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 경영자가 자체 인공지능칩 생산을 위해 테라펩 프로젝트 추진 의사를 밝히면서
00:07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타이완 TSMC의 핵심 인재 유출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00:15타이완 언론은 소식통을 인용해 테슬라가 테라펩 관련 계획을 발표한 이후
00:20공식 사이트를 통해 타이완에서 반도체 인재를 찾는다는 메시지를 공개했다며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00:26이 소식통은 머스크 CEO는 테라펩 프로젝트에 약 200억에서 250억 달러를 투입해
00:332나노미터 웨이퍼 공장을 건설하려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00:37테슬라가 스카우트하려는 인재는 학사이상 소지자로 TSMC 등과 같은 인류대형 반도체 업체 등에서
00:4410년 이상 경력을 가진 고급 공정 엔지니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49특히 채용 대상자에게는 핀팻 트랜지스터 기술, 게이트 올어라운드 나노시트 트랜지스터 기술,
00:57웨이퍼 후면 전력 공급 기술 등에 익숙하고
01:00첨단 공정 노드의 양상과 수율 향상, 첨단 패키징 분야,
01:06외부 공급망 업체와의 협업 등 실전 경험이 요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1:10다른 소식통은 테슬라가 비교 우위를 누리는 전기차와 AI 분야와는 달리
01:16반도체 패배 운영과 반도체 산업 구조는 더욱 복잡하다면서
01:20머스크의 계획을 우려했습니다.
01:23그는 테슬라가 인재 영입 또는 전략적 협력에 나서더라도
01:28현재 많은 반도체 관련 기술이 특허로 묶여 있어
01:31후발업자가 단기간에 극복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01:36이어 펜리스의 운영 경험 부족과 규모의 경제 달성 여부 등이
01:41향후 테슬라의 부담으로 돌아올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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