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연설 전에 트럼프 대통령은 SNS를 통해서 이란이 휴전을 요청해왔다고 했고
00:05실제로 이란 대통령은 미국에 공개 서한까지 보냈는데
00:08트럼프 대통령 연설 후에 혁명수비대는
00:11당신이 굴욕과 망신을 당할 때까지 전쟁이 계속될 거라고 입장을 냈습니다.
00:17먼저 트럼프 대통령 SNS부터 볼까요?
00:20이란 새 정권의 대통령이 휴전을 요청했고
00:22전임자들보다 훨씬 덜 극진적이고 훨씬 더 똑똑하다는 트럼프의 메시지
00:29미국인에게 어떤 적대감도 없다, 대립은 무의미하다며
00:33공개 서한을 쓴 페제스키한 현 이란 대통령을 가리킨 걸로 추정됩니다.
00:49하지만 혁명수비대는 조금 전 성명을 통해
00:52당신이, 즉 트럼프가, 굴욕과 망신을 당하고 후회하고 항복할 때까지
00:57전쟁이 계속될 거라고 밝혔습니다.
00:59여전히 흔적이 묘연한 모스타바는
01:02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에게 지속적 지원을 약속했다고 보도가 나왔습니다.
01:07이란 의회에서 승인한 호르무즈 통행료는
01:09배럴랑 1달러, 대략 선박당 30억 원을
01:13위안화나 가상화폐로 받겠다는 내용으로 전해집니다.
01:2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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