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정권 교체는 우리가 목표한 바가 없고 호르무조 해업은 우리가 이용을 거의 안 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용을 안 할 거기 때문에
00:08이용하는 나라들이 스스로 열어라 이 얘기에요.
00:12아까 말씀드린 대로 미국이 원유 수입을 안 하는 작업자 중의 나라를 하더라도 미국의 원유가가 국제 원유가와 연동되어 있기 때문에 국제
00:23원유가가 급등을 하게 된다면 미국의 기름값도 올라가게 되겠죠.
00:27그래서 사실 미국의 정유 회사들은 엄청난 단기익을 기록했습니다.
00:33이번 이란 전쟁 첫 2주 동안에.
00:35미국 서교를 사야 되니까.
00:37서교를 값이 확 올랐으니까요.
00:39그래서 560억 달러 정도의 단기익을 챙겼다.
00:42엑손 같은 정유 회사들은.
00:45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미국이 돈 벌고 있다고.
00:48그렇습니다.
00:48그런데 미국이라는 게 정유 기업만을 얘기하는지 소비자는 이야기를 하지 않은 것이죠.
00:53그리고 호르무즈 회업이 자연스럽게 열릴 것이라는 얘기를 들으면서 옛날 생각이 났습니다.
01:02트럼프 대통령이 일기 말에 코로나가 발생했지 않습니까.
01:05그래서 그때 언론 브리핑을 정기적으로 했죠.
01:09트럼프 대통령이 비슷한 말을 했습니다.
01:11코로나 내가 어디서 알아보니까 저절로 없어진다더라.
01:15하루아침에.
01:16너무 걱정하지 말아라.
01:18대국민 면에서 그렇게 했어요.
01:19잠재울 수가 없었죠.
01:20그 다음에 뭐라 하냐면 어디서 알아보니까 세제를 마시면 코로나 바이러스를 격퇴하는 데 도움이 된다다.
01:29그래서 그때 파우치 보건소장이 절대 그런 과학적인 근거가 없습니다.
01:33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01:35그때 코로나 대응에 실패하고 우왕좌왕하고 무능한 모습.
01:38현실을 부정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사실 재선에 실패한 거지 않습니까.
01:43그런데 지금도 보면 이란 전쟁에 대해서는 현실 감각이 떨어지는 국민이 공감할 수 없는 근거가 부족한 발언을 계속하고 호르무즈 해업도 전쟁이
01:55끝나면 다시 열릴 것이다.
01:58당연하죠.
01:59전쟁이 끝나면 호르무즈 해업이 언젠가는 열리겠죠.
02:02그런데 그때까지 경제적 피해는 어떻게 할 것인가.
02:05군사적인 위험성을 어떻게 할 것인가.
02:07트럼프 대통령이 초반에 선박들이 움직이지 못합니다.
02:10이런 군의 위협 때문에 그러니까 메시지를 어떻게 냈습니까.
02:13호의하겠다고 했었죠.
02:14아닙니다.
02:15호의하겠다고 전에는 용기를 내서 전진하라고 했습니다.
02:17용기를 내서 전진하라고.
02:19그런데 호르무즈은 피해를 당할 수 있고 사람이 죽고 보험금이 나오지 않는데.
02:25그런 얘기를 하기 때문에 현실 부정이 계속되고 있다.
02:28그리고 만약에 호르무즈 해업은 미국과 상관없으니까 그 해업을 통해서 원인을 수입하는 국가들끼리 알아서 해라.
02:35할 수 있습니다.
02:36그리고 이미 움직임이 있는데 문제는 여기서 미국과 이스라엘은 철저하게 배제되는 해결책일 것입니다.
02:44그래서 만약에 그런 방식을 통해서 원유 수입을 호르무즈 해업을 통해서 하는 국가들과 이란 간의 모종의 시스템에 타결이 된다면.
02:52그 다음엔 트럼프 대통령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02:55여기에 대해서 소위 숟가락을 얹거나 아니면 미국을 배신한 나라들에서 응징을 하겠다고 나오지는 않겠습니까.
03:02그렇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이야기하는 해결책에 대해서 과연 미국을 신뢰할 수 있는가.
03:09여기에 대해서는 좀 수긍할 수 있는 해결책이 없는 발언이었다고 봐야겠죠.
03:14네. 이런 얘기도 했습니다.
