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BTS 광화문 공연은 끝났는데도 여파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00:05공연 기간 동안 주요 일간지가 공연장 주변에서 호회라고 배포를 했었는데요.
00:13이게 지금 중고나라에서 어마어마한 가격이 팔리고 있다고요?
00:16제가 이 공연날 채널A에 출연하려고 광화문에 왔습니다.
00:20저 역시도 이 호회 다 받아갔었는데요.
00:24지금 이 호회가 인기입니다.
00:25BTS 한정판으로 발부가 된 것인데 이것이 중고장터에서 만 원 넘게 거래가 되고 있고요.
00:32심지어 일본 팬들은 이것을 7개가 넘는 가격에 사들이고 있다고 합니다.
00:377배는 왜 10몇 만 원 거래된다는 거예요?
00:397, 8만 원 선에서 고래가 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00:43굉장히 재미난 지점인 것 같아요.
00:45이 신문 자체가 갖고 있는 경제적인 가치보다는
00:47이 날을 하나의 추억으로 BTS와 함께하는 그런 추억으로 기록하고자 하는 팬들의 마음이 담기고 있지 않은가 싶은데
00:54가격을 매길 수가 없고요.
00:56일부 사이트에서는 이보다 훨씬 큰 가격, 몇 십만 원에 묶음으로 판매도 하고 있다고 하니까요.
01:03이 역시 BTS의 어떤 영향력을 보여주는 한 사례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01:07저 지나가다가 저거 몇 개 쌓여있는 거 봤는데 그냥 지나갔는데 아깝네요.
01:12주소 올 걸 그랬네요.
01:14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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