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시간 전
- #2424
■ 진행 : 이세나 앵커
■ 출연 :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성일광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UP]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중동 사태 두 분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성일광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주말 사이 뭔가 상황이 나아질까 기대를 했었는데 아직까지도 끝날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주 파키스탄에서 양측의 대면 협상이 진행되지 않을까라는 관측도 있었는데 아직까지 별다른 얘기가 없는 것 같아요.
[성일광]
그렇습니다. 두 번 정도 협상이 될 것이다. 26일도 그랬고요. 이번 주 주말 경에 한 번 협상이 잘 진행되면 파키스탄에서 대면 협상이 될 것으로 기대했었는데요. 아직까지 이란 측에서 답변을 정확하게 주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 측이 제시한 12개 조항에 대해서 이란 측에서 공식적인 답변은 주지 않고 일단 여러 가지 비공식적 채널은 받아들일 수 없다, 그렇게 얘기를 해 왔기 때문에 사실상 이번 주말이 끝났고요. 결국 대면협상은 아직까지는 성사되기 어렵지 않느냐. 물론 아직까지 시간은 남아 있습니다. 4월 6일까지 시한이기 때문에, 우리 시간으로 7일까지죠. 그렇기 때문에 조금 더 기다려는 봐야겠지만 현재로서는 그렇게 밝아 보이지 않는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미국 밴스 부통령은 조만간 전쟁이 끝날 것처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가 1,2년 더 있는 것에 관심 없다고 말해왔다. ""군사 목표를 대부분 달성했다고 말해왔다" 이런 식으로 말을 했거든요. 이게 하나의 전략일까요, 아니면 실제 미국의 기조라고 볼 수 있을까요?
[김재천]
일단 이분의 소신이기는 해요. 그러니까 이분이 이런 전쟁에 대해서 처음부터 반대를 피력해 왔었고 이분은 소신이 중동에서의 끝없는 전쟁에 대해서 반대를 하고 미국의 외교안보 자산을 인도태평양 지역에 투여를 해야 한다, 대중 견제에 투여해야 된다는 입장이어서 사실 이 전쟁 초반에는 회의론을 많이 제기했다는 거예요. 지금 이런 발언은 다분히 국내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국내에서 기본 지지층,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기본 지지층이 흔들리고 있는 상황...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300833479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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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UP]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중동 사태 두 분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성일광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주말 사이 뭔가 상황이 나아질까 기대를 했었는데 아직까지도 끝날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주 파키스탄에서 양측의 대면 협상이 진행되지 않을까라는 관측도 있었는데 아직까지 별다른 얘기가 없는 것 같아요.
[성일광]
그렇습니다. 두 번 정도 협상이 될 것이다. 26일도 그랬고요. 이번 주 주말 경에 한 번 협상이 잘 진행되면 파키스탄에서 대면 협상이 될 것으로 기대했었는데요. 아직까지 이란 측에서 답변을 정확하게 주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 측이 제시한 12개 조항에 대해서 이란 측에서 공식적인 답변은 주지 않고 일단 여러 가지 비공식적 채널은 받아들일 수 없다, 그렇게 얘기를 해 왔기 때문에 사실상 이번 주말이 끝났고요. 결국 대면협상은 아직까지는 성사되기 어렵지 않느냐. 물론 아직까지 시간은 남아 있습니다. 4월 6일까지 시한이기 때문에, 우리 시간으로 7일까지죠. 그렇기 때문에 조금 더 기다려는 봐야겠지만 현재로서는 그렇게 밝아 보이지 않는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미국 밴스 부통령은 조만간 전쟁이 끝날 것처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가 1,2년 더 있는 것에 관심 없다고 말해왔다. ""군사 목표를 대부분 달성했다고 말해왔다" 이런 식으로 말을 했거든요. 이게 하나의 전략일까요, 아니면 실제 미국의 기조라고 볼 수 있을까요?
[김재천]
일단 이분의 소신이기는 해요. 그러니까 이분이 이런 전쟁에 대해서 처음부터 반대를 피력해 왔었고 이분은 소신이 중동에서의 끝없는 전쟁에 대해서 반대를 하고 미국의 외교안보 자산을 인도태평양 지역에 투여를 해야 한다, 대중 견제에 투여해야 된다는 입장이어서 사실 이 전쟁 초반에는 회의론을 많이 제기했다는 거예요. 지금 이런 발언은 다분히 국내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국내에서 기본 지지층,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기본 지지층이 흔들리고 있는 상황...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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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계속해서 중동사태 두 분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00:03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성일광 서강대 유로매나 연구소 교수 나오셨습니다.
