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통령 진무실을 다시 청와대로 이전하기로 하면서 청와대가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00:07폐쇄전 이른바 청와대 막차를 타려는 건데요.
00:11벌써 이번 달 주말 예약은 다 찼다고 합니다.
00:14김승희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00:19황금 연휴 첫날, 전국 각지에서 온 관람객들이 끊임없이 들어옵니다.
00:30대통령 진무실에 청와대 이전 방침이 알려지면서 문을 닫기 전 구경하려는 시민들이 몰린 겁니다.
00:41하루 관람 예약 인원만 2만 2천 명.
00:44현장 관람객까지 더하면 오늘만 최소 2만 5천 명이 청와대를 방문했습니다.
00:51저도 청와대 안으로 들어왔는데요.
00:53카메라를 들고 직접 청와대를 찾아온 시민들을 만나보겠습니다.
01:00대통령실 업무 공간으로 꾸려질 본관 앞입니다.
01:14실제 대통령이 쓰는 공간을 마지막으로 본다는 생각에 이렇게 대기줄이 가장 깁니다.
01:20기다리는 건 불편하지 않고 본다는 것만도 아주 만족하면 앞으로 안 한다는 것이 됐는데 행운이었죠.
01:29진무실부터 접견실까지 관람객들이 붐비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01:36다시 또 청와대로 온다는 얘기도 있고 해서 급하게 방문하게 됐습니다.
01:40파란의 기분이 많았었어요.
01:44관람 예약이 몰리면서 신청 홈페이지엔 접속 지연 안내문까지 떠 있습니다.
01:496월 주말은 예약이 꽉 찼고 다음 주까지는 평일에도 이른 아침 시간대를 제외하고는 마감됐을 정도입니다.
01:58대통령 집무실 이전 계획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기존처럼 최대 4주 후까지 관람 신청을 받습니다.
02:06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02:19전혀 oste spricht Tayo
02:22맞아요.
02:24네
02:25타 Proper mate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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