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 후보들은 어제 토론회에서
00:03현역인 오세훈 서울시장 시정과 정치력 등을 두고
00:07격론을 벌였습니다.
00:09박수민 후보는 오 후보가 당의 노선 변화를 요구하며
00:13등록을 거부했던 것과 관련해 하마터면 당내의
00:16정치 투쟁으로 범질 뻔했다며 손이 몸통을
00:19공격하는 게 적절하냐고 지적했습니다.
00:22오 후보는 선고를 앞두고 기울어진 운동장을 조금
00:25이뤄도 평평히 만들려는 절박함이었다며 실제
00:29절윤 결의문 등으로 이어지는 등 효과가 있었다고
00:32답했습니다.
00:34윤희숙 후보는 한강버스에 대해 강폭이 넓은 한강은
00:37선착장과 접근석이 떨어져 출퇴근용으로는
00:41부적절하다고 비판했고, 오 후보는 7개 선착장 중
00:453개가 지하철역과 1분 거리라며 민주당
00:48프레임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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