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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정지웅 앵커
■ 출연 : 두진호 국가전략연구원 유라시아센터장, 김민균 서강대 경영학과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특보]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조금 전 기자회견을 마쳤습니다. 예상했던 종전과 휴전에 대한 내용은 담기지 않았는데요. 세계 경제에 미치는 파장도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김민균 서강대 경영학과 교수, 두진호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유라시아센터장두 분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트럼프 대통령 2시간 반 정도 전에 대국민 연설을 했는데 사실상 저희가 기대를 했었던 휴전 선언이나 종전 선언 같은 것들은 없었습니다. 자화자찬 내용이 다수였다는 평가들이 있는데 어떻게 보셨어요?

[김민균]
전쟁에 대한 기대했던 뉴스는 아니었고요. 그리고 국내의 유권자들을 달래기 위한 자화자찬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고요. 한 가지 아쉬운 것 중의 하나는 우리 경제에 가시성을 줬으면 좋겠는데 일단은 2~3주 동안 이란을 계속 공격하겠다는 선언만 했지 언제 전쟁이 마무리되나 그런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말들은 생각보다 적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셀프 종전도 할 수 있는 상황이다, 그런 말들이 있었는데 어떻게 보면 지금 하지 않았다는 것은 지금 종전 혹은 휴전을 하기 어렵다는 방증이 아닐까 하는 의혹도 들고 있거든요.

[김민균]
아무래도 그런 측면에서 봤을 경우에는 솔직히 종전 선언을 한 후에 그다음 여러 가지 후속조치들을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현재 상황하고 호르무즈 해협이라든가. 그리고 본인의 명분 그리고 목표를 조금 더 명확하게 하고 향후에 우리가 달성할 수 있는, 즉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봤을 때 달성할 수 있는 성과에 대해서 조금 더 명확하게 제시를 하기는 한 것 같습니다.


오늘 기자회견, 어떻게 보면 미국 내 여론을 달래기 위한 목적도 있었을 것 같은데 그동안 반트럼프 시위도 상당했고 마가 지지층의 분열도 상당했었는데 오늘 있었던 기자회견 어떻게 보셨습니까?

[두진호]
앞서 김 교수님께서 설명하셨던 대로 종전에 대한 메시지 없이 그냥 이 군사적 성과에 대해서만 자화자찬하는 그런 메시지들이 주를 이루었고 그 메시지들의 핵심은 결국 미국 내 마가 진영, 또한 유권자에 대한 이른바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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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트럼프 대통령이 조금 전에 기자회견을 마쳤습니다.
00:03예상했던 종전과 휴전에 대한 내용은 담기지 않았는데요.
00:07세계 경제에 미치는 파장도 함께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0:11김민균 서강대 경영학과 교수, 그리고 두진호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유라이시아 센터장 두 분 나오셨습니다.
00:18어서 오세요.
00:19안녕하십니까.
00:20트럼프 대통령은 2시간 반 정도 전에 대국민 연설을 했는데요.
00:25사실상 저희가 좀 기대를 했었던 휴전 선언이나 종전 선언 같은 것들은 좀 없었습니다.
00:31자화자찬 내용이 다수였다라는 어떤 평가들이 좀 있는데 어떻게 보셨어요?
00:36아무래도 전쟁에 대한 어떤 그런 저희가 기대했던 뉴스는 아니었고요.
00:39그리고 어떤 그런 국내의 어떤 그런 위권자들을 달래기 위한 어떤 그런 자화자찬이라는 생각이 굉장히 많이 들고요.
00:45한 가지 좀 아쉬운 것 중에 하나는 우리 경제에 봐서 어떻게 보면 가시성을 좀 줬으면 좋을 것 같은데
00:51일단은 2주, 3주 동안 이란을 계속 공격하겠다는 어떤 그런 선언만 했지
00:56언제 전쟁이 마무리가 되나 그런 어떤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말들은 생각보다 적었던 것 같습니다.
01:04지금 사실 셀프 종전도 할 수 있는 상황이다 그런 말들이 있었는데
01:08어떻게 보면 지금 하지 않았다는 건 그만큼 지금 종전 또는 휴전을 하기 어렵다라는 반증이 아닐까라는 의욕도 좀 들고 있거든요.
01:17아무래도 이제 그런 측면에서 봤을 경우에는
01:20뭐 솔직히 어떤 종전 선언을 한 후에
01:23이제 그 다음에 어떤 여러 가지 후속 조치들을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은데
01:27뭐 어떤 그런 지금 현재 상황하고 또 호르모지 해업이라든가
01:30그리고 어떤 그런 본인의 어떤 그런 명분
01:33그리고 어떤 그런 목표를 조금 더 명확하게 하고
01:36향후에 어떤 그런 우리가 달성할 수 있는
01:38즉 트럼프 대통령이 입점에서 봤을 때
01:40달성할 수 있는 성과에 대해서 조금 더 명확하게 좀 제시를 하긴 한 것 같습니다.