00:08안녕하십니까?
00:09네, 안녕하세요.
00:10주말 사이 뭔가 좀 상황이 나아질까 기대를 했었는데, 아직까지도 끝날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00:16지난주 파키스탄에서 양측의 대면 협상이 좀 진행되지 않을까라는 관측도 있었는데, 아직까지 별다른 얘기가 없는 것 같아요?
00:24네, 그렇습니다. 사실 한 두 번 정도 협상이 될 것이다.
00:2926일도 그랬고요.
00:30그다음에 이번 주 주말경에 또 한 번 협상이 잘 진행되면 파키스탄에서 대면 협상이 될 것으로 기대를 했었는데요.
00:39아직까지 이란 측에서 답변을 정확하게 주지 않고 있습니다.
00:42미국 측이 제시한 12개의 조항에 대해서 이란 측에서 공식적인 답변을 주지 않고,
00:48일단 여러 가지 비공식적 채널로는 받아들일 수 없다.
00:52그렇게 얘기를 해왔기 때문에 사실상 이번 주말이 끝났고요.
00:57결국 대면 협상은 아직까지는 성사되기 좀 어렵지 않냐.
01:02물론 아직까지 시간은 남아 있습니다.
01:044월 6일까지 시한이기 때문에, 우리 시간은 4월 7일까지죠.
01:08그렇기 때문에 조금 더 기다리려면 봐야겠지만,
01:11현재로서는 그렇게 밝아 보이지 않는다.
01:13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01:14네, 미국 벤스부 통령은 조만간 전쟁이 끝날 것처럼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01:18트럼프 대통령은 우리가 1, 2년 더 있는 것에 관심이 없다고 말해왔다.
01:23군사 목표를 대부분 달성했다고 말해왔다.
01:26이런 식으로 말을 했거든요.
01:27이게 하나의 전략일까요?
01:29아니면 실제 미국의 기조라고 볼 수 있을까요?
01:31일단 이분의 소신이긴 해요.
01:34이분이 이런 어떤 전쟁에 대해서 처음서부터 조금 반대를 피력해왔었고,
01:40이분은 소신이 중동에서의 어떤 끝없는 전쟁에 대해서 반대를 하고,
01:46미국의 외교 안보 자산을 인도태평양 지역에 투여를 해야 된다.
01:51대중 견제에 투여를 해야 된다라는 입장이어서,
01:54사실 이 전쟁 초반에는 조금 회의론을 많이 제기를 했다는 것이에요.
01:59지금 이런 발언은 다분히 국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02:02지금 국내에서 기본 지지층, 그러니까 핵심 기본 지지층,
02:08트럼프 대통령이 흔들리고 있는 상황이고,
02:10뭔가 조금 안심시킬 필요가 있었을 것이에요.
02:13그러니까 전쟁이 곧 끝날 것이라고.
02:15그런데 이게 조금 협상 이론 측면에서 보면,
02:17이란과의 협상 국면이라고 하면 조금 불리한 거죠.
02:21왜냐하면 기간을 정해놓는 것이잖아요.
02:24그러니까 이란 같은 경우에는 무한정 간다인데,
02:27우리는 4월, 아니면 늦어도 5월 14일 지금 미중 정상회담이 계획돼 있는데,
02:34그때까지는 끝내겠다는 것이거든요.
02:37그래서 협상 이론 측면에서 굉장히 불리하고,
02:39또 이란은 지금 모든 것을, 거의 모든 것을 걸고 협상에 임하겠다.
02:44이 전쟁에 임하겠다라는 것인데,
02:45지금 이렇게 보시면 미국 같은 경우에는 비용 측면에서 우리가 모든 것을 걸 수는 없다라는 어떤,
02:51그런 메시지를 지금 발신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02:55협상 국면에서 이란이 조금 판을 잡고 있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02:59네, 미국 내부에서 좀 다른 목소리들이 나오다 보니까,
03:03확전과 종결 사이 전략에 좀 혼선이 있는 거 아니냐, 이런 목소리도 있습니다.
03:06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03:08일단 지금 지상군 일부, 그러니까 해병대 일부는 벌써 도착을 했고,
03:13그리고 지금 2,500명의 해병대가 지금 도착 예정이고,
03:18그리고 파리 공수여단도 지금 도착할 예정이고,
03:22그리고 1만 명 정도의 보병을 준비, 준비를 검토 중이라고 그랬죠.
