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일본에선 자전거를 몰면서 스마트폰을 보는 사람에게 범칙금을 물리기로 했습니다.
00:05아사히신문은 자전거 교통법규 위반자에 대한 범칙금 제도가 4월 1일부터 시행된다고 전했습니다.
00:12이에 따라 자전거를 타면서 스마트폰을 이용하면 1만 2천엔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으며 달려도 5천엔을 부과합니다.
00:20이 밖에 신호위반, 6천엔 등 113종의 위반 행위에 대해 범칙금을 물릴 수 있습니다.
00:26범칙금 적용 대상 운전자는 16세 이상입니다.
00:30일본 경찰청은 스마트폰 화면을 주시하거나 통화하면서 자전거를 운전하면 사고 위험이 높다고 보고 단속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00:3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