01:45자 오늘 기자회견 어떻게 보면 미국 내 그 여론을 달리기 위한 그런 목적도 좀 있었을 것 같은데
01:52그동안 반 트럼프 시위도 상당했고요.
01:54마가 지지층의 분열도 상당했었는데
01:57오늘 있었던 그 기자회견 어떻게 좀 보셨습니까?
02:00앞서 김 교수님께서 설명하셨던 대로
02:04어떤 종전에 대한 메시지 없이
02:06그냥 이 군사적 성과에 대해서만 자화자찬하는 그런 메시지들이 주를 이루었고
02:12그 메시지들의 핵심은 결국은 미국 내 마가 진영
02:16또한 유권자에 대한 이른바 호소에 가깝지 않았나 이렇게 평가를 합니다.
02:21오늘 다시 한번 트럼프 대통령의 약 18분에 걸친 대국민 담화의 핵심을 몇 가지
02:25이렇게 좀 다시 한번 복귀를 해보면요.
02:28이란 신정체제와 전쟁 지도부, 혁명수비대 해공군은 사실상 괴멸이 됐고
02:34군사 및 그리고 경제적으로 철저히 파괴가 되어서
02:38빠른 속도로, 빠른 속도로 미군은 전략적 목표를 달성하고 있다.
02:44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02:45그러면서 이러한 장대한 분노 작전 과정에서 유명을 달리했던
02:49미군 13명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할 것이고
02:52또 인상적인 부분입니다.
02:54미국의 진정한 힘은 강력한 군사력에서 나온다.
02:58힘에 의한 평화를 강조하면서 향후 2주 혹은 3주 기간 동안의
03:05압도적이고 광범위한 작전을 통해서 필요에 따라서
03:09이란을 석기 시대로 되돌려놓겠다.
03:13이렇게 얘기를 한 겁니다.
03:14결과적으로 지금까지는 미군이 승리하고 있는데
03:19아직 달성하지 못한 여타 목표에 대해서
03:222, 3주간 최대의 군사적 압박, 그것은 어떤 정치적 레토릭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요.
03:27실제적인 공중 작전을 통해서 지금까지는 미국 굉장히 신중한 입장을 보여왔던
03:35이른바 에너지, 인프라, 발전소 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공격을 통해서
03:39그냥 이란을 초토화시키겠다.
03:42그걸로서 이번에 장대한 분노 작전을 마무리 지켰다라고 이렇게 한 건데
03:46결과적으로 이 작전을 왜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03:50상당한 메시지를 발신하는 데 할애했고
03:53결국은 장대한 분노 작전 전쟁이 아니고
03:56특별한 필요에 의해서 미국판 특별 군사 작전을 어쩔 수 없이 해야 되는 것이고
04:02지금 미국의 유가가 오른다든지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는 것은
04:06이란의 불법적인 테러 행위 때문에 그런 것이고
04:10미국은 이란 본토와 미국의 동맹국들, 특히 GCC 국가들
04:16오늘도 동맹국가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04:18사실상 미국과 GCC 국가는 아직 동맹관계는 아닌데요.
04:22동맹국가의 반열로 올려놓고 GCC 국가의 안전과
04:26그리고 미국의 미래 세대를 위해서 불가피한 작전이었다.
04:31그것을 통해서 이란의 임박한 핵미사일 위협을 사실상 제거했다.
04:36그러나 앞으로도 이란이 미국을 위협할 수 있을 정도로
04:40어떤 핵무기를 정말 무기화시키는 징후들이 보인다면
04:44그 또한 초토화시키겠다.
04:46이렇게 함으로써 전쟁에 대한 명확한 명분과 필요성
04:50그리고 향후 2, 3주간에 있을 대규모 작전에 대한
04:54어떤 지지층으로부터의 결집을 얻고자 하는
04:57정치적 호소가 아니었나 이렇게 평가를 합니다.
05:00센터장님이 조금 전에 잠시 언급해 주셨는데
05:02트럼프 대통령이 했던 그 발언을 좀 보면
05:05B2 폭격기를 이용해서 핵시설을 완전히 초토화했다.
05:08실제로 그렇게 초토화시킨 걸로 좀 보세요.
05:11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속에는요.
