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벌어진 스타벅스 코리아의 탱크데이 행사와 관련해서
00:05신세계그룹은 실무 임직원들이 의도를 갖고 고의적으로 기획한 정황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00:12전상진 신세계그룹 부사장은 정용진 회장의 사과문 발표 직후에 열린 자체 진상조사 결과 발표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00:21전 부사장은 행사를 기획한 직원 5명 가운데 3명이 사생활을 이유로 휴대전화 제출을 거부하는 등
00:28회사 차원의 조사에 법적 절차적인 한계가 제약요건으로 작용한 역향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00:36그러면서 경찰 조사에 적극 협조하고 경찰 조사에서 누구라도 의도를 갖고 이벤트를 기획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
00:43해당 임직원을 즉각 해고 조치하고 모든 민영사상의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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