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마지막 볼까요? 저게 누구에게 한 말일까요?
00:03지금 최근 정기가 좋다는 입소문이 난 서울 관악산으로 가보겠습니다.
00:09보시는 그대로 요즘 관악산 인증샷 찍는 데만 1시간씩 기다려야 한답니다.
00:14그만큼 명소가 됐죠? 그런데요.
00:17누군가가 관악산 바위에 잘 지워지지도 않는 래커로 낙서 테러를 했습니다.
00:23제가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00:25너에게 줄 관악산 눈빨은 없다, 메롱. 이렇게 적혀있네요.
00:29등산객들이 발견했고요. 구청 직원들이 오늘 산에 올라가서 직접 래커티를 지웠습니다.
00:35하지만 아직도 저렇게 거뭇거뭇하게 글씨 자국이 남아있고요.
00:40영 보기가 좋지 않습니다.
00:44기분이 못다, 뭐 메롱. 이렇게 써라니까 기분이 콱 나쁜 거야.
00:48산 올라오면서 신나 냄새가 났는데 자연 환경을 훼손한다는 것 자체가 조금 마음이 씁쓸하더라고요.
00:58관악구청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지만 CCTV가 없는 등산로라 낙서한 사람을 찾기가 쉽지 않다는 게 그 큰 문제입니다.
01:07지금까지 김종석의 리포트 사건 사고 소식이었습니다.
01:10김종석의 리포트 사건 소식이었습니다.
01:10김종석의 리포트
01:1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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