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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고속도로 주유소에는 조금이라도 일찍 기름을 채우려는 차량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운전자들은 휴일 나들이 부담에 월요일 출근길도 걱정인데요, 하루빨리 기름값이 안정되길 바랐습니다.

시민 반응을 들어보시죠.

[이지현 / 성남시 판교동 : 기름값이 계속 오른다니까 기름이 아직 조금 더 여유는 있는데 계속 오른다니까 마지막으로 좀 더 넣었습니다. 올랐다고 해도 더 넣었어요.]

[김문천 / 서울 상도동 : 저번 주랑 이번 주랑 아무래도 차이가 이렇게 몇십 원 단위가 아니고 몇백 원 단위로 벌어지다 보니까 그게 솔직히 크죠. 전쟁이 빨리 끝나서 앞으로는 이제 이전과 같은, 동일하게 1천700원, 1천800원대에서 꾸준하게 부담 없게끔 좀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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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휴일 고속도로 주유소에는 조금이라도 일찍 기름을 채우려는 차량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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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9하루빨리 기름값이 안정되길 바랐습니다. 시민 반응을 들어보시죠.
00:30저번주랑 요번주랑 아무래도 차이가 이렇게 몇십 원 단위가 아니고 몇백 원 단위가 벌어지다 보니까 그게 솔직히 크죠.
00:39전쟁이 빨리 끝나서 앞으로는 이전과 같은 동일하게 1700, 1800원대에서 꾸준하게 부담 없게끔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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