03:27트럼프 대통령이 승인을 했는지는 아직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는데,
03:33이러니까 이란 측에서도 그렇고,
03:36그다음에 세계의 많은 국제사회에서 그럼 정말로 지상군에 돌입하는 것이 아닌가라고 지금 우려를 많이 하고 있는데,
03:44일단은 조금 압박용으로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03:46왜냐하면 지금 해병대 그리고 공수여단 7,500명 정도고,
03:52그다음에 1만 명의 보병이 온다고 하더라도,
03:55정말 어떤 판을 바꿀 수 있는 의미 있는 지상전에 돌입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04:00그러니까 호르무즈 해협 내부에서 뭔가 조금 군사적으로,
04:04그러니까 호르무즈 해협을 일시적으로나마 조금 개방을 하는 어떤 그런 작전에 돌입할 수 있을 것 같은데,
04:10섬을 점령하는 어떤 그런 상륙작전도 너무 위험하고,
04:15점령을 하고 나서는 이게 이제 고정된 타겟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04:20이란이 반격을 하기가 너무 용이할 것 같거든요.
04:24그래서 정말로 뭐 한 6개월 전서부터 한 100만 대군,
04:27저는 한 150만 대군 정도가 필요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04:30빌드업을 하고 진짜 뭐 본토로 진입을 한다 그러면은,
04:34정말 일사불전에 지상전을 벌이겠다 그런 게 아니면은,
04:38지금 상황에서 상황을 역전해낼 수 있는 의미 있는 어떤 정책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지상작전은 저는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04:47분명히 인명피해가 발생한다면은 여태까지 어떤 경제적인 비용보다는 훨씬 더,
04:53그러니까 인적 비용이라는 것은 훨씬 더 정치적으로 타격이 클 것이에요.
04:57그래서 그런 부분을 갖다가 고려 안 할 수가 없을 거예요.
05:00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저는 이게 가능성은 열려있지만,
05:03크냐 작냐를 놓고 본다면은 작다 쪽에 조금 더 무게가 실리는 것 같아요.
05:08네, 김 교수님께서는 미국의 지상전 움직임은 압박용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라고 지금 진단하셨는데,
05:14성 교수님께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05:16이게 미국이 지금 해병대와 공수부대 등 7천 명가량을 지금 이란에 집결을 시켰고,
05:23미 국방부가 이란에서 수주간의 지상전을 준비하고 있다라는 언론 보도도 나왔단 말이죠?
05:28그렇습니다.
05:29사실 데드라인이 4월 7일, 우리 한국 시장은 4월 7일이기 때문에,
05:3310일 유예 기간 동안 이란과의 어떤 의미 있는 가시적인 성과를 내지 못한다.
05:39그리고 이란이 계속해서 미국이 원하는 조건들에 대해서 아무런 답변이 없고,
05:43협상에 진전이 없다면 트럼프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선택지가 뭐가 있을까?
05:50또다시 유예를 할 수밖에 없죠.
05:52예를 들면 군사적 수단을 쓰지 않겠다고 한다면,
05:55그럼 추가적인 유예를 또 한다면,
05:57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의 무게가 계속해서 다코한다.
06:02결국 처음에는 크게 얘기했다가 결국 다시 한번 자기 말을 뒤집는,
06:08그런 행위를 계속 보여왔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의 무게가 없어질 수밖에 없거든요.
06:13그래서 제 생각은 만약에 4월 7일까지 어떤 중요한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06:22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선 유일하게 쓸 수 있는 방법은 그럼 군사적 수단,
06:28즉 군사 작전을 통해서 이란을 더 압박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어요.
06:34지금까지도 그래왔고요.
06:362월 말부터 지금 2월 말에 시작된 전쟁 역시 해겹상이 잘 안 됐을 때,
06:41해겹상이 안 되면 나는 군사적 수단을 쓸 수밖에 없다.
06:44여러 차례 경고를 했고, 그것을 직접 실행해 옮겼습니다.
06:47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아마 한 번에 더 유예 기간을 줄지,
06:51아니면 4월 7일이 이번의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06:54준비적인 군사 작전을 하게 될지는 알 수 없으나,
06:58막다른 골목에 몰린다면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선,
07:02역시 군사 작전을 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렇게 저는 보고 있습니다.
