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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트럼프·밴스, 평화·종전 언급..."이란 7개 섬에서 지상전 가능성"
05:47 이란 "미 지상군 도착하면 불태울 것"...한 달 넘긴 전쟁
07:51 '회당 30억?' 호르무즈 통행료 추진, 이슬람 국가들 가세
10:15 휘발윳값 2천 원 돌파 '코앞'...시민들 대중교통으로
12:06 [단독] 시신 상대로 확정된 이혼...법원 "망인 서류부터 정정"
14:25 오늘~내일 전국 단비...남해안·제주 중심 많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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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트럼프와 제이디벤스 부통령이 평화와 조기 종전을 언급했습니다.
00:05이란과의 협상에 무게를 실으면서 지지층도 결집하려는 의도를 깁니다.
00:10하지만 상황은 그리 녹록지 않은데요.
00:13미군이 이란 호르무즈 해업의 방어선인 7개 섬에서 지상전을 펼칠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00:19뉴욕 연결해보겠습니다.
00:21이승윤 특파원, 트럼프 대통령과 제이디벤스 부통령이 나란히 평화와 조기 종전을 언급했네요.
00:27네, 그렇습니다.
00:29이란 전쟁 발발 한 달째를 맞은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평화를 가져오는 자는 복을 받는다고 적은 친트럼프 성향 목사의 편지를 트루스
00:38소셜에 게시했습니다.
00:39이 편지는 노스캐롤라이나주의 보금주의 목사인 프랭클린 그레이엄이 지난해 10월 보낸 것으로 보금주의 보수 기독교계는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 기반 중 하나입니다.
00:49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전쟁 와중에 5개월 전에 받은 편지를 이제서야 공개한 건 기독교 사순절 기간을 맞아 기독교계 보수 지지층의 호응을
00:59끌어내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01:01앞서 이란 전쟁에 대해서 신중한 입장이었던 제이디벤스 미국 부통령은 최근 조기 종전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01:11벤스 부통령은 지난 27일 팟캐스트 더 베니쇼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1, 2년 더 이란에 있는 것에 관심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01:20밝혀왔다고 말했습니다.
01:22특히 미국이 이란 전쟁에서 곧 빠져나올 것이라고도 강조했습니다.
01:27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종전 이후에도 매우 오랜 기간 다시 전쟁을 할 필요가 없게 하려고 잠깐 더 전쟁을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01:37제이디벤스 부통령이 조기 종전을 언급하면서 이란과의 협상에 일단 무게가 실리는 분위기도 감지되는데 발언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02:01트럼프 행정부가 이란과의 협상을 시도하고 있는 이런 조항들은 보이는데요.
02:06지상전 카드 역시 구체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요?
02:08네 그렇습니다. 미국이 이란 주변에 7천명 규모로 배치한 지상구를 투입할 경우 이란에서 침몰하지 않는 항공모함으로 부르는 호르무즈협의 7개 섬이 공략
02:21대상이 될 수 있다고 CNN이 보도했습니다.
02:237개 섬을 연결한 국선을 이란이 호르무즈를 지키는 아치형 방어선이라고 부르는데 호르무즈협의 안보 통제에 있어서 이란에 전략적인 우위를 제공하는 곳으로 여겨지고
02:35있습니다.
02:35결국 미국의 지상군 작전이 전개될 경우에 전략적 요충지인 이들 7개 섬을 확보하는 게 관건인데 위험과 손실이 따를 수밖에 없다는 게
02:47전문가들의 지적입니다.
02:49미국의 2개의 해병 원정대 5천명이 상륙작전을 펼치려면 군함이 호르무즈협의 동쪽부터 통과해야 하는데 동쪽의 4개 섬, 특히 라라크 섬의 미사일이나 소형
03:01공격정이 위협정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03:03또 섬을 점령한 미국 지상군은 이란 본토에서 날아올 드론, 미사일, 포병 공격에 노출될 수 있어서 추가 사상자가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03:14지금까지 미군 전사자는 13명, 부상자는 300여 명입니다.
03:19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인명피해 부담이 큰 지상전에 대해서 매우 신중한 입장을 보여왔는데요.
03:25직접 발언 들어보시죠.
03:40이런 상황에서 이란의 반격이 거세지고 있는데요.
03:44미군과 이스라엘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고요?
