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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물산이 롯데칠성음료가 보유한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토지와 건물을 2천800억 원에 매수했습니다.

해당 부지에는 현재 롯데칠성 물류센터와 차량정비센터 등이 들어서 있습니다.

롯데물산은 이번 매입 목적을 부동산 개발사업 추진으로 밝혔으며 구체적인 개발 계획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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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롯데물산이 롯데 7성 음료가 보유한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토지와 건물을 2,800억 원에 매수했습니다.
00:08롯데물산은 이번 메인 목적을 부동산 개발 사업 추진으로 밝혔으며,
00:13구체적인 개발 계획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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