07:07갈리바프 이란 국회의장은 미국이 겉으로는 협상안을 내놓고,
07:11뒤로는 지상전을 준비한다고 말했습니다.
07:14그에 앞서서 또 이란은 트럼프 대통령이 시간 끌기 한다, 이런 말도 하지 않았습니까?
07:18지금 이란 측에서는 미국을 굉장히 불신하고 있는 것 같은데,
07:22이런 불신이 협상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더라고요.
07:27충분히 우려할 만하죠.
07:29왜냐하면 작년 6월에 12일 전쟁이 벌어졌을 때도 그때 조금 대화 분위기였었는데,
07:35이란 입장에서는 공격을 받았으니까 분명히 좀 뒤통수를 맞았다라는 어떤 생각을 할 수가 있고,
07:41특히 이번에는 오만의 중자를 해서 제네바에서 나름대로 의민 핵협상이 진행 중이었는데,
07:47기습 공격을 받았단 말이에요.
07:49그리고 지금 미국의 지상군이 많지는 않습니다.
07:54한 7,500명이 지금 전장으로 집결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07:58지금 대화를 한다고 하지만,
08:00이번에도 또 우리의 뒤통수를 때리는 것이 아닌가,
08:04기습적으로 지상군을 갖다가 감행, 지상전을 감행하는 게 아닐까,
08:08이런 우려가 충분할 것 같은데,
08:12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이게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해병대와 공수부대 준비시켜 이런 게 아니고,
08:20중부사령부가 있고, 그다음에 국방부,
08:23국방부는 특히 군사적인 측면에서 이 전쟁을 지금 좀 진행시킬 수밖에 없는 어떤 그런 상황이 있어요.
08:30그래서 군사적인 측면에서만 보면 지금 지상군을 갖다가 조금이라도 대비시키는 게 맞겠죠.
08:34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굉장히 좀 정치적인 어떤 그런 상황에 대한 고려를 많이 하고 있지 않을까,
08:43물론 지금 일각의 분석에 의하면 트럼프 대통령이 8개월 남아있는 중간선거 이런 거 별로 신경 안 쓰고,
08:51어차피 그 다음 대통령 선거에 나올 수가 없기 때문에 본인이 미국 역사에서의 어떤 자리를 갖다 차지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09:00어떤 그런,
09:01조금 약간의 뭐라 그럴까요, 과대망상, 좀 허용심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
09:06우리 저 성 교수님 말씀하셨듯이,
09:08뭔가 협상 국면이 잘, 지금 본인 의사대로 그런 국면이 이렇게 진행이 되지 않으면,
09:14그냥 조금 트럼프의 스타일이라는 것이 일단은 질러버리는 스타일이 있거든요.
09:20그러고 나서 이제 뭔가 좀 합리화하고 명분을 찾고 이제 그런 것이기 때문에,
09:25뭔가 마지막으로 하나 좀 지르고,
09:27거기서 이제 뭐 이 지금 여러 그 호르몬스 해업 안에 섬이 좀 여러 개 있잖아요.
09:32거기에 이제 기판 하나 꽂고,
09:34그 다음에 그냥 셀프의 승리 선언하고,
09:37종선 선언하고 그냥 다 철수해가지고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을 했다 해요.
09:41이제 그런 어떤 예측 불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조금 걱정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09:46아, 그럼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 선거 관련한 여론보다는 그 이후 상황에 더 신경을 쓸 수도 있다는 말씀이시죠?
09:53그거는 이제 본인도 잘 모른다고 생각해요.
09:55트럼프 대통령의 이 안에는 내가 너무나 많아, 지금 좀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10:01정말 종잡을 수 없다라는 말씀해 주셨습니다.
10:03이란이 한 강경보수 매체에서 미국, 이란 종전협상을 위한 9가지 전제 조건을 제시한 기고문을 실었습니다.
10:12이게 기고문을 쓴 사람이 이브라힘 카운하네이라는 박사라고 하는데,
10:16이 사람이 미 이란의회 출신의 의원이라고요?
10:20네, 그렇습니다. 상당히 중요한 인물로 보이고요.
10:22제가 이 부분을 몰라가지고 제가 친구 찬스를 썼습니다.
10:26그래서 박현동 선생님한테 물어봤습니다.
10:28도대체 누구인지 아무리 찾아도 찾을 수가 없었어요.
10:30최고 지도자 사무실과 아주 긴밀한 관련이 있는 사람이고요.