03:46네, 그렇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미군, 프린스 술탄 공군기지가 이란 미사일 공격에 노출돼 4,500억 원짜리 E3 센트리 조기경보 통제기가 파괴됐습니다.
03:58꼬리 부분이 완전히 잘려서 비행이 불가능해졌는데, 이번 피해는 전 세계에서 운용 중인 E3 기종이 전투에서 손실된 첫 사례로 남게 됐습니다.
04:08동체 위에 회전하는 레이더 원반을 장착한 E3는 원거리기 위협을 탐지하고 전투용 항공기들을 지휘해 공중전을 유리하게 이끄는 대형 전략 자산입니다.
04:19미군은 이를 60여 대 운용하고 있어서 대체는 할 수 있지만 손실비용이 점점 막대해지고 있습니다.
04:26미군은 지난달 28일 이란 전쟁 개정 이래 유인 항공기를 적 사격에 이른 적은 없지만,
04:32MQ-9 리퍼 공격도로는 13대 이상 격주됐고, F-15 전투기 세대는 쿠웨이트의 아군 5인 사격으로 이뤘습니다.
04:41이란의 공격으로 미군의 공중급유기 KC-135 스트레토 탱커 역시 여러 대가 파손됐습니다.
04:50미국과 함께 전쟁의 한 축을 맡아 이란 원전과 핵시설, 제철소 등 이란 본토 공격을 강화해온 이스라엘도 이란의 반격에 피해를 받습니다.
05:00이번엔 이스라엘 남북 바르쉐바 임금 네오트 호바브 산업단지의 공장이 이란의 탄도미사일 공격으로 불탔습니다.
05:09이런 상황 속에 홍해에서 작전을 폈던 미 해군 항공모함 제롤드 R 포드함이 화재로 전선에서 벗어나 크루아티아 스플리트항에 입항했습니다.
05:19미국이 보유한 세계 최대의 항공모함인 포드함에서는 지난 12일 홍해 이동 중에 세탁실의 화재로 승조원 3명이 다쳤고 200명이 연기를 마셔서 치료를
05:31받았습니다.
05:32예멘의 친 이란 반군인 후티가 참전을 선언하고 미사일 공격을 개시함에 따라 포드함이 홍해로 되돌아올 경우에 공격을 받을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
05:42제기되고 있습니다.
05:43지금까지 뉴욕에서 YTN 이승윤입니다.
05:47이란이 종전협상을 타진하는 미국의 진위를 의심하며 미 지상군이 투입되면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05:54예멘의 친이란 후티반군의 참전도 본격화하며 중동전쟁의 새로운 견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06:01요르다 난만에서 조수연 대표원이 보도합니다.
06:06이란이 미군의 지상전 가능성에 대해 결사항전 의지를 천명하고 나섰습니다.
06:11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의장은 성명을 통해 미국이 공개적으로 협상 메시지를 보내면서도 은밀하게 지상공격을 계획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06:22그러면서 미군이 지상에 도착하면 불태우겠다며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6:28미국을 응징하고 후회하게 만들어 더는 이란을 공격할 생각을 품지 못하게 만들 수 있다고도 강조했습니다.
06:35이란은 또 테헤란 과학기술대와 이스판한 공대가 공습을 받자 보복을 천명했습니다.
06:51이스라엘과 중동 곳곳을 겨냥한 이란의 공격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이란에 지원하는 저항의 축 세력들도 가세하고 있습니다.
06:59예멘 후티반군은 이틀째 이스라엘을 공습하면서 이스라엘이 공격을 멈출 때까지 군사작전을 계속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07:08레바논에서 이스라엘군과 교전 중인 헤즈볼라는 이스라엘 북부 군기지로 미사일과 드론을 발사했습니다.
07:15특히 이스라엘의 공습에 레바논 언론인이 사망한 것을 두고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07:21이스라엘군은 헤즈볼라를 공습하는 과정에서 헤즈볼라와 연계됐다며 레바논 언론인 3명을 표적 살해했습니다.
07:29이란과 레바논 정부는 국제법을 위반한 노골적 범죄라고 비난했지만 이스라엘 측은 숨진 기자들이 헤즈볼라 소속으로 이스라엘군의 위치를 폭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07:39이란이 미국의 진위를 의심하며 전면전도 불사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면서 협상 전망은 더 불투명해지고 있습니다.
07:47암만에서 YTN 조수연입니다.
