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정부가 공공부문 차량 5부제를 넘어 더 강도 높은 2부제, 그러니까 홀짝제 시행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00:07원유 자원 안보 위기 경보에 격상도 검토 중입니다. 김세인 기자입니다.
00:18지난 25일부터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의무 시행하고 있는 차량 5부제.
00:24정부는 2부제, 홀짝제로 더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00:28정부 관계자는 공무원 등 공공기관 직원들이 대비할 시간을 고려해 다음 주 월요일쯤 시행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00:37공공부문 차량 2부제가 시행되면 차량 번호 끝자리에 따라 홀수 짝순 날에 번갈아 운행이 제한됩니다.
00:44원유 자원 안보 위기 경보를 현재 2단계인 주의에서 3단계인 경계로 격상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데 따른 겁니다.
00:52민간의 5부제를 확대하는 방안은 현재로선 검토되지 않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00:58다만 위기 경보에 따라 공영 주차장 사용을 제한하는 방안도 거론됩니다.
01:03김성환 장관도 앞서 경계 단계에 돌입하면 공영 주차장 진입 제한 등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01:105부제 때문에 하루 못 나온다 그러면 어쩔 수 없죠. 지하철도 있고 버스도 있어요.
01:16정부는 위기 경보 격상 여부를 조만간 확정하고 에너지 절감 추가 대책을 발표한다는 계획입니다.
01:23채널A 뉴스 김세인입니다.
01:28김성환 장관도 앞서 경계 단계에서 경계 단계에서 경계 단계에서 경계 단계에서 경계 단계에서 경계 단계에서 경계 단계가 매우 높은 것입니다.
01:32김성환 장관도 앞서 경계 단계에서
01:4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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