05:14모든 핵무력을 무력화시켰다라고 이렇게
05:17자신 만만해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05:20그런데 일종의 사람이 들어가서
05:22그 시설들이 완전히 무력화되었는지
05:25핵물질은 외부로 반출이 되었는지
05:28혹은 핵물질과 그리고 핵시설을 관리하는 기술자들과
05:32그들의 지식이 완전히 동결되었는지를
05:35누군가가 사찰하고 검증을 하지 않는다면
05:37확인할 수가 없습니다.
05:39확인하기 어렵네요.
05:40확인하기 어렵죠.
05:40그래서 사실 최근에 국제원자력기구
05:44IAEA 사무총장 그로시 총장도
05:46작년에 미드나잇 해머 작전을 통해서
05:49일부 시설들은 동결된 걸로 보이지만
05:52그렇다고 해서 그 안에 있었던 핵물질이
05:55외부로 반출됐다고 볼 수 있는 근거를 찾기는 어렵다고 했기 때문에
05:59이번에 장대한 분노 작전 이후에도
06:02만약에 여전히 이란의 핵우라늄, 농축우라늄이 존재해서
06:07그것이 무기화할 경우에는
06:09군사 작전 이후에도 상당히 어려운 상황에 직면할 수 있다고
06:13이렇게 언급한 부분에 비춰볼 때
06:15여전히 은닉된 여러 장소들
06:17그러니까 포르도가 됐건
06:18나탄지가 됐건
06:20혹은 이스판이 됐건
06:21제3의 장소가 됐건
06:23농축우라늄이 여전히 있을 가능성을
06:25배제할 수 없는 부분이 아닌가
06:27이렇게 평가합니다.
06:282, 3주 동안 이란의 대대적인 공격
06:31감행하겠다 이런 말도 했는데
06:33어떤 공격들이 좀 남아있습니까?
06:35그 발전소, 에너지 시설을 꼭 집어서 특정을 했습니다.
06:39그러니까 전략적 목표, 군사적인 핵심 표적들이기 때문에
06:44지금까지는 나름대로 미국이, 미군이, 이스라엘이
06:49전략적 인내를 가지고 선을 넘지 않기 위해서
06:53그래서 선을 넘지 않는 가운데
06:55이란의 어떤 정권이 테이블로 나와서
06:59정치적 협상을 통해서 이 사안을 좀 마무리 짓기를 원했는데
07:03이란은 버티는 거죠.
07:04그러니까 지금까지는 공격하지 않았던 핵심 표적들에 대해서
07:08이를테면 부시르 원전 주변도 될 것이고요.
07:13그리고 여러 에너지 인프라 시설에 대해서
07:15전반적인, 전면적인 공격을 통해서
07:19이제는 이란의 어떤 생존의 기반이 되는 시설들
07:23거기에는 이제 담수화 시설까지 포함이 되겠죠.
07:26그래서 완전히 두 손 두 발 들고 굴복할 때까지 최대의 압박을 하겠다라고 하는
07:32직접적인 의지를 보인 거고요.
07:35또 한 가지는 오늘이 지금 4월 2일이고
07:37미국 시간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를 했던 건 4월 1일인데
07:41그 기준으로 어쨌든 2주 혹은 3주라고 하는 시간을 계산을 해보면
07:45대략 한 4월 중순을 넘어가는 4월 말 정도로 유출을 할 수가 있습니다.
07:51사실 지금 트럼프 대통령 그리고 미군에게 주어진 시간은
07:55이제 길어봐야 한 달밖에 없습니다.
07:57왜냐하면 미국의 전쟁 권한법이 규정하고 있는
08:01의회의 승인을 받지 않고
08:04미국 대통령의 비상 권한으로 수행하는 이런 작전은
08:08최대 2개월 그리고 철수 작전까지를 고려해서 최대 3개월입니다.
08:12실제 군사 작전은 어쨌든 4월 말의 끝장을 봐서
08:16성과를 내고 전쟁 목표, 전략적 목표들을 다 달성을 해야 됩니다.
08:21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 그리고 미국 전쟁 지휘부는
08:25현재 남아있는 모든 시간 동안에 최선을 다해서
08:28이란을 초토화시켜서 협상을 협상장에 나오도록 압박하고
08:32그것이 되지 않았을 때는 역시 최대의 군사 압박을 병행하겠다라는
08:36이런 의지들을 오늘 대국민 담화를 통해서
08:39충분히 이렇게 좀 발신하지 않았나 이렇게 평가합니다.
08:42저희가 오늘 이 얘기도 좀 안 할 수가 없는데
08:45오늘 이제 증시 있지 않습니까?
08:47그 증시가 사실 어제랑 오늘 종전 또는 휴전을 기대하면서
08:51많은 분들이 주어 담았습니다.
08:53그런데 이제 10시에 있었던 트럼프 대통령 발언 이후에 급락했거든요.
08:57저희가 좀 어떻게 바라봐야 됩니까?
