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정원호 전 성동구청장 측은
00:04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의 의혹 제기에 대해 성별 5기는 구청 측의 단순 실수라고 해명했습니다.
00:10정 전 구청장 측은 어제 언론 공지에서 지난 2023년 국제참여 민주주의 포럼 참석자 멕시코를 방문했으며
00:18당시 김두관 의원과 이정옥 전 여성가족부 장관, 이동학 전 민주당 최고위원 등
00:2411명이 함께한 정당한 공무였다고 밝혔습니다.
00:27또 동행한 직원은 해당 업무 담당자로 전체 실무를 맡았다면서
00:32단지 여성이라는 이유로 문제를 삼는 건 무도한 네거티브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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