다.
00:05북핵을 막기 위해서 주한미군을 주둔시켰는데도 돕지 않고 있다는 불만인데
00:10이번엔 북한 김정은 위원장도 거론했습니다.
00:14워싱턴에서 홍상희 특파원입니다.
00:18협상 시한을 하루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업 개방을 위해 나서지 않았다며
00:23북대서양 조약기구, 나토에 대한 불만을 다시 쏟아냈습니다.
00:27나토는 종이 호랑이라고 조롱하면서 호주, 일본과 함께 한국을 또 거론했습니다.
00:45앞서 호르무즈 해업에 상선을 호위할 군함 파견을 요청했지만 응하지 않았다는 건데
00:51이번에도 2만 8천 5백 명의 주한미군 규모를 부풀려 말했습니다.
00:55미국의 전임 대통령이 제대로 역할을 했다면 북한이 핵무기를 갖고 있지 않았을 거라면서
01:01그게 누군지는 밝히지 않겠다고 덧붙였습니다.
01:0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친분도 강조했습니다.
01:08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친분도 강조했습니다.
01:22국무위원장과의 친분도 강조했다는 사실이 언론에 보도된 데 대한 불만도 토로했습니다.
01:25구조작전을 심각한 위험에 빠뜨렸고 생명도 위태롭게 했다며
01:29정보원을 밝히지 않을 경우 보도한 기자를 감옥에 보낼 거라고 위협했습니다.
01:43트럼프 대통령이 우리나라에 대한 불만을 또 언급하면서
01:47미국과 이란이 시안의 협상 타결에 이르지 못할 경우
01:50호르무즈 해역 파병뿐 아니라
01:52앞으로 무역 안보 협상에서 더 압박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01:57워싱턴에서 YTN 홍상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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