08:59일단은 저희가 기다리는 뉴스는 굿뉴스였고요.
09:01종전 휴전을 기다리다가
09:02갑자기 이제 4월 말까지 2주, 3주 더 타격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다 보니까
09:08그래서 이제 그런 더 실망감으로 인해서 더 폭락을 한 느낌이 굉장히 많이 들고요.
09:13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아직까지는 안심할 수 없다.
09:16전쟁이 아직 끝나지는 않았고
09:17또 한 가지 저희 아쉬웠던 부분 중에 하나는
09:212, 3주 동안 타격을 계속 하겠다고 얘기는 하는데
09:24언제 확실하게 저희가 끝나겠다는 어떤 그런 가시적인 어떤 그런 날짜라든가
09:28타임라인이 확실하게 제시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09:31투자자 입장에서 봤을 경우에 우리가 좀 봤을 경우에
09:33과연 언제 끝날까? 언제 끝날까?
09:36계속 이제 기대 어떻게 보게 되면은
09:37종전이라든가 휴전을 얘기하다가
09:39불확실성이 계속 늘어지게 될 경우에는
09:41아무래도 더 실망감이라든가
09:43언제 어떻게 우리가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되나
09:46이런 불확실성에 대해서
09:47이제 그런 불안감들이 좀 더 증폭되기 때문에
09:50그로 인해서 변동성이라든가
09:52그런 부분은 더 심하게 보여줄 수밖에 없는 것이죠.
09:54저희가 최근에 외국인 매도세가 계속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요.
10:00코스피가 좀 회복될 때도
10:01외국인들이 좀 빠지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거든요.
10:04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보면 국내 투자자들은
10:06이렇게 섣불리 돈을 좀 넣기가 불안할 것 같아요.
10:10그렇죠. 아무래도 이제 전쟁이라는 불확실성이
10:13일단 기본적인 이슈고요.
10:14또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 또 원유라는 어떤 그런
10:16원유 수입에 어떤 그런 의존하는 어떤 그런 부분도 있고
10:19또 수출도 여러 가지 얘기를 하고 있고요.
10:22그리고 우리나라 대장주 어떤 그런 반도체
10:23계속 이제 우리나라 어떤 그런 중시에서
10:27배송성이 계속 크게 되면
10:28반도체는 괜찮다, 반도체는 괜찮다라고
10:30굉장히 얘기를 많이 합니다.
10:32그런데 문제는 장기전이 될 경우에는
10:344월 말까지라도 이제 계속 될 경우에는
10:37반도체도 어쩔 수 없이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10:39보시면 아시겠지만
10:40여러 지표들이 특히 인플레이션 관련 지표들이
10:42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도 그렇고
10:44미국도 지금 갤런당 어떻게 보면 4달러를 넘어가는
10:47어떤 그런 원유 가격이
10:48기능 가격이 지금 올라가고 있고요.
10:51여러 가지로 지금 모든 세계 경제가
10:53압박을 많이 받는 상황에서
10:55그러면 그 상황에서도 반도체는 괜찮을 거냐라는
10:57이런 일구심도 생기게 되고요.
11:00그렇게 될 경우 불확실성이 더 올라가게 되고
11:02약간 어떻게 보게 되면 이제 잘 풀릴 거야.
11:05잘 어떤 경쟁이 끝나고 난 다음에
11:08그다음에 경제가 잘 풀릴 거야라는 어떤 그런 기대감이란
11:11어떤 그런 긍정적인 마인드가 투자자들 입장에서 봤을 경우에
11:14굉장히 떨어지게 되는 거죠.
11:15환율은 어떻습니까?
11:17환율이 조금 내린 상태에서 시작을 했는데
11:20트럼프 대통령 발언 이후에 조금 이렇게 올라버렸거든요.
11:23이것도 영향을 받았다고 봐야겠죠.
11:24그렇죠. 일단 외국인 매도세도도 그렇고
11:25지금 현재 가장 어떻게 보게 되면
11:28저희가 우려하는 부분 중에 하나는
11:30미국의 페드의 어떤 그런
11:31파월 의장 같은 경우에는 임기가 끝나는데
11:34이런 전쟁 때문에 일어날 수 있는 미국의 인플레이션
11:37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생기면
11:38페드 같은 경우에는 더 이상 이제 금리란 없다.
11:42오히려 지금 얘기하고 있는 것 중에
11:43인플레이션 때문에 금리가 인상될 수 있다는
11:46어떤 그런 또 분위기가 또 감지가 되고 있거든요.
11:49만약에 미국이 금리를 인상하게 된다고 하면
11:52당연히 우리나라 입장에서 봤을 경우에는
11:54이런 달러라든가 환율 관련해서
11:57더 어떤 그런 원화가 더 약세를 보일 수 있는
12:00가능성은 굉장히 높습니다.
