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100달러짜리 집회에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00:05미국의 역대 대통령 누구도 하지 않았던 일입니다.
00:08이현용 기자입니다.
00:1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서명이 들어간 100달러 집회는 오는 6월 인쇄에 들어갑니다.
00:18미 재무부는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미국의 성취를 기념하는 가장 좋은 방안이라고 밝혔습니다.
00:25현직 대통령의 서명이 달러에 들어가는 건 미 건국 후 처음.
00:31그간 달러화엔 재무장관과 재무관의 서명이 들어갔습니다.
00:36트럼프는 과거 실용적인 비즈니스 대통령임을 강조하며 카메라 앞에서 서명할 때 쓰는 5달러짜리 펜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00:54베슨트 재무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 임기 동안 강한 경제 성장과 금융 안정이 이루어졌다고 평가했습니다.
01:02그러나 숀텔 브라운, 민주당 연방 하원 의원은 최근 미국의 물가 상승에 트럼프의 책임이 있다며 역겹고 비미국적인 계획이라고 비판했습니다.
01:14이런 논란에도 이번 행정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을 4세대 이지스 전함에 붙이거나 케네디 기념센터 명칭에 함께 넣는 등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01:25채널A 뉴스 이현용입니다.
01:39채널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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