10:36결국 공학 박사랍니다. 핵에너지 뭐 이런 공학 박사고요.
10:39그 다음에 이제 290명으로 구성돼 있는 이란의회, 즉 마절리스 출신이고요.
10:45그러다 보니까 이란의 핵 정책에 관련해서 상당히 좋은 얘기들을 많이 했고,
10:49중요한 정책을 만드는 데 기여를 한 사람이기 때문에,
10:53이분이 이제 케이안 신문은 사실 가장 보수적인 신문입니다.
10:56그래서 거의 뭐 이란의 최고 지도자 시대의 어떤 의견을 주로 반영하는,
11:03특히 보수 강경파의 가장 중요한 의견을 반영하는 가장 중요한 신문이라고 사실 할 수 있겠습니다.
11:09케이안 신문에 기구를 했고요.
11:11핵심 내용은 결국 지금까지 이란이 했던 얘기랑 거의 똑같습니다.
11:16절대 물러서지 않겠다.
11:18그리고 중동에서 미국이 완전히 철수해야 된다.
11:21이건 뭐 걸프 국가만 아니라 중동에서 완전히 철수해야 된다.
11:24이게 그러면 지금까지 이란이 1979년 이란 이스라엄 혁명 이후 대중동 정책의 핵심이에요.
11:30그러니까 미국 없는 중동, 이스라엘 없는 중동이란 말이죠.
11:33이거를 지금 바로 요구를 하고 있고,
11:36그 다음에 호르무즈 해업에 대해서 또다시 통행료 부과.
11:39우리 이거 절대 물러서지 않겠다.
11:41그래서 이게 지금 가장 중요한 핵심이기 때문에,
11:44문제는 이러한 아홉 가지 조건을 과연 미국이 받을 수 있을까.
11:47이 중에 몇 개는 받을 수 있다고 한다면,
11:50가장 중요한 것들은 사실상 미국 측이 받기는 어려운 그런 내용들을 담고 있어서,
11:55여전히 이런 것들을 보면 휴전 협상이 난항이 예상된다.
12:00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12:02어찌됐건 이란 정권 측의 입장이 어느 정도 반영된 그런 안이라고 보면,
12:07협상에 어려움이 더 있을 것 같다는 전망을 해주셨습니다.
12:11호르무즈 해업 상황도 좀 자세히 보겠습니다.
12:14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남부 항구 도시죠.
12:16반다르 카미르 부두를 공격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12:20이곳이 호르무즈 해업과 인접한 전략적 요충지라고 또 알려지면서,
12:26지상전 예고편을 보여준 거 아니냐,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12:29네, 여러 보도가 나오고, 억측도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12:37저는 이게 예고편이라기보다는,
12:40지금 어쨌든 물밑이지만 공식적인 어떤 그런 협상이 진행되고 있지는 않지만,
12:48제3국, 그리고 제3국의 요인들을 통해서 나름대로 뭔가 서로의 입장을 조금 한번 확인해보고,
12:56그리고 조율을 하는 어떤 그런 과정이 진행 중이지만,
13:00하지만 군사적인 긴장은 여전히 팽팽하거든요.
13:04여기뿐만 아니라 지금 서로에 대한 어떤 공격을 멈추지 않고 있는 상황이에요.
13:10그래서 물론 여기를 시작으로 시점으로 해서,
13:15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10일까지만 10일 더 연장한다고 했는데,
13:19그 이후에 본격적으로 이 호르무즈 해업 안쪽에 있는,
13:23저쪽 안쪽 깊숙이 있는 하르그 섬이라든지,
13:26그 다음에 바로 초입부에 있는 작은 섬들을 대상으로 군사행동을 감행할 수 있다는 예측들이 나오고 있는데,
13:34저는 이게 아까도 조금 말씀을 드렸지만,
13:37이 점령을 하는 과정에서 이게 고위험 군사 작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13:43그리고 점령을 하고 난 다음에 일시적으로 뭔가 군사적인 승리라고 얘기를 할 수는 있지만,
13:49점령을 하다 하고 나면 이게 이란의 보복 공격의 대상이 될 수가 있고,
13:54그리고 이란은 아마 예고했던 대로 걸프 국가들을 대상으로 무차별 보복 공격을 감행할 것이에요.
14:01그러면 글로벌 유가는 정말 한 200불 가볍게 넘어버릴 수가 있고,
14:06그리고 사실 미국은 지금 아까 루비오 국무장관도 마찬가지고,
14:12제이 디 벤스 부터용도 얘기를 했다 했듯이,
14:14이게 미국 국민들이 계속 안심시키고 있잖아요.