12:02이런 우려까지 겹쳐서 여러 가지 환율에 대한
12:05어떤 그런 불안감도 그렇고
12:06계속 어떤 그런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12:09오늘 트럼프 대통령의 어쨌든 연설을 들어보면
12:12휴전이나 종전은 아닌 것 같고
12:15미군이 지금 지상병력이 속속 중동에
12:18집결하고 있는 모습을 저희가 볼 수 있는데
12:20그러면 연장선상에서 봤을 때
12:22이 병력들이 이제 뭐 상륙해서 작전을 펼칠 수 있다
12:25이렇게 좀 추측할 수 있잖아요.
12:27그렇게 될까요?
12:28오늘 트럼프 대통령의 18뷰 간의 연설을
12:31종합해보면 지상 작전은 배제한 걸로 저는 평가를 했습니다.
12:35그 이유는 지상 작전의 승리 성공 가능성이
12:40크지 않기 때문이죠.
12:42이미 아마 미 중부 사령부는 여러 가지 인공지능 수단을 통해서
12:46다양한 작전 환경의 변수들을 다 조합해서
12:49정말 지상 작전을 했을 경우 그것이 하르그 섬을 점령하거나
12:53아니면 동시다발적으로 농축 우라늄이 저장되어 있는
12:56여타 은닉 시설에 대한 동시다발적인 공중 강습 작전과
13:01또 여타 도서에 대한 섬에 대한 강제 진입 작전을 이렇게 했을 때
13:06과연 그 성공 확률이 얼마나 될까라고 시뮬레이션을 했을 것 같습니다.
13:09그런데 물론 요망하는 전쟁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서
13:13중요한 성과는 달성할 수 있겠지만
13:16그에 따른 인명 피해와 부수적인 피해가 엄청나게
13:20그런 피해를 감수해야 될 것이라고 예측이 되었기 때문에
13:23아마 중부 사령관이나 댄케인 미 합참 의장은
13:26그런 결과치를 놓고 아마 트럼프 대통령에게
13:30이러이러기 때문에 수많은 인명 피해가 예상이 된다.
13:34그래서 지상 작전은 하지 않고 지금처럼 공중 작전을 통해서
13:38이란의 주요 표적들을, 전략 표적들을 무력화하고 파괴시키는 것이
13:43더 효율적이지 않을까라고 건의를 했을 것 같고요.
13:46오늘 담화 안에 그런 부분들이 많이 담겼죠.
13:48그래서 조금 전에 저희들이 이야기를 나눈 대로
13:50오늘 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는
13:53국제사회에 보내는 메시지도 있었습니다.
13:55왜냐하면 세계가 이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13:58또 이렇게 의식하면서 발언을 했던 부분도 있지만
14:01상당 부분은 미 국내의 소비자 유가를 좀 진정시키고
14:07그리고 이것을 통해서 이런 장대한 분노 작전을 통해서
14:10결국은 미래 세대가 도움을 받을 것이고
14:12이제 유가도 안정되고 주가도 안정될 거고
14:15트럼프 대통령 임기 중에 50번이 넘는 사상 최고채 주가를 찍었다라고
14:20이렇게 안정시키는, 시장을 안정시키는 발언들이 있었기 때문에요.
14:24지상 작전 옵션은 저는 배제하고 있을 것이다.
14:28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14:29그리고 앞서 말씀드렸던 대로 전쟁 권한법에 따라서
14:33사실상 4월 말까지 이 전쟁을 어떤 형식으로든 마무리를 지어야 됩니다.
14:38그런 상태에서 남은 기간 동안에 물론 지금 4만 5천 명에서 5만 명 규모로
14:44기존 4만 5천 명과 해병원정대라든지 또 82 공무수사단이
14:48지금 중동으로 직결을 해서 5만 명이 넘는 미군의 전력들이
14:53이 지역에 집중되고는 있지만
14:54그것은 어떤 최대의 압박을 유도하기 위한 효과
14:57그리고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일동의 그런 전투력
15:01그리고 GCC 국가들에 대한 일종의 억제력을 제공하기 위한
15:06그런 정치적 신뢰 차원에서 이런 전력들을 집중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15:10이렇게 평가합니다.
15:11중동 사태에 이어지고 있는 지금 상황에서
15:14트럼프 대통령이 사실 주변국들에 대해서도 실망감을 많이 내비치지 않았습니까?
15:19참수 작전에 많은 국가들의 참여를 요청했지만 대부분의 국가들은 이제 거절을 했죠.
15:23사실 참수 작전에 동참을 요청했지만 거절했다.
