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가시적으로 봤을 때는 중국이 사실 이번에 미국과 이란의 이런 전쟁 상황에서 결과적으로는 좀 이득을 얻었다고 저희가 볼 수 있나요? 아니면
00:09뭐 그렇지도 않다 저렇게 판단할 수 있나요?
00:12중국이 최고의 승리자죠.
00:14푸틴보다요?
00:15그럼요. 전 세계 국가에서 지금 중국에 대한 선호도가 인기 투표 1위입니다, 지금.
00:20그 동맹국조차도 미국 이거 조금 신통치 않네. 뭐 푸틴은 지금 로우 전쟁 때문에 정신이 없고 근데 지금 미중 정상회담 발표에
00:30조금 저희가 주목해야 될 부분이
00:31지난번에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2박 3일 잡으셨거든요. 근데 오늘 발표 1박 2일로 줄었습니다.
00:39왜 저렇게 지금 서두르는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11월 중간 선거 전에 시진핑 주석의 답방, 미국 방문을 해야지만 본인이 중국을 관리해서
00:54이렇게 무역 적자를 개선하고 있다.
00:57사실은 뭐 전쟁 중에도 지금 파리에서 양측이 장관급 회담을 합니다.
01:03지금 미국도 급한 게요. 여러 가지 곡물 수출 문제, 그 다음에 히토류 문제, 관세 문제, 이거 미국이 급한 부분이 51%,
01:15중국이 급한 부분이 49%거든요.
01:18그렇기 때문에 전쟁이 저는 뭐 그때 가면 이제 소진돼서도 더 하기는 어렵겠지만 저렇게 날짜를 빨리 발표한다는 것은
01:27이 중동전쟁에 상관없이 미중 간의 무역전쟁에서 또 가르마를 타야 될 부분이 굉장히 절실하다는 거죠.
01:37인기투표 1위라고 하신 거는 뭐 개인적으로...
01:39제 개인이겠죠. 모든 게 다 제 개인이겠죠. 절대 YTN 공식의 변화하고 상관없습니다.
01:44알겠습니다. 중국의 주가가 올라갔다. 이렇게 저희가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은데
01:47구체적으로 김현수 실장님이 따져보시기에는 시진핑이 얻은 게 뭐예요?
01:52시진핑 주석이 얻은 것이 외교적으로 얻은 게 있고요.
01:56또 경제적으로 얻은 게 있고 아마 군사적으로는 크게 없을 겁니다.
02:01외교적으로 얻을 수 있었다는 것은 결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다른 나라를 침략한 거잖아요.
02:05상대적으로는 중국은 그러지 않았으니까 이게 우리가 인류가 이렇게 쭉 발전시켜온 국제법, 국제규범이 있는데
02:14그 국제규범과 국제법을 누가 더 잘 지키고 있는가 그걸 여실히 보여주는 거거든요.
02:20그러니까 그런 면에서 외교적 성과가 있다고 보고요.
02:23두 번째는 경제적인데 다른 나라의 유조선들은 못 나가고 있잖아요.
02:31그런데 중국은 유유히 빠져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02:33그러면 또 심지어 이란에서는 뭐라고 그랬어요?
02:37사실상 위안화로 결제하는 국가들은 내보내주겠다고까지 얘기했지 않습니까?
02:42그러니까 이란 입장에서 보면 중국을 자기 팬으로 삼아서 뒷배를 더 든든히 하겠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거고
02:49이것이 이제 세 번째는 오히려 트럼프 대통령의 자합자득이라고 볼 수가 있겠죠.
02:55그러니까 동맹이 오히려 적국보다 우리를 더 많이 뜯어먹는다라든지 관세협상 문제라든지 그린난두 문제라든지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의 부족 문제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다
03:10보니까
03:10트럼프 대통령이 정작 필요로 할 때 아무도 안 도와주는 거잖아요.
03:15그러니까 그런 데 대한 것들로 보면 상대적으로 중국이 가장 수혜를 입은 그런 나라 중에 하나다 이렇게 볼 수가 있죠.
03:22미국은 어쨌든 미중 전쟁, 미중 협상, 정상회담 전에 이 전쟁을 끝낼 수 있다고 확신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03:30확신을 하고 있죠.
03:31만약에 이게 전쟁이 좀 길어질 경우에 어떻게 보면 중국은 이란과 대화가 되잖아요.
03:36그 협상이 어떤 중재자로서 활용할 가능성도 있지 않습니까?
03:40그 가능성보다는 전쟁의 지속 여부에 상관없이 저는 이번 5월 14일은 방중이 이루어질 거로 봅니다.
03:48이제 전쟁은 그 5월달 정도면 벌써 3월, 4월, 5월 중순 두 달 반이거든요.
03:55이제 이란, 이스라엘 미사일도 바닥이 나고 미국도 전비 지출 때문에 어떤 형태라든지 소강상태 내지는 휴전이 이루어질 거로 보고요.
04:06지금 앞서 말씀드린 대로 미중 간에 풀어야 될 무역 적자 문제, 관세 협상 문제가 생각보다 복잡합니다.
04:14지금 밀이라든가 여러 가지 곡물들이 나가야 됩니다.
04:19그게 농민들이 지금 화가 나가 있거든요.
04:22곡물이 제때 안 나가면.
04:23그렇기 때문에 중국은 또 아리엔테나 산 밀을 수입한다.
04:27이렇게 카드를 갖고 있고
04:29히토류가 미국이 자체 생산량이 5%가 안 됩니다.
04:33중국으로부터 들어오는 양이 상당하거든요.
04:36그러면 이 관세 문제는 또 어떻게 할 것이냐.
04:38빨리 만나야 되거든요.
04:41그래서 저는 이란 전쟁에 상관없이 5월 14일 방중은 하고
04:46아마 10월 바람이 좀 선선할 때 워싱턴에 답방을 하는 시나리오로
04:53내가 이렇게 중국을 압박해서 무역 흑자를 개선했다, 적자를.
04:58그래서 11월 중간선거에 나를 찍어라, 공화당을 찍어라.
05:01이런 시나리오가 백악관의 보관이 아닌가 판단합니다.
05:06그렇죠.
05:06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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