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정원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성동구청장 시절 여직원과 단둘이 해외 출장을 다녀오고 서류에는 남성으로 허위 기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00:11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은 어제 기자회견에서 정 후보가 지난 2023년 성동구청의 여성 공무원과 유명 휴양지인 멕시코 칸쿤으로 2박 3일 출장을 다녀왔다며
00:22당시 서류를 공개했습니다.
00:24이어 민선 8기 임기 중 14번의 해외 출장 가운데 여성 공무원만 동행한 출장은 그때가 유일했는데 이후 출장 서류에는 해당 직원의
00:34성별이 남성으로 둔갑돼 있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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