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영국 길거리에 얼굴을 가린 채 망치를 든 괴한이 나타났습니다.
00:04이 괴한은 일대 상가를 돌면서 유리창을 있는 대로 깨부쉈습니다.
00:09공국진 기자입니다.
00:12인적이 끊긴 밤, 후드티로 얼굴을 가린 남성이 상점 앞에 섭니다.
00:18손에 들고 있는 망치로 상점 유리창을 다짜고짜 부숩니다.
00:26길을 따라 움직이며 망치를 내리치자 유리 파편이 사방으로 튑니다.
00:32이 남성은 상점 유리창만 부숬을 뿐 물건은 훔치지 않고 달아났습니다.
00:38인근 다른 가게 유리창도 깬 걸로 알려집니다.
00:42경찰은 남성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00:45대형 트럭이 고속도로 다리를 달립니다.
00:48끝 지점에 다다르는 순간, 괭음과 함께 다리 상판이 무너지면서 강으로 떨어집니다.
00:56사고 충격에 트럭이 휘청거리지만 가까스로 추락은 면합니다.
01:01이 사고로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01:05경찰은 트럭이 과적을 한 탓에 다리가 붕괴된 것으로 보고 운전자를 입건했습니다.
01:12비가 내리는 일본의 한 거리.
01:14남성이 하수구 뚜껑에 녹근을 묶고 힘을 합쳐 뚜껑을 들어올리자 아래에서 살아있는 백로가 나타납니다.
01:23남성이 손짓하자 백로는 하수구 밖으로 날아갑니다.
01:28일본을 여행 중인 한국인 가족이 우연히 하수구에 갇힌 백로를 발견하고 구조하는 모습입니다.
01:35영상을 본 일본 누리꾼들은 따뜻한 행동에 감동했다며 칭찬하는 글을 남겼습니다.
01:42항공사 수화물 담당 직원이 기타 케이스를 꺼내더니 땅바닥에 내던집니다.
01:49내팽개진 케이스는 대굴대굴 굴러갑니다.
01:53다른 직원은 이를 보고도 그냥 지나칩니다.
01:56당시 비행기를 타려던 대학생이 촬영해 SNS에 올리면서 이런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02:03이 직원이 어디 소속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02:07채널A 뉴스 공진입니다.
02:11감사합니다.
02:2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