03:17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늘 제가 이번 참수작전에 많은 국가들의 참여를 요청했지만 참여를 하지 않아서 우리가 혼자 해야만 했습니다.
03:26이 얘기를 또 했거든요. 동맹국들에 대한 섭섭함을 다시 한번 내비친 셈인데 어떻게 해야 됩니까.
03:34미국이 그냥 빠져나가면 그만인 건가요. 어떻게 해야 돼요.
03:36이것은 일단 거짓말이라고 봐야죠.
03:38왜 그러냐면 참수작전을 할 때 동맹국들한테 알려줘가지고 같이 이렇게 해야 되는데 자기 혼자 한 거지 않습니까.
03:47이스라엘하고 둘이만 했는데 그게 뭐 유럽에다가 알려주기를 했습니까.
03:51나토에 알려주기를 했습니까. 한국과 일본에 알려주기를 했습니까.
03:54그리고 나서는 이제 지금 참수작전할 때 동맹이 참여 안 했다 이렇게 섭섭함을 얘기하는데 이것은 이제 거짓말이라고 일단은 먼저 보고요.
04:03두 번째는 이제 표현을 잘못했다고 볼 수밖에 없죠. 참수작전보다는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
04:09여전히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나 미국 행정부에서는 이걸 전쟁이라고 표현하기보다는 계속 군사작전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04:17군사작전이라고 얘기해야 여러 가지 이제 제재를 또 피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있기 때문에
04:21그래서 군사작전에 동맹이 참여를 안 했다 이렇게 얘기하면 표현이 맞을지 모르는데
04:26그렇지 않고서 이제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하니까 잘못된 거죠.
04:30그리고 이제 이것을 사실은 이제 동맹들한테 왜 우리가 예를 들면은 이제 2000년도에 걸프전이 일어났을 때
04:392003년도에 2001년도에 9.11 태리가 일어나서 아프가니스탄 갈 때 전부 다 그랬잖아요.
04:46전 세계가.
04:47특히 이제 서방권 국가들이 우리가 미국인이다 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04:50적극 참여했어요.
04:51그런데 그때는 적극 참여했는데 왜 이번에는 적극 참여를 안 했느냐에 대한 자기 반성부터 있어야 된다고 봐요.
04:58그래서 그것이 결국은 이제 트럼프 대통령 1년 반 가까이 되는 동안에 계속해서 동맹들이 오히려 적보다 우리를 더 많이 뜯어먹는다.
05:07사실상 이건 대통령으로서 할 표현은 아니잖아요.
05:10그런 표현을 하는가 하면 관세도 더 많이 매겨버리고 그리고 이제 우크라이나 이렇게 지원도 해줘야 되는데
05:17그것도 굉장히 소극적으로 하고 그것뿐만 아니라 그린난드까지 이제 편입을 한다고 그러니
05:22사실상 이게 내가 이렇게 같은 미국의 동맹이라고 해도 선뜻 그냥 그렇게 바로 그냥 이렇게 나설 수 있는 그런 형편이 안
05:31되는 거거든요.
05:32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보면 섭섭하다라고 얘기하는 거죠.
05:36그러니까 이제 호르무즈 해협도 니들이 알아서 해라 라고 얘기를 하는데 제가 볼 때는 상당히 문제가 있습니다.
05:42네. 그냥 섭섭한 게 아니라 Never forget 절대 잊지 않겠다 이런 표현까지 써가면서
05:48영국, 프랑스 등의 강한 불만을 표현했었고 또 주한미군까지 언급하면서 한국도 또 콕 집어서 얘기를 했잖아요.
05:56그 발언을 제가 다시 한번 비디오를 봤습니다.
05:59그런데 한국을 콕 집어서 얘기한 건 아니고 부활절 행사에서 이 얘기 저 얘기를 하다가
06:04이 섭섭함을 드러내면서 첫 번째 타겟이 아무래도 나토 유럽 회원국이었죠.
06:09나토 유럽 회원국에 대한 섭섭함과 분노를 표현하다 보니까
06:13일본도 생각나고 한국도 생각나고
06:17그 다음에 생각나는 거군요.
06:18섭섭한 게 왜 학교 다닐 때 반에서 한 명이 잘못하면
06:22다인 선생님이 벌 주려고 하다가 생각나서 옆에도 야단치고 단체 기합으로 가지 않습니까?
06:27그런 맥락으로 저는 읽었습니다.
06:29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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