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바로 한번 또 볼까요?
00:03오늘 온라인에서 이 홍보 영상 하나가 누리꾼의 입길에 오르내렸습니다.
00:10바로 한번 만나보겠습니다.
00:12이게요, 제주 청년센터에서 동아리 회원을 모집하기 위해 만든 거랍니다.
00:24잘 아시다시피 저 노래 가수 송창식 씨의 단백가게 아기 씨를 개설한 건데
00:29여성 직원을 아가씨라고 부르더니 심지어 이런 가사까지 나옵니다.
00:44그러니까 남자들이 저 직원 보려고 센터를 들락날락한다 이런 설정인 건데요.
00:49문제는 이뿐만이 아니고요.
00:51여성에게 말을 걸었다가 거절을 당하니까 남성이 욕설을 내뱉는데요.
00:56무음 처리된 채 입 모양은 그대로 노출이 됐습니다.
01:00논란이 커지니까 센터 측은 영상을 데리고 성인지 감수성 교육을 강화하겠다면서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01:09홍보도 좋지만 청년 지원 기관이 지켜야 할 선부터 먼저 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01:14놀아야 할 있어서 날아야 할 것 같냐?
01:16정말 위험하여 할 수 있게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01:16일단 밝혁 loc사가 이 중간에 적극적으로 상승하고 일아가 아니라鹿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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