15:29참수 작전에 대해서 동맹국들의 사전에 알리지 않았죠.
15:32왜냐하면 작전 보완이라고 하는 측면 때문에
15:34연합 작전을 수행했던 당시에 이스라엘 군하고만
15:38참수 작전은 사실 이스라엘 군하고만 그 계획을 공유했고
15:42핵심적인 표적들에 대해서만 공유를 했기 때문에
15:45참수 작전을 동맹국에 요청을 했다고 주장한 부분은 조금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15:52그러나 중요한 건 미국 혼자 혹은 이스라엘과 외롭게 싸우고 있는데
15:58그동안에 이렇게 안보 공공제를 미국의 동맹국들에 제공해왔던 것에 비춰볼 때
16:03지금의 미국의 동맹국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라고
16:06섭섭한 감정을 드러낸 부분이 있고요.
16:09사실 호르무즈 해업에 있어서 호르무즈 해업의 개방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16:15이미 트럼프 대통령은 다국적 해상 연합 작전이라고 하는 화두를 던졌습니다.
16:21그런데 본인도 알고 있겠죠.
16:23그럼 화두를 던졌을 때 당장 즉각적으로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업에 집결하지 않을 거라는 것은
16:29알고는 있었을 겁니다.
16:30그럼에도 불구하고 동맹국들의 반응을 보이지 않으니까 필요 없다.
16:34실망스럽다.
16:35그런데 지금 오늘 담화에서는 또 참여를 사실상 압박을 하고 있고
16:40그러지 않았을 경우에는 다양한 수단을 통해서 뒤끝 보복 조치까지도 사실상 예고를 했기 때문에
16:45한국을 포함한 동맹국들 입장에서는 어떤 형식으로든
16:49일단 이 사안이 일단락되고 나서는 어떤 모습으로든 호르무즈 해업의 항행의 자유를 담보하기 위한
16:56다국적 연합 작전에 참여가 필요한 상황이 아닌가
17:01그런 압박이 계속 동맹국들에 오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17:06이렇게 뒤끝을 보인 국가 중에 우리나라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17:11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을 향해서 공개적인 불만을 드러냈는데요.
17:15주한미군의 기여도를 앞세워서 한국의 비협조적인 태도를 비판한 건데
17:19앞으로 안보와 무역 분야에서 강력한 압박 조치가 우려되는 부분입니다.
17:25관련해서 권영희 기자의 기사를 보고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7:31평소와 다름없는 부활절 행사장이었지만
17:34트럼프 대통령 입에선 뼈 있는 발언들이 쏟아졌습니다.
17:39타겟은 호르무즈 해업 파병 요청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는 동맹국들입니다.
17:44특히 한국을 콕 집어 언급한 대목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17:59이란 전쟁과 관련한 대국민 연설에서도 똑같은 기조가 이어졌습니다.
18:17북핵 위협을 뜻하는 핵 무력까지 언급하며
18:20미국이 한국의 안보를 위해 위험을 감수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18:26실제 2만 8천여 명 수준인 주한미군 규모를
18:294만 5천 명으로 부풀려 말하며 미국의 기여를 과시했습니다.
18:34트럼프 대통령이 나토를 넘어 한국에 대해
18:37이처럼 구체적인 불만을 공개 토로한 것은 사실상 처음입니다.
18:43이란의 해협 봉쇄에 맞서 공동 방위 가담을 압박하면서
18:47향후 안보와 경제 협상에서 주도권을 잡으려는 포석으로 풀이됩니다.
18:53당장 올해 진행될 방위비 분담금 협상에서
18:56미국이 역대급 증액을 요구할 것으로 보입니다.
19:00안보 기여를 경제적 가치로 환산하는
19:03트럼프 특유의 거래적 외교 방식입니다.
19:07파병 거부를 빌미로 방위위뿐 아니라
19:10무역 규제까지 연계할 가능성이 큽니다.
19:14실제 트럼프 행정부는 이미
19:16무역법 301조를 꺼내들어
19:18한국과 일본 등 주요 교육국에 대한
19:21조사를 시작한 상태입니다.
19:23미국이 제공하는 안보의 대가로
19:25더 많은 비용과 군사적 기여를 요구하는
19:28트럼프식 동맹 청구서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19:32YTN 권영입니다.
19:36한국이 도움 안됐다 이렇게 콕 집어서
19:39어떻게 보면 서운함과 함께 말을 했는데
19:41그럼 대체 우리 보고 지금 어떻게 하라는 겁니까?
19:44지금이라도 파병을 하라는 겁니까?
19:46일단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가장 기대하는 것은
19:50파병을 하겠다.
19:51다국적 해상연합 작전에 참여하겠다.