14:17이 전쟁 오래 가지 않을 것이야.
14:19전쟁이 오래 간다 그러면 이거는 트럼프 대통령만의 문제가 아니고,
14:24공화당 자체가 지금 좀 정치적으로 큰 타격을 받을 수가 있기 때문에,
14:27이게 전쟁을 끌고 갈 수, 장기전으로 치닫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두려워한단 말이에요.
14:34그런데 정확히 지금 이란이 노리고 있는 것이 그것이에요.
14:37그러니까 지금 후티 반군을 이용을 하고 있고,
14:41그리고 걸프 국가들을 대상으로 무차별 공격을 하면,
14:43이거는 전쟁이 어디로 치닫을지 모르니까,
14:46정말로 지역문이 열리는 걸 수 있기 때문에,
14:49저는 상당히 미국이 조금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14:52네, 김 교수님께서는 조금 더 협상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14:57앞으로 전망을 하고 계신 것 같으신가요?
14:59공격을 저런 식으로 호르무스 해협의 작은 섬들을 대상으로 한 어떤 군사 작전을 펼치기에는,
15:06일단 군사적으로는 너무 조금 고위험 군사 작전이고,
15:09두 번째로 정치적, 그렇다면 정치적으로 치러야 할 대가가 커진다는 것이죠.
15:13네, 그 후티 반군 얘기가 나와서 좀 더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5:17지금 예면에 후티 반군이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이어가는 가운데,
15:21홍해 봉쇄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15:23그 파장이 또 엄청날 것이다라는 전망도 함께 나오고 있거든요.
15:27어떻게 예측하세요?
15:28그렇습니다.
15:28후티가 한 달 정도는 조용했었는데요.
15:31최근에 갑자기 이스라엘 쪽으로 단독 미사일 쏘면서,
15:35전격적으로 지금 이 전쟁에 참전을 하게 됐고,
15:39왜 그러면 한 달 있다가 참전을 했는가?
15:42그것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몇 년, 작년도 그렇고, 재작년도 그렇고,
15:46계속해서 후티와의 전쟁을 해왔고요.
15:48상당히 큰 타격을 입었어요.
15:50사실 저는 아마도 후티가 이번에는 참전을 하기 싫었을 겁니다.
15:54그래서 한 달 동안 기다렸어요.
15:56그런데 2단 측에서 더 이상 이 상황을 보고 있을 수 없었죠.
16:00왜냐하면 도움이 절실합니다.
16:02지금 호르몬 조협을 둘러싸고,
16:03미국과 강대가의 대치 국면에 있고,
16:06그렇다면 마지막 남은 자신의 어떤 저항의 축이죠.
16:10대리 조직인 후티에게 직접적으로,
16:11이제 더 이상 기다릴 시간이 없다.
16:15그래서 전격적으로 지금 후티가 이번에 동참을 한 것 같고요.
16:19다만 지금은 일단 이스라엘 공격을 시작했고,
16:22또 추가적인 공격은 그게 아랍에미레이터가 될 수도 있고,
16:25사우디 본토로 공격할 수도 있습니다.
16:28그럼 가장 중요한 건 바벨을 맞는데,
16:30이 해업을 막을 것인가?
16:31아직까지는 그런 얘기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
16:33그러나 전문가들이 하는 얘기는,
16:35만약 미국이 호르몬 조협이나 하르그섬에 대한 군사작전이 들어가면,
16:41바벨 만데브를 봉쇄할 가능성이 높다.
16:44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대응 채우로 지금 아껴두고 있다.
16:47이런 얘기가 있어요.
16:48그래서 바벨 만데브를 해업을 막을 수 있고,
16:50그다음에 사우디가 홍해를 통해서,
16:52홍해를 통해서 홍해에 있는 항구,
16:54얀부라는 항구를 통해서 지금 원인을 수출하고 있습니다.
16:58호르몬 조협을 못 나가니까요.
16:59이걸 또 막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요.
17:01그래서 완전히 틀어막기 위한 하나의 포석을 만들었다.
17:04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17:06바벨 만데브 해업이 막히게 되면,
17:08어떤 파장을 예상해 볼 수 있나요?
17:10그렇다면 이제 스웨즈 운하를 통과하지 못하게 되죠.
17:14그렇다면 아프리카로 다 돌아가야 됩니다.