07:51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여는 조건으로 일종의 통행료 부과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07:56이미 미국은 거부 의사를 밝혔지만 이번엔 다른 이슬람 4개국까지 가세해 백악관에 이를 제안했습니다.
08:03김종우 기자입니다.
08:07이란 의회는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에 안전을 제공하는 대가로 통행료를 물리는 법안의 초안을 다듬고 있습니다.
08:16이번 주 최종안이 나올 수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8:19법안이 통과돼 시행되면 전쟁 비용 보전과 안보 유지 비용 명목으로 이란이 받을 통행료는 회당 약 30억, 한 해 30조에서 150조
08:32원을 거둬들일 수 있을 거란 예상이 나옵니다.
08:35미국은 통행료 부과를 강하게 반대했고 함께 회담한 주요 7개국 다른 외무장관들도 자유롭고 안전한 항행을 회복하라고 촉구했습니다.
08:59서방 나라들이 미국에 동조하자 이번엔 반대로 이슬람 국가들이 이란을 거드는 듯한 모양새입니다.
09:07파키스탄과 트리키에,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 외무장관이 모여 호르무즈 재개방 문제를 주로 논의했습니다.
09:16회의 전 스웨즈 운하 방식의 통행료 체계가 포함된 제안서를 미국 백악관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9:25트리키에와 이집트, 사우디가 호르무즈에서 원유 수송을 관리할 컨소시엄을 구성할 수 있고 파키스탄에 참여를 요청했다는 전언도 나옵니다.
09:35컨소시엄 제안이 미국, 이란과도 논의됐다고 소식통들은 전했습니다.
09:42이들 이슬람 국가장관을 초청해 회담을 연 파키스탄은 총리와 국방군 총사령관이 각각 이란 미국 대통령과 대화하며 중재국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09:54파키스탄은 미국의 주요 비나토 동맹국이지만 미군 기지가 없어
10:00여느 중동 국가와 달리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받지 않았고
10:04시아파 무슬림이 많아 국경을 맞댄 시아파 종주국 이란과 오랜 유대 관계를 맺어왔습니다.
10:13YTN 김종욱입니다.
10:14최고 가격제 시행에도 서울시내 평균 휘발유값이 1,900원을 돌파했습니다.
10:20기름값 걱정에 대중교통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시민들이 늘고 있고요.
10:25정부와 지자체도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10:28현장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10:29최승훈 기자.
10:32네, 서울 여의도 환승센터입니다.
10:35네, 아직 이른 시간이긴 한데 출근길 분위기 어떻습니까?
10:41네, 아직 본격적인 출근길이 시작되진 않았지만
10:44정류장에는 출근길에 나선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10:48저희 취재진이 오전 6시부터 이곳에 나와 상황을 지켜봤는데요.
10:52급격하게 치솟는 기름값에 차량 운행을 내려놓고
10:55대중교통을 택하는 시민들의 모습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10:58이런 흐름은 구체적인 데이터로 확인됩니다.
11:02유가 변동 이후 서울시 대중교통 이용객은
11:04하루 평균 2,140만 명으로
11:06유가 변동적인 2월보다 4.9%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1:12반대로 서울시내 교통량은 기존 820만 대 수준에서
11:15유가 변동 이후 812만 대로 0.9%포인트 하락했습니다.
11:21대중교통 이용이 늘면서 정부와 지자체도 대책 마련에 나섰죠.
11:28네 그렇습니다. 대중교통 이용이 늘어나자
11:31서울시는 오전 7시부터 9시, 오후 6시부터 8시로 정해진
11:37출퇴근 집중배차 시간을 1시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11:41집중배차는 승객 증가 추이와 운행 여건 등
11:43현장 상황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입니다.
11:47또 서울시는 시 누리집과 서울 도로 내 도로 전광 표지 등을 활용하여
11:51교통 상황 등을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11:54국제유가가 여기서 더 오르면 차량 오브제가 민간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큰 만큼
11:59추가 대책이 나올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12:02지금까지 서울 여의도 환승센터에서 YTN 최승훈입니다.
12:06재작년 시신을 상대로 확정된 이혼 판결, YTN 보도로 알려졌죠.
12:11이 판결을 어떻게 바로잡을지를 두고 법조인들 사이에서 의견이 갈렸는데
12:15최근 법원이 그 순서를 제시해 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12:19신규혜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12:24지난 2024년 가을 시신을 상대로 확정된 이혼이 YTN 단독 보도로 알려졌습니다.
