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조국혁신당이 김관영 전북지사가 선거구민에게 금품을 제공한 정황이 드러났다며
00:05더불어민주당은 전북도지사 후보를 낼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00:10한가선 대변인은 오늘 국회 브리핑에서 김 지사가 선거를 앞두고
00:1420여 명의 민주당 시의원 출마 예정자들과 당원들에게 현금을 건네는 장면이 CCTV에 찍혔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00:22이어 돈 봉투 논란이 반복되는데도 민주당은 여전히 아니란 태도라며
00:26이는 호남에서만큼은 일당 독재나 다름없는 거대한 권력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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