19:54그래서 호르무즈 해업에서 미군과 함께 하겠다라고 하는
19:57정치적 외교적 선언을 하기를 바라는 것이고요.
20:01한국이든 일본이든 핵심 동맹이 그런 정치적 선언을 하게 되면
20:05또 미국의 다른 동맹들도 그것을 고민하기 시작할 거고
20:09정치적 유불리를 따져서 동참을 하게 된다면
20:12미국 입장에서는 대이란 협상에서도 유리한
20:15어떤 유치를 점할 수가 있고
20:18사실 이 전쟁, 장대한 분노 작전의 일각에서
20:22작전의 정당성이 무엇인가에 대한
20:25계속 꼬리를 부는 그런 질문들이 있는데
20:29그런 차원에서도 전쟁의 명분을 얻을 수가 있죠.
20:32역시 호르무즈라고 하는 경제안보에
20:35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했다라고 하는 그런 명분을
20:38사후 승인할 수 있기 때문에
20:40그런 차원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계속적이고
20:43지속적이고 그리고
20:44집요하게 동맹들을 압박을 하리라
20:48이렇게 예상을 합니다.
20:49지금 뭐 주한미군 숫자를 4만 5천 명
20:52이렇게 잘못 언급을 했는데
20:54계속 잘못 말하고요.
20:55우리 이제 미국의 국방수권법 안에서는
20:56주한미군 2만 8천 5백 명입니다.
20:594만 5천 명이라고 하는 건 아마
21:01주일미군 숫자하고 일부 조금
21:02혼돈을 하지 않았나.
21:04그래서 주한미군, 주일미군 어쨌든
21:06핵심 린치핀이라고 하는
21:08인도태평양 지역의 동맹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21:10나서라. 나서라라고 하는 부분들을
21:14계속 강조를 하고 있는 것이고요.
21:16앞선 리포트에서 나왔던 것처럼
21:17이제 저런 요구가
21:19일회성으로 끝나지 않을 것이고
21:21이제 어떤 형태로든 이 사안이
21:23장대한 분노 작전의 이란 사태가
21:26어떤 형태로든 일시 휴전이든
21:27국제사회가 기대하는 것처럼
21:29종전이든 마무리되더라도
21:31그 여파는 장기간 계속될 것이기 때문에
21:34동맹에 대한 한국에 대한
21:36호르무즈협의 다국적 연합의상 작전에 대한
21:38동참과 그것을 이행하지 않았을 때
21:41일종의 뒤끝 보복 조치도
21:43계속될 것으로 예상을 합니다.
21:45이런 과정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21:47동맹국의 정상입니다.
21:49특히 마크롱 대통령을 겨냥한
21:51조롱성 발언까지
21:53나왔는데요.
21:54직접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1:58이슈요.
21:59더 잘 생각했고
22:01그럼 프랑스
22:03Macron
22:05whose wife
22:06treats him
22:06extremely badly
22:13still recovering
22:14from the right
22:14to the jaw
22:15would love to have
22:16some help
22:17if you could
22:17could you please
22:18send ships
22:18immediately
22:19no no no
22:21cannot do that
22:22we can
22:22we can do that
22:25after the war
22:25is won
22:26they said
22:27no no
22:27I don't need
22:28after the war
22:29is won
22:29many of them said
22:30we'll be there
22:31after the war
22:32is completed
22:33and so I learned
22:35about NATO
22:35NATO won't be there
22:37if we ever have
22:38the big win
22:41마크롱 대통령이
22:43아내에게 학대를 당한다
22:44이렇게 말하자
22:45주변에서 웃음소리가
22:46터져나오기도 했고요
22:46이걸 포함해서
22:48나토에 진짜
22:49실망감을 드러내고 있거든요
22:50나토 탈퇴가
22:51진짜 선택지에
22:52들어 있긴 합니까
22:53미국 대통령의
22:55결심만으로는
22:56탈퇴는 사실상
22:57어렵고요
22:58미 의회의
22:59승인 사항이기 때문에
23:00현재로 볼 때는
23:01그냥 트럼프 대통령이
23:02서운한 감정의 정도
23:04그의 감정 정도로
23:05이렇게 좀
23:06볼 수가 있겠습니다
23:07그런데
23:08어떤 지역에서
23:10대규모 전쟁이
23:11발생했을 때
23:11나토의 공간이 되겠죠
23:13미국은 없을 것이다
23:14라고 하는 부분은
23:15군사 개입을
23:17최소화하거나
23:18군사 개입을
23:19하지 않거나
23:19그래서
23:20유럽 지역에서
23:21발생하는 여타
23:22현재 진행형인
23:24위협과
23:24미래의 어떤
23:25분쟁에 대해서
23:26유럽이 1차적으로
23:28책임을 져라
23:28미국의 역할은
23:29더 이상
23:30없다라고 하는
23:31일종의 거울 효과처럼
23:32이렇게
23:33동맹에 대한
23:34굉장히 성원한 감정을
23:35계속 보이고 있는
23:36모습으로 볼 수가 있겠습니다
23:37이 이야기를 좀
23:39이어나가면
23:40지금 상황에서
23:41미국이 우리나라에게
23:42관세를 갑자기
23:43높인다고 한다든지
23:44아니면
23:44방위비 분담금을
23:46더 내라고 한다든지
23:47이렇게 압박을 할 수도
23:47있는 거 아닌가요?