12:32아들이 의부더머니 A씨와 이혼 소송 중이던 아버지의 시신을 냉동고에 숨겼고
12:37그 상태로 판결이 확정돼 아들 손으로 이혼 신고까지 마친 겁니다.
12:52수사기관은 아들이 부모의 이혼이 확정될 경우
12:56자신의 상속분이 늘어날 걸 노리고 범행했다고 의심했고
12:59법원이 이를 받아들여 아들에게는 징역 3년형이 확정됐습니다.
13:04아버지가 이혼 소송 1심이 진행되던 2023년 4월에 숨졌다는 사실도
13:10판결을 통해 인정됐습니다.
13:13남은 건 숨진 아버지 대신 아들이 진행한 이혼 소송을 어떻게 보느냐.
13:18판례에 따르면 이혼 소송은 당사자가 죽으면 수행할 수 없고
13:22진행 중인 소송은 무효가 됩니다.
13:25하지만 이 사건의 경우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돼 버린 상황이라
13:29법조인들 사이에서는 이혼 무효 소송, 재심 등
13:33해결 방법을 두고 의견이 갈렸습니다.
13:35A씨 측은 남편이 숨진 만큼 재판을 통한 해결은 어려울 거라 보고
13:41자신의 가족관계 등록부에 대한 정정신청을 법원에 냈는데
13:45받아들여지지는 않았습니다.
13:49남편의 사망 날짜가 먼저 정정돼야 한다며 그 이유를 설명했는데
13:53사실상 A씨가 이호에 밟아야 할 법적 절차의 순서를 제시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13:58고인의 사망 A씨가 형사재판 판결 확정으로 사법적으로 명백히 확인되었기 때문에
14:06가족관계 등록부가 다 정정될 것으로 보고 있고요.
14:08실체적으로 권리구제를 할 수 있는 어떤 방안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14:12초유의 시신상대 이혼 확정 판결.
14:15법조인마다 제시하는 권리구제의 방법이 갈리는 가운데
14:19등록부 정정으로 혼란이 마무리될지 주목됩니다.
14:23YTN 신계입니다.
14:24끝으로 3월 31일 출근길 날씨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4:28YTN 야외 스튜디오 연결합니다.
14:30정수현 캐스터
14:31네, 정수현입니다.
14:34오늘은 봄비 소식이 있다고요?
14:36네, 오늘은 전국에 건조함을 달래줄 봄비가 내리겠습니다.
14:40특히 저기압이 지나는 남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는
14:43봄비치고 많은 양의 비가 내리겠고요.
14:46서울에는 밤부터 비가 시작되겠습니다.
14:49네, 다만 비가 내리기 전까지 중서부 지역은 공기가 탁하다고요?
14:54네, 비가 늦게 시작되는 중서부 지역은 오늘도 공기가 탁하겠습니다.
14:59수도권과 충남 지역의 일평균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이 예상되는 만큼
15:04계속해서 호흡기 관리에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15:07그럼 먼저 예상되는 비의 양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5:11내일 오전까지 제주 산간에는 최대 120mm 이상의 비가 예상돼
15:15호우 예비특보가 내려졌고요. 남해안에도 최대 60mm가 넘는 큰 비가 내리겠습니다.
15:22특히 오늘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에는 제주 산간을 중심으로
15:25시간당 20에서 30mm의 강한 비가 예상돼 안전사고에 더욱 유의하셔야겠습니다.
15:32그 밖의 내륙 지역에는 5에서 50mm, 서울에는 5에서 10mm 정도로
15:36내륙에 내리는 비의 양은 많지 않겠습니다.
15:40비가 내려도 고온 현상은 계속되겠습니다.
15:42이 시각 서울의 기온이 11.2도로 예년 기온을 7도가량 크게 웃돌고 있고요.
15:48대전이 9.1도, 광주는 12도 보이고 있습니다.
15:53한낮에는 서울과 대구가 20도, 대전은 2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15:58비는 내일 오전 중 대부분 그치겠고 당분간 예년 기온을 웃돌며
16:02따뜻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16:06이번 비로 건조함은 다소 해소되겠지만
16:08중서부 지역은 종일 공기가 탁할 걸로 보이니까요.
16:11이 지역에 계신 분들은 호흡기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16:15지금까지 YTN 정수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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