17:15그러면 원인 수출도 안 되고,
17:17그다음에 유럽으로 가는 컨테이너 선도 들어갈 수가 없는,
17:20상당히 어려운 상황이 될 수 있기 때문에,
17:22호르몬 조협도 막히고,
17:23바을 만데브 해업도 막히고,
17:24두 개가 다 막히는 상황이라,
17:26경제적 파구 협박은 엄청나게 클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17:30후티군이 실제로 홍해봉사에 나서면,
17:32그동안 군사적 대응을 자주 해왔던,
17:34다른 걸프국들도 참전할 가능성,
17:37이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
17:38그렇죠. 더 높아진다고 할 수 있겠죠.
17:40특히 사우디나 아랍에미네이트 같은 경우는,
17:42특히 홍해까지 막는다는 것은,
17:44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
17:46이미 여러 차례 경고를 많이 해왔기 때문에,
17:49걸프국가들의 참전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는,
17:51상당히 위험한 상황이다,
17:52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17:53그리고 이란이 호르무즈 해업 통행을 원하는 선박에,
17:5730억 원 상당의 통행료를 요구하려고 한다라는 얘기가 있었는데,
18:02이게 의회가 법안으로 또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18:06만약에 이렇게 되면,
18:08전쟁이 끝나더라도 호르무즈 해업 통과하려면,
18:10돈을 내야 되는 건가요?
18:12어떻습니까?
18:12그런 의도를 가지고 지금 법 제도를 정비한다는 것 같고,
18:17실제로 최근에 통행을 허락해준 중국으로 가는 유조선,
18:23그리고 어디였던가요?
18:25파키스탄 등등의 한 서너 개의 유조선 대상으로,
18:30통행료는 사실은 아니죠.
18:32통행료는 말이 안 되고,
18:33안전 제공 비용, 호위 비용,
18:35이런 명목으로 돈을 요구하고 받아냈다는 것이에요.
18:39지금 이란이 전쟁 때문에 경제적으로 굉장히 어렵고,
18:44그리고 좀 그런 것을 보상받아야 되는 어떤 그런 처지는 이해를 하지만,
18:51사실 엄연히 호르무즈 해업은 국제 해업입니다.
18:55그럴 경우에는 어떤 명목으로든 간에 상대방이 지나가는 배에,
19:01금전적인 요구를 한다는 것은 국제법 위반이기 때문에,
19:05이게 전쟁이 어떤 식으로 끝날지는 모르겠지만,
19:08전쟁이 끝나고 평화가 좀 찾아온다 그러면,
19:11이라는, 이러면 안 돼요.
19:15이러면 이거는 이제 국제사회에 등을 돌리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19:22저는 이럴 경우에는 다국적군, 연합군이 조성된다 그러면,
19:27한국도 참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9:29이거는 명백한 국제법 위반이기 때문에,
19:32그런데 실제로 이렇게 해서 뭘 징수하기가 저는 뭔가 제도적으로도 굉장히 어렵고,
19:40물리적으로도 조금 어렵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19:42하루에 2천 대가 오가는 그런 해업이기 때문에,
19:45그래서 조금 지켜봐야겠지만,
19:47이란이 이러한 어떤 움직임을 보이고,
19:50정말로 실제로 이런 결정을 할 것이라 그러면,
19:55그것은 좀 자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9:57네, 이란이 호르무즈협에서 파키스탄 선박 통과를 허용했다라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20:03일종의 외교적 방식이 좀 통하고 있는 거 아니냐,
20:07약간 긴장 완화의 시그널로 보는 시각도 있더라고요.
20:10네, 그럴 수도 있겠지만 사실 파키스탄, 투르키에,
20:14그다음에 인도 이런 선박, 중국 선박도 많이 통과시키지 않았습니까?
20:18이미 기존에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20:22자신과 대화가 되는,
20:23그다음에 친이란 국가들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통과를 시켜줬기 때문에,
20:28파키스탄이 최근에 미국산 원유를 싣고 나가다가,
20:34이란 쪽에서 저지당한 적이 있죠, 제지당한 적이 있지만,
20:37그렇게 저는 큰 의미를 두고 싶지 않아요.
20:39이미 자기와 이란과 친한 국가들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통과를 시켜줬기 때문에,
20:46그리고 또 통과세를 내는 국가들에 있어서도 통과를 시켜줬기 때문에,
20:50기존의 정책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지 않냐, 그렇게 봅니다.
