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의 대국민 연설이 예정된 가운데 미국이 추가로 세 번째 항공모함까지 중동에 보냈습니다.
00:06보름 정도가 지나면 이란 해역에 도착할 것으로 보이는데
00:09종전회를 앞두고 미국의 마지막 군사작전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커지고 있습니다.
00:14김선중 기자입니다.
00:18중동에 급화된 미 해군의 조지 부시 항공모함입니다.
00:22티를 수 있는 항공기만 60대에 달하고 순양함과 구축함은 물론 핵 잠수함까지 함께 다닙니다.
00:30고위 전단을 포함하면 많게는 7천 명가량의 병력으로 구성돼 있어
00:35독자적으로 전쟁 수행이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00:48이렇게 되면 미국은 중동 지역에서 링컨함과 포드함까지 모두 3개의 항공모함 전단을 운용할 수 있습니다.
00:57이미 미 해병 원정대를 태운 강습 상륙함이 지난 주말 중동 해역에 진입한 데 이어
01:04공수사단과 특수부대도 배치를 마쳤습니다.
01:09이에 따라 현재 중동 지역 미군은 모두 5만 명으로 늘었습니다.
01:14대략 부시함이 도착하는 보름 뒤가 군사작전의 시작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많습니다.
01:20트럼프 대통령도 마지막 군사작전 계획을 숨기지 않습니다.
01:36물론 막판 극적인 타결 가능성도 남아있긴 하지만
01:40미국이 원하는 방향으로 결론이 나지 않을 경우
01:43지체 없이 공격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01:47군사 전문가들은 단순히 외교적인 압박수단으로 활용하기 위한 수준은 아니라며
01:54사실상 대규모 지상군 투입과 군사작전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02:00YTN 김선중입니다.
02:02준수입니다.
02:02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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