23:48일단은 미국의
23:49재정 상태를 좀
23:49생각해 보시면
23:50이란 전쟁으로 인해서
23:52막대한 어떤
23:53그런 비용을 썼습니다
23:54그렇죠?
23:55거의 10조가 넘는
23:55거의 돈을 쓰고 있고
23:56또 완전히
23:57전쟁이 끝난 후에
23:58또 얼마만큼
23:58정산이라든가
23:59어떻게 생각해 보게 되면
24:01확실하게
24:01도출해낼 수 있겠지만
24:02일단은 그런
24:03재정적 비용을
24:04관련해서
24:05전쟁에 참여하는
24:06아랍이라든가
24:07우리나라 동맹국한테
24:09당연히 많은
24:09어떤 그런
24:10부분에 있어서
24:12보상을 원할 수도 있습니다
24:13특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24:15아무래도
24:15방위비라든가
24:16관세의 어떤
24:17미국과 계속
24:19직격탄을 맡고 있는
24:19어떤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24:21어떻게 생각해 보게 되면
24:22그런 부족한 부분을
24:24보충하기 위해서
24:24동맹들한테
24:25당연히
24:26제가 봤을 경우에는
24:27어떤 그런
24:27방위비 같은 경우에는
24:28부담을 좀 더
24:30부여되지 않을까
24:31요구하지 않을까라고
24:32생각이 듭니다
24:32연설에서
24:34우리는 호르무즈 해업
24:36잘 이용하지 않는다
24:37이용하는 나라들이
24:38알아서 해결해라
24:39이런 언급도 했었는데
24:40이거 좀 무책임한
24:41발언은 아닌가요?
24:42일단은 전쟁이
24:42끝난다고 하더라도
24:43호르무즈 해업에
24:44관련해서도
24:45이번 연설에서는
24:46그렇게 확실하게
24:47언급이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24:49일하는 계속해서
24:50통행세를 받는다고
24:51얘기를 하고 있고요
24:52원유가격을
24:53생각을 해보게 되면
24:53특히 우리나라 입장에서
24:54봤을 때는
24:55원유가격이
24:56인상된다
24:56하게 되면
24:58운송비까지
24:59어떻게 생각을 해보게 되면
25:00저희 입장에서
25:01봤을 경우에는
25:01구매 비용으로
25:03들어가게 되는 거거든요
25:04그러면
25:04원유가격이 떨어진다
25:06하더라도
25:06계속 우리가
25:07통행세를 내게 되면
25:08그거 어떻게 봤을 때는
25:09그게 원유가격이
25:10인하된 게 아니거든요
25:11엄밀히 따지면요
25:12우리나라 입장에서
25:13봤을 경우
25:13그런 점들이
25:14굉장히 아쉽다는
25:15얘기를 하게 되는 것이죠
25:16그러면 저희 마지막으로
25:18유가는 이제
25:19어떻게 되는 겁니까
25:19아무래도 이제
25:202, 3주가
25:21전쟁이 끝나고
25:224월 말까지
25:23어느 정도 안정기가 되면
25:24유가도 그렇게
25:25큰 변동성이 없이
25:26어떤 그런 진정기미로
25:27가지 않을까라고
25:28조심스럽게 얘기는 하지만
25:29우리나라 입장에서
25:30봤을 때는
25:31이 호르무즈협이
25:32확실하게 해결이 돼야 됩니다
25:32그래야지 어떤
25:33그런 원유의
25:34불안정성
25:35관련해서는
25:36어떤 그런 확실한
25:37
25:38대답이 나오지 않을까
25:39라고 생각이 듭니다
25:40네 알겠습니다
25:41중동사태와
25:42경제적인 파급
25:43효과들까지
25:44저희가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25:45김인균 서강대
25:47경영학과 교수
25:48두진호 한국국가전략연구원
25:50유라시아 센터장
25:50두 분과 함께 있습니다
25:51고맙습니다
25:52네 감사합니다
25:53고맙습니다
25:53고맙습니다
25:5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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