20:53미국 내부 상황도 보겠습니다.
20:55지금 미국에서는 대규모 노킹스 시위가 열리고 있다고 연일 소식이 나오고 있는데,
21:01지금 미국의 내부 분위기를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
21:06이번 노킹스 시위는, 그러니까 블루 스테이트라고 하죠.
21:11그러니까 민주당 성향이 강한 그런 주뿐만 아니라,
21:14레드 스테이트, 공화당 성향이 강한 주에서도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21:19조금 우리가 주목해서 봐야 될 것 같고요.
21:21여전히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지지층, 그러니까 본인이 막아라고 이렇게 얘기하는,
21:28본인의 정체성이 막아라고 밝히는 그런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해보면,
21:34여전히 85% 정도는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고 있고,
21:3880% 정도는 이 전쟁을 여전히 지지하고 있는데,
21:44그런데 이런 질문이 하나 더 들어갔어요.
21:46만약에 인명피해가 발생하면, 어떻게 당신은 이 전쟁을 계속 지지할 것인가?
21:51그러니까 지지하겠다는 비율이 한 45%, 50%까지 뚝 떨어지더라고요.
21:58얘기는 뭐냐면, 이 전쟁에 대해서 일단은 경제적인 비용이 발생하는 것까지는 감내를 할 수 있지만,
22:04인적 비용, 그리고 인명 희생이 발생을 한다면,
22:07이들도 등을 돌릴 수 있다라는 것이죠.
22:09이제 그런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지지층의 어떤 인내는 그렇게 무한대가 아니라는 것이고,
22:17이 노킹스 시비는 이번에 미국뿐만 아니라 정말 세계, 유럽 해서 많은 지역으로 퍼져나가고 있고,
22:26그리고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 이런 나라에서도 반유대주의 정서가 굉장히 고조되고 있어요.
22:33미국은 역대급으로 지금 반유대주의 정서가 고조되고 있어서,
22:37이스라엘과 미국이, 미국과 이스라엘이 나름대로 군사적으로,
22:42그리고 전술적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을지는 모르지만,
22:45하지만 정책적으로, 정치적으로, 그리고 전략적으로는 저는 지고 있는 그런 전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22:51마지막 질문이 될 것 같습니다.
22:53이스라엘군은 헤즈볼라를 공습하는 과정에서,
22:56헤즈볼라와 연계됐다면 레바논 언론인 3명을 표적 살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23:01여기에서 또 공방이 오가더라고요.
23:03이 내용 좀 설명해 주세요.
23:04네, 표적 사례가 지금 문제가 되고 있고,
23:07이스라엘 측은 한 명은 헤즈볼라가 운영하는 방송사이죠.
23:12알마나 라는 방송사 출신이고,
23:15나머지 두 명은 알마야딘 방송사 소속 기자인데요.
23:19알마야딘 역시 헤즈볼라와 상당히 깊은 관련이 있는 언론사람 얘기죠.
23:24그렇기 때문에 이 두, 세 명이 사실상 헤즈볼라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언론인이고,
23:30그런 다음에 취재한 내용,
23:32이스라엘 군의 위치라든지 이런 것들을 헤즈볼라 측에 전달한 그런 의심을 받고 있다.
23:38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들은 기자이면서 또한 헤즈볼라 대원이나 마찬가지라는 게 이스라엘의 주장입니다.
23:44그러나 레바논 쪽 주장은 무슨 소리냐.
23:47공식적인 기자이며 언론인인데 거기에 확신도, 이스라엘의 증거를 내지도 못하면서 이런 사람들을 표정해서 살아가는 것은 국제법 비반이고 절대 용락할 수 없는
23:58것이다라고 양측의 의견이 부딪히고 있는데요.
24:02사실상 이스라엘이 이런 부분을 좀 조심을 해야 됩니다.
24:05국제사회에서 계속해서 언론인들이, 전쟁터에서 상당히 많은 언론인들이 지금 사망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공격을 계속 한다면 국제사회의 비난을 피할
24:17수 없는 그런 조치이기 때문에
24:19이스라엘이 상당히 지금 이 부분에 있어서도 조심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24:23네, 이번 한 주도 거센 공격과 협상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오갈 것 같은데요.
24:28저희는 상황을 계속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4:30지금까지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성일광 서강대 유로매나 연구소 교수와 함께 중동사태 짚어봤습니다.
24:37고맙습니다.
24:38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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