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새콤달콤한 향으로 봄을 알리는 논산 딸기 축제가 막을 올렸습니다.
00:06올해는 더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로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00:12김대욱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00:16탐스러운 딸기들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00:20방금 딴 딸기를 늦게 딸기청을 만들고
00:22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새콤달콤한 딸기 맛에 흠뻑 빠졌습니다.
00:39딸기 판매장은 긴 줄이 늘어섰고
00:42딸기를 넣어 만든 각종 디저트, 유명 제과점과의 협업 상품도 인기입니다.
00:49헬기 탑승 체험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00:52논산 딸기 산업 엑스포를 미리 엿볼 수 있는 홍보관도 마련됐습니다.
00:58지난해에만 53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정도로
01:02대표적인 봄 축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01:17논산 딸기 축제는 오는 29일까지 이어집니다.
01:21채널A 뉴스 김대욱입니다.
01:24잠시 후에
01:24논산 딸기 축제는 오는 29일까지
01:25시작합니다.
01:2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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